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뱌오馬振彪(생년은 19세기 말쯤이고, 20세기 60년대에 서거)는 마치창馬其昶(1855-1930)의 친조카이기에, 그의 유명한 주역 연구, 즉 『비씨역학費氏易學』을 통하여, 가학家學의 전통을 이었다. 그 외에도 유원劉沅(1767-1855)과 리스전李士?(1851-1926) 등의 역학사상도, 『주역의 학습과 해설, 周易學說』에서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그의 생애는 어려서부터 동성파桐城派의 가학家學 전통을 받은 것에서 시작하여, 정자程子나 주자朱子학을 학습하였다. 그는 일찍이 북평北平(지금의 北京) ‘중국대학中國大學’의 국문학과[中國學科]에서 상빙허尙秉和(1870-1950)
마전뱌오馬振彪(생년은 19세기 말쯤이고, 20세기 60년대에 서거)는 마치창馬其昶(1855-1930)의 친조카이기에, 그의 유명한 주역 연구, 즉 『비씨역학費氏易學』을 통하여, 가학家學의 전통을 이었다. 그 외에도 유원劉沅(1767-1855)과 리스전李士?(1851-1926) 등의 역학사상도, 『주역의 학습과 해설, 周易學說』에서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그의 생애는 어려서부터 동성파桐城派의 가학家學 전통을 받은 것에서 시작하여, 정자程子나 주자朱子학을 학습하였다. 그는 일찍이 북평北平(지금의 北京) ‘중국대학中國大學’의 국문학과[中國學科]에서 상빙허尙秉和(1870-1950), 까오부잉高步瀛(1873-1940), 우청스吳承仕(1884-1939) 등과 함께 가르친 적이 있다. 또한 북경의 ‘홍자불학원弘慈佛學院’에서도 강의를 하였다. 마전뱌오馬振彪는 평생 학문에 종사한 유가儒家의 전형적 지식인으로 일생을 마쳤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철학과와 타이완대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뒤 벨기에의 루벵 가톨릭대와 독일 튀빙겐대의 철학과에서 수학하였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에 귀국하여 한신대 철학과와 서울대 철학과에 재직하였고, 2009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고대중국 철학사상』, 『중국사회사상사』, 『동서 철학의 충돌과 융합』, 『제자백가의 다양한 철학흐름』 등이, 역서로는 『교우론·스물다섯 마디 잠언·기인십편』, 『천주실의』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제자백가의 다양한 전쟁론과 그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철학과와 타이완대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뒤 벨기에의 루벵 가톨릭대와 독일 튀빙겐대의 철학과에서 수학하였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에 귀국하여 한신대 철학과와 서울대 철학과에 재직하였고, 2009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고대중국 철학사상』, 『중국사회사상사』, 『동서 철학의 충돌과 융합』, 『제자백가의 다양한 철학흐름』 등이, 역서로는 『교우론·스물다섯 마디 잠언·기인십편』, 『천주실의』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제자백가의 다양한 전쟁론과 그 철학적 문제의식」, 「홍대용의 상대주의적 사고와 변혁의 논리」, 「맥킨타이어의 역사주의적 관점과 유교와의 대화 가능성」, 「다산 철학과 천주실의의 패러다임 비교 연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