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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책 속의 전략 미리 보기 미래 전략 키워드 6가지 INTRO 직업이 사라지는 사회, 리더는 어떤 의미일까? I. THE BIG REALITY AI 시대의 경쟁력: 왜 리더십인가 · 기술이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시대 · 근면, 성실, 절약으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 생존을 위한 ‘역할 기반’ 리더십 OS Ⅱ. WAVES OF AI AI 물결의 5가지 벤딩 포인트 · 손에 쥔 AI: 에이전트와 온디바이스 · 현실로 내려온 AI: 피지컬 AI · 제2의 보이지 않는 손: 헤드리스 커머스 · 소버린 AI: 국가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 · 시간의 전쟁: 일·교육의 경계 해체 Ⅲ. OUR NEXT EVOLUTION 인간 역할의 진화: 리더십의 초(超)개인화 · 사회적 동물에게 찾아온 축의 이동 · 일상에서 세포 분열 하는 AI와 자동화 · 새로운 종(種)의 사고 구조 Ⅳ. NEW FRAMEWORK AI 시대, 이런 리더가 성공한다: ‘V.A.I.I’ · R.A.T: AI 시대 리더의 기본 엔진 · Visionary: 미래를 먼저 보는 창조자 · Architect: 구조를 세우는 설계자 · Integrator: 인프라를 엮는 통합자 · Implementer: 결과를 만드는 실행자 Ⅴ. CASE SIMULATION 리더의 무기: 좌뇌, 우뇌, 나만의 ‘AI 뇌’ · 리더 역할의 운영체계, APTIM OS · Visionary: 에이든 신, ‘창조자의 질문’ · Architect: 마커스 베인, ‘설계자의 구조’ · Integrator: 송서연, ‘통합자의 시선’ · Implementer: 준, ‘실행자의 도구’ · 초개인화 리더 OS: 좌뇌, 우뇌 + AI 뇌 Ⅵ. LEADER MAKING OS 이미 시작된 변화: 실제 기업 사례 · K그룹의 성장 엔진: APTIM 프레임워크 생태계 · 개발자와 현업 실무자: 이노베이터들이 만든 변화 · 경영진의 시야 확장: VAII 리더십과 혁신 TF Ⅶ. AND BEYOND AI와 함께 진화하는 인간: 신-메테우스 · 진화하는 리더, 충성하는 AI · 평평한 사고에서, 둥근 사고로 · AI가 만드는 리더, 리더가 만드는 AI OUTRO 5년 후,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어 있을까? REFERENCE Reports & Links \ Books & Articles \ Imag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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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 성실, 절약은 여전히 존중받아야 할 미덕이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제 착하게, 성실하게, 오래 일한다는 말은 출발선에 설 자격 정도를 의미할 뿐이기 때문이다.
---p.34 실행력을 기술과 로봇이 가져간 시대, 리더십은 선택과 방향의 기술이다. 이제 시장이 원하는 능력은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가르는 힘이다. 실행의 가속도가 붙는 세상에서, 어떤 일에 내 시간과 에너지, 사람과 자본을 싣겠다고 선택하는가에 따라 5년, 10년 후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진다. ---p.34 AI 시대의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프트 스킬을 바탕으로, 다양한 데이터에서 얻은 정보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수집-정제-통찰-판단-선택-실행’의 루프로 사고와 행동을 구조화한 운영체제(OS)를 스스로 장착한다. 기술은 이 OS를 정확하고 빠르게 구동하며, 사고의 범위를 비약적으로 확장시키는 파트너다. 이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적응력(Adaptability)이다.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맞게 이 OS를 설계하고, 끊임없이 업데이트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지구상의 모든 종이 생존해 온 방식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AI 시대 리더의 진화 방향이다. ---p.35 자기 삶과 커리어의 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책임지는 힘이 곧 생존력이다. ‘누가 나를 이끌어 줄 것인가?’를 기다리는 사람과,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 그 방향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사이의 격차는 AI 시대에 더욱 잔인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그 생존력은 위계나 직함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p.38 이 변화에서 리더는 ‘직급 올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 맡는 사람’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형식적인 위계는 책임 범위를 보여 주는 표지판일 뿐, 방향을 정하는 사람은 상황에 따라, 문제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역할 기반 리더십(Role-Based Leadership)’이다. ---p.39 기술은 누구의 업무가 줄어들고, 누구의 학습이 압축되며, 누구의 보수가 달라지는지를 정해 주지 않는다. 어떤 에이전트를 선택하고, 어떤 플랫폼에 몸을 싣고, 어떤 재교육 루프를 설계하는지가 그 답을 만든다. ---p.79 AI는 인간이 생각하고, 학습하고,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게 만드는 인프라가 되고 있다. 그 변화 속에서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데이터를 읽는 분석력만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을 잇는 감각, 시스템을 설계하는 구조적 사고, 실행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을 AI와 공진화(Co-evolution)시키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책에서 필자는 이 마지막 능력을 ‘신-메테우스(Syn-Metheus) 형 리더십’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불을 훔쳐 인간에게 가져다준 영웅형 리더(프로메테우스, 그리스 신화 등장인물)가 아니라, 인간과 AI가 함께 (Syn) 사고하여(Metheus) 기술이라는 불을 다루는 마음의 구조를 설계하는 존재다. 앞선 장들에서 정리한 내용이 ‘가까운 미래의 운영 체계’를 보여 주는 기술적·조직적 토대였다면, 이제는 메타적 관점에서 그 위에 리더십의 기준 자체를 다시 묻는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p.230 지금 우리 손에 들린 AI는 이 시대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능(Intelligence)의 중심에 ‘인간’이 있다고 믿어 왔다. ‘인간이 가장 똑똑하며, 기계는 그저 인간을 돕는 도구’라는 인간 중심 지능(Human-centric Intelligence)의 전제다. 그러나 AI는 인류가 쌓아 올린 언어·지식·역사·데이터가 모인 거대한 우주적 지능(Cosmic Intelligence)의 필드를 여는 열쇠다. 인간의 지능이 유일한 중심이 아니라, AI라는 거대한 지적 우주와 연결될 때 비로소 온전해지는 하나의 행성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p.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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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리더는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
