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고단한 삶에서 부르는 소망의 노래』
PROLOGUE 거룩한 행복 ? 4 PSALMS 1 행복과 멸망 사이 ? 14 PSALMS 2 거룩하고 당당한 고독 ? 15 PSALMS 3 부르짖어 맡기는 삶 ? 16 PSALMS 4 잠들기 전에 하는 일 ? 17 PSALMS 5 아침은 하루의 전부 ? 18 PSALMS 6 기도응답의 신비 ? 19 PSALMS 7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 20 PSALMS 8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니 ? 21 PSALMS 9 주님, 일어나십시오! ? 22 PSALMS 10 그 팔을 꺾으소서 ? 23 PSALMS 11 주님께 피하였거늘 ? 24 PSALMS 12 순전한 은금처럼 ? 25 PSALMS 13 어느 때까집니까?! ? 26 PSALMS 14 겸손의 회복 ? 27 PSALMS 15 일상의 예배 ? 28 PSALMS 16 심장으로 알아듣도록 ? 29 PSALMS 17 그 아침을 상상하라 ? 30 PSALMS 18 나의 힘이신 주님 ? 31 PSALMS 19 계시를 보고 들어야 ? 32 PSALMS 20 주님의 이름을 들고 ? 33 PSALMS 21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 ? 34 PSALMS 22 주권은 주님께 있다 ? 35 PSALMS 23 주님을 지향하는 삶 ? 36 PSALMS 24 영광을 받으실 분 ? 37 PSALMS 25 주님과 친구로 사는 복 ? 38 PSALMS 26 이별도 사랑이다 ? 39 PSALMS 27 노래할 여유 ? 40 PSALMS 28 광야학교를 다녔기에 ? 41 PSALMS 29 주님께만 영광과 예배를 ? 42 PSALMS 30 아침을 기다리며 ? 43 PSALMS 31 ‘워라벨’의 은총 ? 44 PSALMS 32 마음이면 충분하다 ? 45 PSALMS 33 주님을 응원하고 찬양하는 인생 ? 46 PSALMS 34 평화를 찾기까지 ? 47 PSALMS 35 다시 돌아오는 기도 ? 48 PSALMS 36 새롭게 사는 길 ? 49 PSALMS 37 절대의존의 믿음 ? 50 PSALMS 38 아픈 날의 기도 ? 51 PSALMS 39 한 뼘뿐인 인생도 ? 52 PSALMS 40 거룩한 다짐 ? 53 PSALMS 41 감사, 자비의 실천 ? 54 PSALMS 42 그리움을 아는 자들 ? 55 PSALMS 43 지금 그리워한다면 ? 56 PSALMS 44 그래도 살아내는 신비 ? 57 PSALMS 45 진실, 겸손, 정의 ? 58 PSALMS 46 내 주는 강한 성이요 ? 59 PSALMS 47 정성을 다하면, 괜찮다 ? 60 PSALMS 48 살고 싶은 도시 ? 61 PSALMS 49 존귀하나, 짐승 같다 ? 62 PSALMS 50 감사신앙의 힘 ? 63 PSALMS 51 혼자는 할 수 없는 일 ? 64 PSALMS 52 사냥감에 눈이 팔려서 ? 65 PSALMS 53 마음이 나쁜 건 죄가 된다 ? 66 PSALMS 54 주님이 도우셨다! ? 67 PSALMS 55 탄식과 신음만으로도 ? 68 PSALMS 56 두렵지만, 두렵지 않다 ? 69 PSALMS 57 사자들 가운데 누웠어도 ? 70 PSALMS 58 분노하고, 기도하라 ? 71 PSALMS 59 주님은 내가 피할 요새 ? 72 PSALMS 60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 73 PSALMS 61 평화의 산에 올라 ? 74 PSALMS 62 기다림, 곧 거룩한 사랑 ? 75 PSALMS 63 경험 그리고 기억 ? 76 PSALMS 64 그게 뭐? ? 77 PSALMS 65 성전 안팎에서의 충만 ? 78 PSALMS 66 주님도 힘드실 텐데 ? 79 PSALMS 67 축도하듯 사는 삶 ? 80 PSALMS 68 대신 짐 지시는 주님 ? 81 PSALMS 69 황소보다 귀한 예물 ? 82 PSALMS 70 화병(火病)을 예방하려면 ? 83 PSALMS 71 늙고도 젊은 비전 ? 84 PSALMS 72 봄 땅의 새싹처럼 ? 85 PSALMS 73 주님밖에 없습니다 ? 86 PSALMS 74 민족의 고난 앞에서 ? 