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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비한 마야
2. 마야인의 시간 개념 3. 새로운 태양 점성술 4. 멕시코에서의 모리스 코트렐 5. 방울뱀의 나라 6. 새 봉홧불, 차크물 및 운명의 두개골 7. 대서양을 건너는 전승 8. 올멕족과 아틀란티스 9. 태양, 그 에너지와 효과 10. 아틸란티스의 대격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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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러한 이미지에 혐오감을 느끼며 이 소름끼치는 음산한 성찬에 원료로 제공되어야 했던 마야의 노예들에 대해 동정심을 느낄 뿐이었다. 만일 이 케찰코아틀이 실제로 아스텍에 재림할 것이라고 예언된 신왕이었다면, 아마도 코르테스가 그의 현현이었을 것이다.
코르테스가 이 토착종족을 지배하기 위해 자행했듯이 케찰코아틀도 인간의 생명에 대해 무자비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그런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라고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인가 빠진 게 있는 것 같았다. 곧 란다가 암시한 대로 쿠쿨칸이 이차족의 도래 이전 혹은 아니면 함께 왔었는가 하는 견해의 불일치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 p.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