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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인류의 마지막 질문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 7 1막. 혼란 Disorientation 우리는 무엇을 잃게 되는가 Q 01. 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된다면, 그래도 나는 여전히 '나'인가? Q 02. 나의 생각은 알고리즘이 만들어낸 것인가, 내가 만들어낸 것인가? Q 03. 내가 내린 결정들 중, 진정으로 내 의지로 선택한 것은 얼마나 되는가? Q 04. 편리함을 위해 내가 포기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05. 나는 마지막으로 언제 AI 없이 깊이 생각해보았는가? Q 06. 디지털 연결이 넘쳐나는 시대에, 나는 진정한 친밀감을 경험하고 있는가? Q 07. 나는 지금 '살고' 있는가, 아니면 그냥 '버티고' 있는가? Q 08. AGI 시대에도 내가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Q 09. 나는 통제할 수 없는 변화 앞에서 어떻게 서 있을 것인가? Q 10. AI가 모든 '생산적인 일'을 대신한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Q 11. 나는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그 두려움은 나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Q 12. 성취감이 사라진 세계에서, 나는 어디서 보람을 찾을 것인가? Q 13. 기술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의 문제는 무엇인가? 2막. 탐색 Exploration 인간으로서 무엇을 붙잡을 것인가 Q 14. 나는 누구인가? Q 15.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Q 16. AI가 더 잘 만들 수 있어도, 내가 직접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가? Q 17.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18. 나는 진짜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것이 내게 무엇을 말해주었는가? Q 19. 나는 타인에게 어떤 존재이고 싶은가? Q 20. 실패가 나에게 가르쳐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Q 21. AI가 윤리적 판단을 대신할 때, 나는 여전히 책임을 질 것인가? Q 22. 나는 '옳은 것'과 '쉬운 것'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왔는가? Q 23. 나는 무엇을 할때 시간 가는 줄 모르는가? Q 24. 나는 지루함을 견딜 수 있는가. 그 안에서 무엇을 발견하는가? Q 25. AGI 시대에도 인간끼리만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Q 26.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3막. 선택 Choice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Q 27. 나는 어떻게 삶을 살고 싶은가? Q 28.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Q 29. 내가 세상에 존재했다는 흔적을 어떤 형태로 남기고 싶은가? Q 30. 내가 평생 탐구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 Q 31. AI가 모든 답을 줄 수 있는 세상에서, 나는 왜 배워야 하는가? Q 32. AI가 모든 답을 줄 수 있는 세상에서, 나는 왜 배워야 하는가? Q 33. 10년 후의 나는 지금의 나를 보고 무엇을 말할 것인가? Q 34. 나는 오늘과 내일 중에서 무엇을 향해 달리는가? Q 35. 나는 어떤 하루를 '좋은 하루'라고 부르는가? Q 36. AGI의 혜택이 불평등하게 분배된다면, 나는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 Q 37. 나는 다음 세대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가? Q 38. 만약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후회할 것인가? 질문을 정리하며. 질문이 끝난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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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가 아니라, 왜 끝내 인간 답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기 시작했다. 이 책은 기술의 진보 너머에 서, 인간의 존엄과 사유의 깊이야말로 우리를 인간으로 남게 하는 마지막 힘임을 일깨운다. - 김덕중 (퍼브 AI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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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시대, 질문의 수준이 곧 자신의 수준을 나타낸다. 질문은 관심과 호기심의 표현이며, 생각하고 실천하려는 의지의 반영이기도 하다. 올바른 답을 얻으려면 올바른 질문이 먼저다. 이 책의 힘은 바로 그 질문에서 나온다. 저자의 질문은 마중물 이 되어 독자 스스로 삶과 일을 깊이 성찰하게 이끈다. 무엇 (what)이나 어떻게(how)가 아닌, 왜(why)를 묻는 질문이다. 답을 잘 찾아왔다면, 이제는 질문을 찾을 때다. 질문이 바뀌면 난제 의 실마리도 보인다. 《무엇이 우리를 인간으로 살게 하는가》는 그 여정의 훌륭한 파트너다. - 김희봉 (대한경영학회 부회장,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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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AGI 시대 속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잠시 멈춰 서 서 자신을 돌아볼 용기를 건넨다. 저자가 던지는 50가지 질문은 바 쁜 일상에 가려진 내면을 깨우고, 탐색 없이 선택하려는 오늘의 청 춘에게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선물한다. 왜 인간으로 살아야 하 는가를 묻게 하는 이 질문들은 결국 삶의 방향을 더욱 단단하게 세 워줄 것이다. - 홍효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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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인 저에게도 AI 불안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각종 AI 도구를 쫓기듯 배웠지만, 결국 따라잡을 수 없다는 무기력함만 남았죠. 이 책은 생각의 방향을 바꿔주었다. AI 속도를 따라잡기에 앞서 '내가 나를 모르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쳤다. 38가지 질 문을 따라가다 보니, 시대에 뒤처질까 걱정만 하던 나 자신이 어느 새 '나만의 고유한 삶을 그려가겠다'는 의지로 가득찼다. AI 시대에 허무함을 느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그 전환점이 될 것이다. - 최여명 (스타트업 HR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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