87 PSALMS 75 주님만을 선포하리라 ? 88 PSALMS 76 무릎 꿇은 사람 ? 89 PSALMS 77 인생의 밤 ? 90 PSALMS 78 역사의 주님과 함께 ? 91 PSALMS 79 죽음 경험에서 배운다 ? 92 PSALMS 80 포도나무의 애가 ? 93 PSALMS 81 우리의 힘도 주님뿐 ? 94 PSALMS 82 기대도, 희망도 그분을 향해 ? 95 PSALMS 83 주님, 침묵하지 마소서! ? 96 PSALMS 84 본향의 쉼을 아는 사람 ? 97 PSALMS 85 하나님을 보고 듣는 법 ? 98 PSALMS 86 장한 사랑의 원형 ? 99 PSALMS 87 더 큰 비전을 향해 ? 100 PSALMS 88 우리에겐 엄마가 있다! ? 101 PSALMS 89 인자와 성실 ? 102 PSALMS 90 일상의 평화를 위해 ? 103 PSALMS 91 하나님을 아는 자의 기도 ? 104 PSALMS 92 늘 푸른 나무처럼 ? 105 PSALMS 93 주님이 다스리신다! ? 106 PSALMS 94 주님이 복수하신다! ? 107 PSALMS 95 오라, 우리가 예배하자 ? 108 PSALMS 96 새 노래로 찬양하라 ? 109 PSALMS 97 우리 왕, 우리 주님 ? 110 PSALMS 98 평화염원 100주년에 ? 111 PSALMS 99 거룩하신 주님 ? 112 PSALMS 100 울며 기뻐할 거룩한 은혜 ? 113 PSALMS 101 우두머리의 영성 ? 114 PSALMS 102 수용, 용기, 지혜 ? 115 PSALMS 103 젊음이 독수리처럼 ? 116 PSALMS 104 주님의 교실에서 ? 117 PSALMS 105 역사를 통한 계시 ? 118 PSALMS 106 회개가 농담이 아니려면 ? 119 PSALMS 107 살아 있으면 기도하라 ? 120 PSALMS 108 마음을 정하다 ? 121 PSALMS 109 어쨌든 기도하는 용기 ? 122 PSALMS 110 새벽이슬 같은 젊음 ? 123 PSALMS 111 주님의 크신 은혜는 ? 124 PSALMS 112 사는 게 행복할 수 있다 ? 125 PSALMS 113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라! ? 126 PSALMS 114 평화 한반도의 소명 ? 127 PSALMS 115 죽음을 이기는 사랑 ? 128 PSALMS 116 기도하려는 의지 ? 129 PSALMS 117 이래도 저래도 복 ? 130 PSALMS 118 우리가 사는 이유 ? 131 PSALMS 119:1~24 인생의 정답 ? 132 PSALMS 119:25~48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 133 PSALMS 119:49~72 말씀에 붙들리면 산다 ? 134 PSALMS 119:73~96 내 영혼이 지치도록 ? 135 PSALMS 119:97~120 바름과 새로움을 위해 ? 136 PSALMS 119:121~144 나를 총명하게 하소서 ? 137 PSALMS 119:145~176 주님의 말씀, 우리의 기쁨 ? 138 PSALMS 120 순례자의 노래 ? 139 PSALMS 121 순례자의 평강, 임마누엘 ? 140 PSALMS 122 순례자의 예배 ? 141 PSALMS 123 평화, 동적 평형(動的平衡) ? 142 PSALMS 124 그래도 가야 할 길 ? 143 PSALMS 125 지리학적 구원론 ? 144 PSALMS 126 웃으며 맞이할 그날 ? 145 PSALMS 127 목적이 이끄는 삶 ? 146 PSALMS 128 가정의 리더십 ? 147 PSALMS 129 끝까지 갈 맘을 먹어야 ? 148 PSALMS 130 간절하게 더 간절하게 ? 149 PSALMS 131 족한 줄 아는 마음 ? 150 PSALMS 132 참된 겸손 ? 151 PSALMS 133 이다지도 좋을까! ? 152 PSALMS 134 마지막을 안다면 ? 153 PSALMS 135 모든 것을 건 선택 ? 154 PSALMS 136 강한 손, 펴신 팔로 ? 155 PSALMS 137 바벨론 강변의 애국가 ? 156 PSALMS 138 멀리서도 알아보신다 ? 157 PSALMS 139 어느 멋진 날 ? 158 PSALMS 140 아는 만큼, 믿는 만큼 ? 159 PSALMS 141 눈 감을 때 열리는 세계 ? 