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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 창끝으로 그은 지도, 공격형 장군들의 나라
1. 강이식(550~?) ― “칼로 답하자” 대륙을 선제공격한 고구려 대장군 2. 연개소문(614~664) ― 북경·하북·산동·강소성까지 진격 3. 설오유(?~?) ― 압록강을 넘어 신라의 영토를 확장 4. 장문휴(690~?) ― 산동 등주를 불태운 발해의 해신 5. 장보고(787~846) ― 동아시아 해상 제국의 패권자 6. 윤관(1040~1111) ― 길림·흑룡강에 동북 9성을 설치 7. 척준경(?~1144) ― 동북 9성 만주 개척의 최전선 무장 8. 왕자지(1066~1122) ― 송화강까지 국경을 확대한 고려 리베로 9. 한희유(?~1306) ― 대마도와 연해주를 정벌 10. 김방경(1212~1310) ― 고려-원 연합군 이끌고 일본 2차례 원정 11. 인당(?~1356) ― 요동을 함락하고도 처형당한 비운의 장군 12. 박위(?~1398) ― 왜구의 심장 대마도를 불태운 '공격적 방어'의 화신 13. 이성계(1335~1408) ― 압록강을 2회 도하, 동만주 수복 14. 김사형(1353~1401) ― 대마도와 이키도를 정벌 15. 이종무(1360~1425) ― 대마도를 초토화, 경상도 관할로 확정 16. 최윤덕(1376~1445) ― 세종의 돌격대장, 압록강 이북에 4군을 설치 17. 이천(?~1440) ―세종의 리베로, 압록강 북방 80km까지 영토 확대 18. 남이(1441~1468) ― 압록강을 건너 여진족 총두령을 참수 19. 신숙주(1417~1475) ― 두만강을 도하하여 길림성 남부를 점령 20. 허종(1434~1494) ― 두만강을 건너 훈춘을 점령 21. 신류(1619~1680) ― — 아무르강으로 진격, 러시아를 격파한 총포장군 ∙에필로그 ― 역사의 맥박, 공격의 정신을 되새기며 |
姜孝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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