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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AI는 누구를 살리기로 했는가
자율주행·드론·로봇이 0.03초 만에 내리는 결정, 그 알고리즘의 내막 EPUB
김근희
캔히출판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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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브레이크가 없는 세계

Chapter 1: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 벌어진 일 ? 매일 수백만 번의 회피 결정

사람이 핸들을 잡지 않아도 ? 자율주행·드론·UAM의 공통점

기계가 도덕을 갖는 날, 인간은 무엇을 잃는가 ? 판단의 주체가 바뀌는 순간

Chapter 2: 트롤리는 이미 도심을 달리고 있다

전차를 멈출 수 없다면 ? 1967년의 사고실험이 현실이 된 날

MIT 모럴 머신의 불편한 진실 ? 4,000만 명이 선택한 생사의 기준

자율주행차는 이미 답을 갖고 출발한다 ? 프로그래밍된 도덕관

Chapter 3: 하늘이 열리는 날, 누가 먼저 떨어지는가

2028년, 택시가 하늘을 난다 ? K-UAM 상용화의 현실

에어택시의 첫 사고는 이미 시뮬레이션됐다 ? 불가피한 충돌 시나리오

고도와 속도 사이의 윤리 ? 추락 지점을 결정하는 알고리즘

Chapter 4: 0.03초의 설계자들

프로그래머는 신이 될 수 있는가 ? 코드로 작성된 생존 우선순위

블랙박스 너머의 진실 ? 딥러닝이 내린 결정을 인간은 해석할 수 있는가?

특허 제10-2026-0058081호가 던지는 질문 ? 기술적 해결책과 윤리의 접점

Chapter 5: 책임의 무게는 어디로 흐르는가

알고리즘이 범죄를 저지른다면 ? 제조사, 소유주, 혹은 국가?

인격 없는 기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 법적 공백과 새로운 기준

당신의 생명을 구독하시겠습니까? ? 자본이 결정하는 안전의 가치

Epilogue: 핸들을 놓은 뒤에 남는 것들

참고문헌

저자 소개

AI를 도구 삼아 지식의 가치를 설계하고, 특허 기반의 지적 재산을 구축하는 창작자

김근희 저자는 **캔히출판(Kenhee Publishing)**의 대표이자, 인공지능(AI)을 실전 파트너로 활용해 일상의 데이터와 경험을 가치 있는 통찰로 전환하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저자는 스스로를 고착된 전문가라 부르기보다, AI라는 강력한 동료와 함께 매일 배우고 기록하며 성장하는 '실전형 학습자'로 정의한다. 지식을 머릿속에 가두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협력해 복잡한 데이터를 구조화하며, 이를 특허(자율주행 알고리즘 관련 제10-2026-0058081호 출원 등), 상표권, 전자책 등 눈에 보이는 견고한 지적 재산(IP)으로 구현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창작 활동은 단순한 집필을 넘어 기술과 인문의 경계를 넘나든다. 강남에서 AI를 연구하던 중 마주친 노인과의 경험을 인격의 문제로 풀어낸 **『나이 든 게 아니라 원래 그런 겁니다』**와, 직접 출원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윤리를 다룬 **『AI는 누구를 살리기로 했는가』**가 그 대표적인 결과물이다.

저자는 "완벽해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했기에 배우게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변화가 두려운 이들에게 AI가 든든한 동료가 될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오늘도 그는 AI와 대화하며 일상의 무형적 아이디어를 손에 잡히는 지식 자산의 기록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1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7쪽 ?
ISBN13
9791124438404

출판사 리뷰

“알고리즘은 이미 답을 알고 출발한다!”
공학적 특허와 인문학적 통찰이 결합된 AI 윤리의 결정판

인공지능이 인간의 생사여탈권을 쥐게 된 시대, 우리는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거대한 선택의 기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캔히출판의 이번 신간 『AI는 누구를 살리기로 했는가』는 자율주행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대의 가장 민감한 화두인 ‘사고 시 알고리즘의 판단 기준’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1. 특허 기반의 독보적 전문성: 저자의 특허 출원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한 상상이 아닌 실질적인 기술적 메커니즘과 사고 회피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2. 0.03초의 미학: 기계가 인간보다 빠르게 내리는 결정이 사회적 합의와 법적 책임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예리하게 파헤칩니다.
3. 미래 사회의 새로운 이정표: 자율주행차 제작사, 정책 입안자, 그리고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기술적·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기계는 달리고 있다. 우리가 어디로 달려가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몫이다.” 저자의 이 일침은 기술 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한 가장 지혜로운 답변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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