160 PSALMS 142 응답은 있다 ? 161 PSALMS 143 일용할 보호 ? 162 PSALMS 144 하나님이 보우하사 ? 163 PSALMS 145 왕이신 나의 하나님 ? 164 PSALMS 146 인생은 즐거운 것 ? 165 PSALMS 147 아름답고 마땅한 일 ? 166 PSALMS 148 삶을 낭비한 죄 ? 167 PSALMS 149 찬양, 그 신비한 역사 ? 168 PSALMS 150 산 자여, 찬양하라! ? 169 『세월이 날아가기 전에』 PROLOGUE 하나님 앞에 선 존재 ? 4 이사야 1 성숙을 위한 다짐 ? 18 이사야 2 말씀을 사는 사람 ? 19 이사야 3 질서와 권위가 무너지는 날 ? 20 이사야 4 고난 속에서 물어야 하는 것 ? 21 이사야 5 포도나무의 선택 ? 22 이사야 6 시험의 때를 지나고 있다면 ?23 이사야 7 하나님도 참으시니 ? 24 이사야 8, 9 존귀한 전임 사역자 ? 25 이사야 10 주님의 일꾼이 구할 것 ? 26 이사야 11, 12 주님과 함께 꿈을 꾸다 ? 27 이사야 13, 14 ‘위대한 종’의 역설 ? 28 이사야 15 도망은 해결책이 아니다 ? 29 이사야 16 사명이기 때문이다 ? 30 이사야 17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 ? 31 이사야 18 조용히 내려앉는 이슬처럼 ? 32 이사야 19 애굽도 세상의 복이 된다 ? 33 이사야 20 세계적인 그리스도인 ? 34 이사야 21 아침이 오면 밤도 온다 ? 35 이사야 22 환상의 골짜기에서 ? 36 이사야 23 바다는 바다일 뿐 ? 37 이사야 24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 38 이사야 25, 26 신앙의 수준 ? 39 이사야 27 참지도자의 모델 ? 40 이사야 28 사랑하기에 심판한다 ? 41 이사야 29 총명을 되찾게 될까? ? 42 이사야 30 하나님의 옐로카드 ? 43 이사야 31 당신이 잡은 손 ? 44 이사야 32 아직 기회가 있다 ? 45 이사야 33 기도하는 사람 ? 46 이사야 34 혼돈의 줄, 황무의 추 ? 47 이사야 35 예언력, 곧 상상력으로 ? 48 이사야 36 저들의 입을 막아 주소서 ? 49 이사야 37 아버지가 계신다 ? 50 이사야 38 빨간불이 켜질 때 ? 51 이사야 39 체험의 그늘이 있다 ? 52 이사야 40 청년도 소년도 넘어지지만 ? 53 이사야 41 버러지같이 된 날에도 ? 54 이사야 42 밤길의 등불처럼 ? 55 이사야 43 새 술은 새 부대에 ? 56 이사야 44 다른 신은 없다 ? 57 이사야 45 고레스도 주님의 종이다 ? 58 이사야 46 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 59 이사야 47 우리가 교만한 이유 ? 60 이사야 48 끝까지 지킬 이름 ? 61 이사야 49 손바닥에 새긴 존재 ? 62 이사야 50 우리 속에, 오직 사랑 ? 63 이사야 51 의에 주린 자들아 ? 64 이사야 52, 53 종의 십자가를 지고 ? 65 이사야 54 이제 그만 불행해하자 ? 66 이사야 55 더 겸손해져야 한다 ? 67 이사야 56, 57 파수꾼이라는 것들이 ? 68 이사야 58, 59 바른 금식 ? 69 이사야 60 일어나자, 빛을 비추자! ? 70 이사야 61, 62 오직 성령 충만 ? 71 이사야 63 희망과 비전의 뿌리 ? 72 이사야 64 삶의 초점을 조정하라 ? 73 이사야 65 종일 팔을 벌리고 있다만 ? 74 이사야 66 새 생명의 은혜 ? 75 예레미야 1 남들처럼 살기보다 ? 76 예레미야 2 고질병이 되기 전에 ? 77 예레미야 3 자각의 은혜를 따라 ? 78 예레미야 4 괴롭고 슬퍼도 ? 79 예레미야 5 그 한 사람 ? 80 예레미야 6 ‘은 찌꺼기’ 같아졌으니 ? 81 예레미야 7 개혁은 광야 길 같아서 ? 82 예레미야 8 왜 늘 떠나기만 하느냐 ? 83 예레미야 9 자랑할 걸 자랑해야 ? 84 예레미야 10 죽을까 두렵습니다 ? 85 예레미야 11 원수를 갚아 주소서! ? 86 예레미야 12 벌써 지쳤다는 게냐? ? 87 예레미야 13 매일 먼지를 닦아 내듯 ? 88 예레미야 14 주님이 우시면 ? 89 예레미야 15 헛된 말을 버리고 ? 90 예레미야 16 다시 꿈꾸게 하소서 ? 