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난 행복한 나비
양장
제이픽 2026.04.05.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알렉스 라티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햄프셔 그림책상과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에 수여하는 ‘CELI 낭독 도서상’을 받았으며, 커먼웰스 단편 소설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는 그는 곤충이나 식물, 새처럼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특유의 유머가 담긴 그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두 딸은 언제나 아빠의 원고를 가장 먼저 읽어 주는 독자이자 든든한 조언자랍니다. 작품으로는 『난 충분히 멋져』, 『멋대로 고든』, 『나는 누구죠?』 등이 있습니다.

알렉스 라티머의 다른 상품

독일에서 공부하며,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그림책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2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편집자이자 번역가로서 좋은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생각을 만나며, 따뜻하고 다정한 그림책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도은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5*270*15mm
ISBN13
97911948340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정서와 과학, 두 가지를 한 권에 담은 그림책.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힘’
요즘 아이들은 매일 비교당합니다. 외모, 성적, 가진 물건들까지. 그 쉼 없이 쏟아지는 비교의 말들 속에서 스스로를 조금씩 작게 만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이 말을 건넵니다. "너는 평가받는 대상이 아니야. 세상을 탐험하러 온 주인공이야." 사회정서학습(SEL)과 자기 몸 긍정주의(Body Positivity)의 핵심 메시지가,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프랭크의 힘찬 날갯짓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유머러스하게 배우는 나비의 한살이 (과학 교과 연계)
깊은 정서적 감동에 더해, 알렉스 라티머 특유의 재치 있는 묘사로 나비의 변태(Metamorphosis) 과정을 생생하고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책 마지막에 수록된 '나비의 한살이' 페이지는 책을 덮은 후 "나비는 고치 안에서 어떻게 변해?" 라고 쏟아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막힘없이 채워줍니다. 가정에서는 따뜻한 잠자리 그림책으로, 유치원과 초등 교실에서는 생태 및 자존감 수업을 한 번에 아우르는 살아있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진정한 행복은 어디서 올까? 알렉스 라티머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와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그 답을 건넵니다. 유머와 감동을 한꺼번에!
- 더 랭커셔 포스트

"갖지 못한 것을 질투하기보다, 이미 가진 것에 온전히 감사하자! 따뜻한 메시지와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들은 단숨에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 재스민 탤벗 (유명 도서 인플루언서)

"진정한 기쁨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껴안고 '나만의 길'을 걸어갈 때 찾아온다는 것을, 이 책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유쾌하게 일깨워줍니다."
- 스쿨 라이브러리

· 독자들의 찬사

"제가 백 번 말해도 안 되던 게 이 책 한 권이 했어요" 비교하며 속상해하던 아이가 책 읽고 나서 활짝 웃으며 말했어요. "나도 프랭크처럼 튼튼한 다리가 있잖아!" (frei*****)

"SEL 수업 + 나비 한살이 수업, 한 권으로 끝냈습니다." 아침 독서 시간에 읽어줬는데 아이들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dear0****)

어른을 위한 진짜 힐링 책입니다. 남의 집 육아와 비교하고 자책하던 저에게 '너도 꽤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토닥여주는 기분이었어요. 아이한테 읽어줬다가 제가 더 여러 번 읽었습니다. (esd***)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프랭크가 보여줬어요" 소유와 비교에 지친 요즘,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프랭크처럼 자기 날개로 훨훨 날아가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ju********)

"과학책 싫어하는 아이가 먼저 질문을 쏟아냈어요" 애벌레 이야기에 푹 빠져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나비의 한살이를 통째로 이해하고 있었어요. 억지로 가르치려 했으면 절대로 안 됐을 텐데. (de**91)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