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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이 책을 읽는 법1부. 워크그릿과 원온원1장. 일에도 그릿이 있다, ‘워크그릿’100명 중 14명만 몰입하는 사회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워크그릿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프리랜서, 긱워커의 워크그릿느슨한 워크그릿과 단단한 워크그릿워크그릿 구성요소 1 - 지속적 노력워크그릿 구성요소 2 - 적극적 학습워크그릿 구성요소 3 - 긍정적 사고일에 뚜렷한 목표를 세워야 워크그릿이 자란다얼마나 오래 걸려야 장기 목표일까성실함과 몰입, 워크그릿의 결정적인 차이워크그릿을 발휘하는 데 생기는 삶의 허들뇌과학에서 정의하는 워크그릿의 가치워크그릿이 발휘되는 환경워크그릿을 성과로 연결하는 열쇠, 의도적인 연습워크그릿의 성과2장. 사람을 성장시키는 방법, ‘원온원’원온원, 알고 시작하자모두의 워크그릿을 키워주는 원온원원온원을 위한 준비원온원이 부담스러운 이유원온원이 자리 잡은 문화원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질문현장에 원온원을 적용할 때 어려운 점효과적인 원온원을 위한 마무리, 환류2부. 원온원으로 단단한 워크그릿을 만든 사람들1장. 워크그릿의 좋은 도구, 원온원‘이 정도면 괜찮다’라는 가장 위험한 생각사람은 저마다 다른 부분에 그릿을 지니고 있다내 인생을 위해 그릿한 삶을 살아볼 필요가 있다나는 어느 정도의 워크그릿을 갖추고 있을까그릿은 누구에게나 있다삶의 원동력이 되는 일꿈틀대는 워크그릿그릿한 경험을 맛보는 일, 난이도를 조금씩 올려서 연습하는 것그릿이 발동되기까지는 많은 장애요인이 존재한다정성 들여 일을 하는 것은 워크그릿의 시작이다실패도 연습이다그릿을 기르기에 늦은 시기란 없다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다성공경험을 쌓아가다2장. 워크그릿 성장의 비결은 재능 더하기 노력누구나 일의 의미를 찾지 못했던 시절이 있다전문성을 쌓으면 워크그릿도 쌓인다워크그릿이 높으면 행복감이 올라간다새로운 목표, 그 출발선에 서다인정이 없어도 묵묵히 해나가는 힘의도적 연습으로 목표를 달성하다팀원의 그릿을 이끄는 법그릿을 기르는 환경과 직무적합성의 관계워크그릿의 큰 산, 육아3장. 목표와 환경, 워크그릿의 원동력그릿을 발휘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유리하다그릿, 기업의 대표 인재상이 되다목표 달성 후, 필요한 것은 ‘다음 목표’난이도 조절로 그릿을 향상시켜라실수를 정면 돌파하는 일흥미와 실수가 만드는 워크그릿 성장 곡선주어진 일을 넘어서, 잡크래프팅과 워크그릿긱워커의 시대, 일이 끊이질 않는 프리랜서의 그릿과업자율성과 피드백은 워크그릿을 키운다뇌는 워크그릿을 발휘한 경험을 기억한다마치며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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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태도를 바꾸는 두 가지 키워드‘워크그릿’과 ‘원온원’일을 하다 보면 문득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분명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쉽게 지치지?’ 성과를 내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한데, 어느 순간부터 버티기만 하는 느낌이 든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왜 버티는 사람이 되었고, 어떻게 다시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독자에게 친숙한 『그릿』의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장기적인 목표에 대한 일관된 관심’을 그릿의 핵심으로 정의한다. 그렇다면 ‘워크그릿’은 무엇일까? 바로 일에 대해 그릿을 발휘하는 것이다. 누구나 일터에서 지치고 흔들린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결국 끝까지 간다. 그 차이를 만드는 요인이 바로 ‘워크그릿’이다. 장기 목표를 세우고 어려움을 넘으며, 배움과 성찰을 통해 실행을 지속하는 힘이다. 책에서는 더 열심히 하라고 조언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일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어려움을 학습의 기회로 전환하며,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서는 태도를 강조한다.이 태도를 기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원온원’이다. 리더와 팀원이 의미 있고 진솔하게 대화하는 일대일 면담을 뜻한다. 리더와의 정기적인 대화는 팀원이 스스로 목표를 점검하고, 흔들린 마음을 회복하며, 다시 실행하도록 돕는다. 워크그릿이 개인의 내적 태도라면, 원온원은 그 태도가 일터에서 실현되게 돕는 역할을 한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에서는 두 개념이 함께 작동할 때 일하는 사람의 그릿이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팀원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워크그릿 × 원온원끝까지 가는 태도가 결국 당신을 만든다설명과 이야기, 연구와 현장을 오간‘일을 성장으로 바꾸는 태도’ 안내서직장인의 88.6%가 번아웃을 경험하고, 100명 중 36명이 이직을 고민하며, 업무 몰입도는 14%에 불과한 시대. 직장인들의 멘토로 활동하는 이민영 작가와 일하는 사람들의 그릿을 연구해 온 김지영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한 신간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은 이러한 현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학생이나 운동선수에게 적용되던 그릿을 일하는 사람들의 목표 설정과 실행, 성과까지 연결하는 실천적 태도로 확장해 워크그릿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들은 ‘일터에서 끝까지 해내는 힘’ ‘다시 일어서는 태도’ 자체가 워크그릿이라고 설명하며, 일의 의미를 찾고 지속할 수 있게 성장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늘어났지만, 은퇴 시점은 50대 초반으로 빨라지고 있다. 인생에서 깨어 있는 시간 중 3분의 1 넘게 일해야 하는 시대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일터에서 의미와 성장을 찾는 일은 개인의 삶 전체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원온원은 구성원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업무 난이도를 조절하며, 실패를 학습의 기회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화 장치다. 특히 리더가 팀원의 워크그릿을 설계하고, 심리적 안전감을 제공하기도 한다. 꾸준하고 정기적인 원온원을 한다면 팀의 분위기와 성과는 분명 올라갈 것이다.구성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한다. 책은 두 개의 파트로 나눠 같은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1부에서는 워크그릿과 원온원의 개념을 중심으로, 일에 목표가 필요한 이유, 워크그릿의 구성요소, 발휘되는 환경, 원온원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2부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구성해, 가상의 조직과 인물들을 통해 워크그릿과 원온원이 실제 일터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독자는 설명으로 이해한 개념을 이야기 속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에서는 독자에게 워크그릿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시한다. 단단한 워크그릿을 갖추고 일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면, 이미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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