91 예레미야 17 주님, 살려 주십시오 ? 92 예레미야 18 너희가 내 손에 있다 ? 93 예레미야 19 때를 헤아리는 지혜 ? 94 예레미야 20 나를 이기시는 주님 ? 95 예레미야 21 둘 다 살길이 없다면 ? 96 예레미야 22 리더십이 답이다 ? 97 예레미야 23 은혜에 주린 세상에서 ? 98 예레미야 24 하나님의 선택 기준 ? 99 예레미야 25 이상한 귀빈, 괴이한 주인 ? 100 예레미야 26 큰, 진짜 왕이라면 ? 101 예레미야 27 변화 리더의 영성 ? 102 예레미야 28 진짜보다 진짜 같아서 ? 103 예레미야 29 기적은 없었지만 ? 104 예레미야 30 본향길 안내서 ? 105 예레미야 31 흉터는 남겠지만 ? 106 예레미야 32 땅을 사는 이유 ? 107 예레미야 33 순수하고 정직한, 작은 이 ? 108 예레미야 34 몸 따로, 마음 따로 ? 109 예레미야 35 만 원짜리는 줍지 마라 ? 110 예레미야 36 얼음을 깨는 도끼 ? 111 예레미야 37 들었으나 듣지 않는 ? 112 예레미야 38 방향 전환의 용기 ? 113 예레미야 39 철든 자로 살 수 있을까 ? 114 예레미야 40 리더십은 선물이다 ? 115 예레미야 41 혐오와 증오를 없애려면 ? 116 예레미야 42 애굽은 ‘애굽’일 뿐이다 ? 117 예레미야 43 살길이 아니라고 했건만 ? 118 예레미야 44 지름길 타령 대신 ? 119 예레미야 45 배움과 인내의 때 ? 120 예레미야 46 예언 여행의 가치 ? 121 예레미야 47 어리석은 세월이 남긴 흔적 ? 122 예레미야 48 망함의 이유 ? 123 예레미야 49 사랑이 심판보다 크다 ? 124 예레미야 50 민심은 곧 천심 ? 125 예레미야 51 주님과 상관없는 힘이라면 ? 126 예레미야 52 ‘심판’과 비슷한 말은? ?127 예레미야애가 1 참회란 무엇일까 ?128 예레미야애가 2 결핍도 복이 된다 ? 129 예레미야애가 3 잠잠히 기다리는 자들의 아침 ? 130 예레미야애가 4 서둘러 준비하자 ? 131 예레미야애가 5 그렇게 살아내야 한다 ? 132 에스겔 1 한 사람이 비전을 보았다 ? 133 에스겔 2 사람아, 일어서라! ?134 에스겔 3 금강석처럼 단단하게 ? 135 에스겔 4 아직 살 만하다고? ? 136 에스겔 5 사랑, 그래서 질투 ? 137 에스겔 6 아버지의 사랑 ? 138 에스겔 7 행실에 따라 ? 139 에스겔 8 질투의 우상이라니 ? 140 에스겔 9 주님의 진노가 무섭다 ? 141 에스겔 10 주의 영광이 떠난다면 ? 142 에스겔 11 한마음과 새 영을 ? 143 에스겔 12 듣지 않아서 ? 144 에스겔 13 몇 조각 빵 때문에 ? 145 에스겔 14 질투하시는 주님 ? 146 에스겔 15 무슨 쓸모가 있겠느냐 ? 147 에스겔 16 배은망덕 ? 148 에스겔 17 미련한 포도나무 ? 149 에스겔 18 죽지 말고 살아라! ? 150 에스겔 19 ‘애가’ 말고 ‘축가’를 ?151 에스겔 20 ‘배신의 역사’를 끝내자 ?152 에스겔 21 거짓 희망을 버려라 ? 153 에스겔 22 인과응보인가 ? 154 에스겔 23 오홀라와 오홀리바 ? 155 에스겔 24 울지도 못하는 날 ? 156 에스겔 25 사람이라면, 사람이기에 ? 157 에스겔 26 그런 게 자유다 ? 158 에스겔 27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 ? 159 에스겔 28 거룩함의 문턱, 구별함 ? 160 에스겔 29 그저 갈대 지팡이 ? 161 에스겔 30 약할 때나 강할 때나 ? 162 에스겔 31 은혜에 따르는 것 ? 163 에스겔 32 굳이 그 길로 가려고 ? 164 에스겔 33 각자 새롭게, 또한 의롭게 ? 165 에스겔 34 내가 직접 먹이리라! ? 166 에스겔 35 여호와의 산으로 ? 167 에스겔 36 이름을 다시 거룩하게 ? 168 에스겔 37 주님은 다 아신다 ? 169 에스겔 38 사면초가라 해도 ? 170 에스겔 39 심판과 구원의 이유 ? 171 에스겔 40 기억하고 희망하면 ? 172 에스겔 41 주님께 더 가까이 ? 173 에스겔 42 창조와 부름의 목적 ? 174 에스겔 43 성전에 가득한 영광 ? 175 에스겔 44 주님 앞에서 온전하려면 ? 176 에스겔 45 새 나라의 비전 ? 177 에스겔 46 날마다 새로운 행복 ? 