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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반양장
신혜진 하민석 그림
비룡소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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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거참, 말이 안 통하네!
-의사소통의 뜻과 필요성

호식이의 답답한 하루
생각과 뜻이 통하는 게 의사소통이야!
사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의사소통을 안 하고 살 수 있을까?
사람들만 의사소통을 할까?


2.의사소통 언제, 어떻게 하니?
-의사소통의 목적과 종류

친구와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싶다면
나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의사소통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야!
전 세계와 의사소통한다고?


3.최고의 의사소통 방법을 찾아라!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어떻게 전할까?
말과 글로 생각을 전했어
인쇄술이 지식과 정보를 널리 퍼뜨렸어
전화기로 더 빨리 생각을 전하게 되었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매스 미디어의 친구들


4.미디어, 민주주의를 지켜 줘!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펜은 칼보다 강하다!
내 생각을 표현할 자유가 있어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라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어떤 관계일까?
미디어는 항상 공정한 건 아니야
미디어는 잘못된 정보를 주기도 해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
언론의 자유를 지키는 단체들


5.나도 미디어를 만들 수 있을까?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

미디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 봐
너만의 미디어를 만들어 봐
인터넷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법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디어
어디에서 내 생각을 표현해 볼까?

저자 소개

글 : 신혜진
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국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때때로 단단한 등껍질 속으로 숨어 버리는 거북이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세상과 사람들을 들여다보고 이야기 나누려 애쓴다. 어린이 책부터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을 만들었고, 지금도 여전히 활자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림 : 하민석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만화가가 되었다. 어린이 잡지 《콩나무》, 《개똥이네 놀이터》, 《고래가 그랬어》에 장편 만화를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안녕, 전우치?』, 『도깨비가 훔쳐 간 옛이야기』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생쥐 볼프강 아마데우스』, 『장 앙리 파브르』, 『100년 전 우리는』, 『어떻게 달아나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12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96g | 165*230*10mm
ISBN13
978894918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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