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의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1. 주님이 선택한 그릇 2. 믿음의 문이 열리다 3. 감옥 문이 열리다 4. 전도의 문이 열리다 에필로그 |
김성곤의 다른 상품
|
“사울 형제님, 당신이 오는 길에서 만났던 예수님께서 당신의 눈을 뜨게 하려고 저를 보내셨습니다.” 아나니아가 사울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어요. 그 순간!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사르르~ 벗겨졌어요.
--- p.35 「주님이 선택한 그릇」 중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바울의 손을 잡아준 거예요. 그 뒤로 바울과 함께 다니며 꿈같은 일들을 많이 겪었어요. 온 세상 사람들의 믿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을 보았거든요.” --- p.42 「믿음의 눈이 열리다」 중에서 “세상에… 죄수가 자기를 지키는 간수를 걱정해서 도망을 안 가다니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네요. 바울이란 사람은 알면 알수록 정말 대단합니다.” --- p.65 「감옥 문이 열리다」 중에서 “율리오 님은 이 모든 일이 어쩌다 일어난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서운 광풍 속에서 바울 선생님을 만난 것, 바나바 선생님을 찾아간 것, 그리고 여기까지 와서 우리 이야기를 듣는 것까지! 이 모든 만남은 우연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율리오 님의 손을 잡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거예요.” --- p.95 「전도의 문이 열리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