178 에스겔 47 생명과 은혜의 방향 ? 179 에스겔 48 여호와 삼마를 희망하며 ? 180 다니엘 1 하나님 나라의 역사 ? 181 다니엘 2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 ? 182 다니엘 3 끝장을 보는 믿음 ? 183 다니엘 4 그저 주님의 종일 뿐이다 ? 184 다니엘 5 주님의 저울에 달면 ? 185 다니엘 6 반전극의 거장을 아는가 ? 186 다니엘 7 아직 희망은 있다 ? 187 다니엘 8 그 힘은 영원하지 않다 ? 188 다니엘 9 간절히 바란다면 ? 189 다니엘 10 오직 사랑 ? 190 다니엘 11 미친놈이 날뛰어도 ? 191 다니엘 12 희망하고 기다려라 ? 192 호세아 1 주님의 백성이기에 ? 193 호세아 2 주님의 혼인서약 ? 194 호세아 3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 195 호세아 4 네가 나를 모르는데 ? 196 호세아 5 고난에라도 처해야 ? 197 호세아 6 주님이 바라시는 회개 ? 198 호세아 7 슬피 운다고 다 되나 ? 199 호세아 8 그런 걸로 퉁칠 수 없다 ? 200 호세아 9 파수꾼인가, 아첨꾼인가 ? 201 호세아 10 다시 농부의 영성으로 ? 202 호세아 11 그만 돌아가자 ? 203 호세아 12 하나님께만 희망을 두고 ? 204 호세아 13 한결같아야 한다 ? 205 호세아 14 기꺼이 사랑한다는 것 ? 206 요엘 1 우리는 깨어 있는 걸까 ? 207 요엘 2 옷보다 마음을 찢어라 ? 208 요엘 3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 209 아모스 1 들어야 산다 ? 210 아모스 2 예외는 없다 ? 211 아모스 3 그렇게 살지 말자 ? 212 아모스 4 더는 빈말이 아니다 ? 213 아모스 5 주님을 찾는다는 것 ? 214 아모스 6 불의와 교만의 끝 ? 215 아모스 7 주님의 뜻은 정해졌다 ? 216 아모스 8 책망이라도 하실 때가 ? 217 아모스 9 희망을 만드는 사람 ? 218 오바댜 1 미운 이가 환난을 당할 때 ? 219 요나 1, 2 예언의 비전은 선교다 ? 220 요나 3 순종이 상책이다 ? 221 요나 4 내가 변하는 게 옳다 ? 222 미가 1 들개처럼 타조처럼 ? 223 미가 2 구원을 위한 징벌 ? 224 미가 3 보험은 없다 ? 225 미가 4 반드시 그날은 온다 ? 226 미가 5 평화의 왕이여 오소서! ?227 미가 6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 ? 228 미가 7 심판도 희망이다 ? 229 나훔 1 주님이 위로하셨다 ? 230 나훔 2 ‘크기’에 대한 자유 ? 231 나훔 3 영생에 이르는 지혜 ? 232 하박국 1 번민하며 묻는 이들 ? 233 하박국 2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 234 하박국 3 세상이 모를 즐거움 ? 235 스바냐 1 그 입을 다물어라 ? 236 스바냐 2 세월이 날아가기 전에 ? 237 스바냐 3 남은 자 그리고 해방 ? 238 학개 1 우선순위의 신비 ? 239 학개 2 그건 열등감이다 ? 240 스가랴 1 약속과 회개의 만남 ? 241 스가랴 2 우리가 기뻐할 이유 ? 242 스가랴 3 비전으로 사는 삶 ? 243 스가랴 4 믿음, 힘을 내는 용기 ? 244 스가랴 5 새 시대로 나아가려면 ? 245 스가랴 6 비전과 희망을 잇다 ? 246 스가랴 7 신앙의 ‘뉴노멀’ ? 247 스가랴 8 하나님 나라의 비전 ? 248 스가랴 9 나귀 타고 오시리라! ? 249 스가랴 10 목자의 휘파람 소리 ? 250 스가랴 11 아, 불쌍한 양들! ? 251 스가랴 12 그날이 오면 ? 252 스가랴 13 간구하는 심령으로 ? 253 스가랴 14 그날을 기다린다면 ? 254 말라기 1 정말 사랑을 바라느냐 ? 255 말라기 2 똥칠을 당하고 싶은 게냐? ? 256 말라기 3 정의의 주님이 어디 있냐고? ? 257 말라기 4 사랑하겠다는 다짐 ? 258 |
김종익의 다른 상품
|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이 있다
