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mona는 전산학을 전공한 후, 뒤늦게 재즈의 자유롭고 즉흥적인 매력에 이끌려 재즈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라틴 피아노-기타 듀오인 JAZZA, 스윙과 모던 재즈를 기반으로 한 mona's mood 콰르텟 등 다양한 장르와 조합의 음악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소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빌 에반스와 키스 자렛, 미쉘 페트루치아니, 칙 코리아의 음악을 사랑하며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존경하여 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