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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브레이크가 없는 세계
Chapter 1: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 벌어진 일 ? 매일 수백만 번의 회피 결정 사람이 핸들을 잡지 않아도 ? 자율주행·드론·UAM의 공통점 기계가 도덕을 갖는 날, 인간은 무엇을 잃는가 ? 판단의 주체가 바뀌는 순간 Chapter 2: 트롤리는 이미 도심을 달리고 있다 전차를 멈출 수 없다면 ? 1967년의 사고실험이 현실이 된 날 MIT 모럴 머신의 불편한 진실 ? 4,000만 명이 선택한 생사의 기준 자율주행차는 이미 답을 갖고 출발한다 ? 프로그래밍된 도덕관 Chapter 3: 하늘이 열리는 날, 누가 먼저 떨어지는가 2028년, 택시가 하늘을 난다 ? K-UAM 상용화의 현실 에어택시의 첫 사고는 이미 시뮬레이션됐다 ? 불가피한 충돌 시나리오 고도와 속도 사이의 윤리 ? 추락 지점을 결정하는 알고리즘 Chapter 4: 0.03초의 설계자들 프로그래머는 신이 될 수 있는가 ? 코드로 작성된 생존 우선순위 블랙박스 너머의 진실 ? 딥러닝이 내린 결정을 인간은 해석할 수 있는가? 특허 제10-2026-0058081호가 던지는 질문 ? 기술적 해결책과 윤리의 접점 Chapter 5: 책임의 무게는 어디로 흐르는가 알고리즘이 범죄를 저지른다면 ? 제조사, 소유주, 혹은 국가? 인격 없는 기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 법적 공백과 새로운 기준 당신의 생명을 구독하시겠습니까? ? 자본이 결정하는 안전의 가치 Epilogue: 핸들을 놓은 뒤에 남는 것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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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은 이미 답을 알고 출발한다!”
공학적 특허와 인문학적 통찰이 결합된 AI 윤리의 결정판 인공지능이 인간의 생사여탈권을 쥐게 된 시대, 우리는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거대한 선택의 기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캔히출판의 이번 신간 『AI는 누구를 살리기로 했는가』는 자율주행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대의 가장 민감한 화두인 ‘사고 시 알고리즘의 판단 기준’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1. 특허 기반의 독보적 전문성: 저자의 특허 출원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한 상상이 아닌 실질적인 기술적 메커니즘과 사고 회피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2. 0.03초의 미학: 기계가 인간보다 빠르게 내리는 결정이 사회적 합의와 법적 책임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예리하게 파헤칩니다. 3. 미래 사회의 새로운 이정표: 자율주행차 제작사, 정책 입안자, 그리고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기술적·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기계는 달리고 있다. 우리가 어디로 달려가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몫이다.” 저자의 이 일침은 기술 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한 가장 지혜로운 답변을 제시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