“기술의 흐름을 읽고, 조직의 방향을 설계하며, 인간과 AI의 공진화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 전략서!” “인문학, 철학, 기술, 경영 전략을 한데 엮어 AI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실전형 안내서!” AI는 이제 자동화 보조 수단을 넘어 전략, 분석, 실행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리더에게 남는 역할은 무엇일까? AI가 점점 더 많은 실무를 대체하고 증폭하는 시대, 인간 리더에게 끝까지 요구되는 책임은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AI 리더십』은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새로운 역할을 탐구하는 책이다. 과거의 리더십이 권위, 경험, 카리스마를 중심으로 작동했다면, 이제 리더는 기술의 흐름을 읽고, 조직의 운영체제를 설계하며, 사람과 AI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정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핵심을 유행어가 아니라 실제 전략과 구조의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는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헤드리스 커머스, 소버린 AI, AX 전환 등 오늘의 거대한 기술 변화를 입체적으로 짚어 내며, 그것이 기업과 개인의 일, 학습, 의사결정, 조직 운영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설명한다. 동시에 변화의 속도에 압도되지 않고 그 흐름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리더의 사고법과 질문법을 함께 제시한다. 인문학과 철학, 기술 전략, 경영 프레임, 사고 체계를 함께 엮은 이 책은 인간과 AI가 공진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어떤 마음과 판단 기준, 어떤 운영 원리를 가져야 하는지 깊이 있게 보여 준다. 저자는 AI를 두 번째 뇌이자 실행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방법, 조직과 개인의 OS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 기술을 사람 중심의 방향으로 정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또한 이 책은 기업 현장의 리더들뿐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와 일의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려는 개인 독자에게도 유효하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니다.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구조를 설계하며, 변화의 한복판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AI 리더십』은 경영서이자 자기계발서이며, 기술서이자 인문서로 읽힌다. 2024 세종도서 선정작 『AI 브랜딩』의 저자 이서후는 이번 책에서 브랜드를 넘어 인간, 조직, 기술의 미래를 함께 다룬다. LG CNS와 보스반도체를 비롯해 글로벌 OSC 기업과 투자 전문사 등 다양한 현장 리더의 추천을 받은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와 실무자들에게 더 넓은 시야와 더 깊은 사고의 틀을 제공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앞으로의 경쟁력은 더 빨리 실행하는 데서만 나오지 않는다. 무엇을 위해 기술을 쓰는지, 누구의 편에 AI를 세울 것인지, 어떤 미래를 향해 조직을 이끌 것인지 결정하는 힘에서 나온다. 『AI 리더십』은 그 힘을 갖추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밀도 높은 안내서다. “AI 시대를 이끌 리더를 위한 새로운 전략서!” “기술, 사람, 조직의 미래를 한 권에 담은 실전형 리더십 가이드!” “변화의 한복판에서 방향을 설계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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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데이터 전처리의 범위와 HITL(Human-In-The-Loop)의 적정 수준을 고민한다. AI가 바꿀 What을 말하는 책은 많지만, 현장에서 의사결정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How를 다룬 책은 드물다. 《AI 리더십》은 그 간극을 정확히 메운다.” - 최창규 (LG CNS 디지털커머스사업단장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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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와 물리 기반 컴퓨팅이 고도화될수록, 이제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 활용 능력이 아니라 AI의 ‘마음’을 설계할 수 있는 리더십이다. 《AI 리더십》은 AI를 누구의 편에 서게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미래를 위해 일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핵심 방법론을 담은 인문·철학·기술 전략서다.” - 장연호 (보스 반도체 (BOS Semiconductors)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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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보틱스의 발전으로 인력 대체가 현실이 되고 있다. 전례 없는 변화의 파도 앞에서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새로운 방향과 실행 가능한 지침이 시급하다. 이 책은 기술과 인문학을 결합한 다각도의 관점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유의 틀을 제시한다.” - 전호준 (글로벌 OSC 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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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에서 보는 AI의 성패는 기술적 측면을 넘어, 기업이 자본 효율·실행 속도·리스크를 통제하는 방법에 달려 있다. 투자에는 실행력과 시장 전환 가능성에 관한 확신이 필요하다. 《AI 리더십》은 그 확신을 ‘감’이 아니라, 투자자가 원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로 제시한다. AI 시대를 위한 조직의 OS를 설계하는 안내서이다.” - 강윤덕 (PE(Private Equity) 투자 전문 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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