당신에게는 소망이 있는가? 삼포를 넘어 ‘칠포세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소망을 잃은 시대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아이는 아이대로 지쳐 있고, 어른은 어른대로 사는 게 괴롭다. 더 안타까운 건, 누구 하나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그들 안에 행복에 대한 기대나 소망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때에 우리 안에 노래가 사라진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저자의 말대로, ‘노래는 여유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슬픔이 주제인 노래도 그 슬픔을 반추할 만한 여유를 찾았을 때 부를 수 있는 법이다”(p.40). 기대나 소망이 없는데 무슨 노래할 여유씩이나 있겠는가. 그런데 시편에는 도저히 여유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는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이다. 그는 원수와 악한 자들에 둘러싸인 괴롭고 두려운 상황에서, 억울하고 외로운 순간에, 끊임없이 노래한다. 자비와 능력의 하나님과 그분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여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평안이 어떤 ‘조건’의 열매가 아니듯(p.50) 여유도 ‘상황’에 의한 것이 아님을 시편 묵상으로부터 배운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과 보폭을 맞추려는 성실이나 부와 명예를 향한 끈기, 학위나 경제력,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맥 같은 건 결코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건, 주님과의 거룩한 사귐이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다. 저자는 시편 한 편, 한 편에 따른 묵상 글을 통해 주님과의 교제 자리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묵상 글은 짧지만, 매우 강렬하다. 믿음의 도전을 불러일으키고, 상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내게만 머물던 시선을 이웃과 사회, 나라로 돌리게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편집자로서 한 가지 당부하는 것은, 묵상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시편 본문을 읽어 보라는 것이다. 책 한 권을 끝내는 데 의의를 두기보다 매일 시편 한 편과 그날의 묵상을 함께 읽으며 내 마음을 두드리는 소리에 집중할 때, 그리스도인의 하루를 거룩하고 당당하게 지켜 주는 묵상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믿는 자들이 마땅히 품어야 할 소망이 무언지 알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이, 노래할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노래할 이유를 찾게 해 주기를 기대한다. 삶에 지쳐 노래를 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성경 말씀과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하루 한 편씩, 시편 완독을 계획하는 분 - 새해엔 믿는 자답게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분 -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배우고 싶은 분 - 삶에 영적 활력이 필요한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