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Maki Hashiba,葉芝 眞己
|
지금쯤 완전히 뻗었을 테지... 촬영 현장에 가기는 커녕 오늘 하루는 손가락도 맘대로 못움직일 터... 이로써 싱은 무책임하게도 촬영을 제끼게 되었단 말씀!
-마이엘을 열 받게 만들고 -우콘 얼굴에 똥칠을 하고... 이로써 타카미 우콘은 싱을 내치지 않을 수가 없게 됐단 말씀이지. --- p.116-117 |
|
-(이녀석이 마이엘의 촬영을 제겼다고?! 천하의 거장인 마이엘을 화나게 만들면서까지... 싱을 구하러?! ... 처음인걸. 천하의 아시베가 패배를 맛본다니.... )
-그리고 이거 하나는 말해두지. 그때 만일 싱한테 뭔일이 있었다면 내가 널 살려 두지 않았을 거다. --- p. |
|
-(이녀석이 마이엘의 촬영을 제겼다고?! 천하의 거장인 마이엘을 화나게 만들면서까지... 싱을 구하러?! ... 처음인걸. 천하의 아시베가 패배를 맛본다니.... )
-그리고 이거 하나는 말해두지. 그때 만일 싱한테 뭔일이 있었다면 내가 널 살려 두지 않았을 거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