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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이버 영성 상담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성령의 인도하심 성령 세계 성결의 은혜 성령 충만과 범죄 방언 최면술과 귀신 들림 2. 성령 충만을 위한 묵상 성령 내 주의 신앙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 죄로부터의 해방 성령의 능력 성령의 주 되심 성령의 열매 성령의 나타남 성령과 제자도 3. 교회사 속의 성령 중세 교회의 영성 칼빈의 성령론 청교도 성령론 웨슬리의 성령 운동 19세기 미국의 성령 운동 전통 오순절 운동 현대 웨슬리안 성결론 4. 한국 교회와 성령 성령 운동과 재래적 심성 한국 교회 성령 운동의 세 물결 한국 교회의 오순절 운동 도입 한국 교회 성령론 논쟁 한국 교회와 영성 5. 현대 은사적 기독교 은사 갱신 운동의 역사 전통 오순절 운동과 은사 갱신 운동 '제3의 물결' 운동 은사적 기독교의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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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형상을 갖도록 성숙되어져야 할 의무를 지닌다. 그들의 목표는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형상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르는 것은 노력으로 애써 구할 어떤 이상이 아니며, 우리가 모방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오히려 우리 안에서 형상을 갖추시는 분은 그리스도이시다. 성령의 역사는 그분께서 우리 안에서 그 자신의 형상을 완성시키실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온전히 성육신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영광 받으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동화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인간적인 형상은 십자가 위에서 사라졌다. 하나님의 형상은 처형당하신 그리스도의 형상이다. 제자들의 삶이 일치되어야 할 것은 이 형상에 대해서이다. 즉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해야 한다. 크리스천의 삶은 십자가 위에서 세상적인 것이 죽은 삶이다.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 죽음의 형태는 그 자신 위에 새겨졌다. 그것들은 육신과 죄와 세상에 대해 죽는다. 그리고 세상은 그들에 대해 죽고 있다. 그리스도 세례의 힘 속에 살고 있는 자는 누구든지 그의 죽음의 힘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삶은 정신과 육체의 싸움을 견디며 또한 날마다 마귀가 그들에게 가하는 치명적인 불행 속에서 죽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이 세상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겪어야 할 그리스도의 고통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거하신다고 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에서의 그분의 삶이 아직 끝나지 않은 이유는, 그분은 그를 따르는 자들의 삶 속에서 성령으로 계솔 살아가시기 때문이다. 성육신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또 영광을 입으신 그리스도께서 모든 크리스천의 영혼 속에 형태를 취하심은 이들 모두가 그분의 몸, 즉 교회의 일원들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인간의 형태, 죽음과 부활 속의 그리스도의 형태를 취한다. 먼저 교회는 그분의 형상을 취하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교회의 교인들이 성령 안에서 역시 그분의 형상으로 재형상화되어 가는 것이다. --- pp.9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