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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o Shinohara,しのはら うどう,篠原 烏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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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자애의 영수거든.
-그랬었지. 그럼, 너의 힘으로 저녀석들에게 도움을 주면 되겠군. -응? -너의 불꽃은 양기의 근원이다. 그것조차 잊었나? -잊었다고? 아니야. 잊어버린 게 아니야. 나는- 아마도- 그래 스스로- 봉인한거야. 하지만 왜? --- p.225-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