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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 10:30, 현세에 있어 집과
2. 창 2:8, 여호와 하나님이 3. 창 32:22, 밤에 일어나 4. 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5. 레 19:2, 너는 이스라엘 자손 6. 레 26:2, 너희는 내 안식일을 7. 민 18:5, .... 이와 같이 너희는 8. 신 12:7, 거기 곧 너희의 9. 신 19:13, 네 눈이 그를 긍휼히 10. 신 31:26, 이 율법책을 가져다 11. 삿 18:14, .... 그런즉 이제 12. 룻 2:12, 여호와께서 네가 13. 룻 2:20, .... 나오미가 또 그 14. 삼하 22:21, 여호와께서 내 15. 시 19:11, 또 주의 종이 16.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17. 시 40:8, 나의 하나님이여 18. 시 132:15, 내가 이 성의 19. 시 147:6, 여호와께서 겸손한 20. 잠 13:13, 말씀을 멸시하는 21. 잠 16:17, 악을 떠나는 것은 22. 잠 23:18, 정녕히 네 장래가 23. 전 4:9, 두 사람이 한 사람 24. 전 5:19, 또한 어떤 사람에게 25. 사 26:19, .... 티끌에 누운 26. 시 37:5, 네 길을 여호와께 27. 사 40:1, 너희의 하나님이 28. 사 40:10, 보라 주 여호와 29. 사 49: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30. 사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 (중략) 101. 히 10: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 102. 히 11:6, 믿음이 없이는 .... 103. 히 11:16, .... 더 나은 본향을 104. 히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105. 히 11:35, .... 자기의 죽은 자들 106.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107.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108. 약 5:7, .... 그러므로 형제들아 109. 벧전 1:4, 썩지 않고 더럽지 110. 벧전 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 111. 벧전 3:4, 오직 마음에 숨은 112. 벧전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113. 벧전 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114. 벧전 4:14, 너희가 그리스도의 115. 벧전 5:4, 그리하면 목자장이 116.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117. 요일 2:27, .... 그의 기름 부음이 118. 요이 1:8, 너희는 스스로 삼가 119. 요삼 1:11, .... 선을 행하는 자는 120. 유 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121. 계 3:11, 내가 속히 오리니 122. 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123. 계 5:8, .... 향이 가득한 금 124. 계 7:17 .... 어린 양이 그들의 125. 계 11:18, .... 심판하시며 .... 126. 계 12:6, 그 여자가 광야로 127.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128. 계 21:4, 모든 눈물을 .... 닦아 129. 계 21:27, .... 속된 것이나 130.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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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선한 일에 재물을 드려 손실을 보게 되었다면 흡족한 보상(복)으로 위로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보상은 꼭 자신이 드린 것으로 받음이 아니라, 재물을 드림으로써 얻게 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교회생활에 헌신하여 누리게 된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성삼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획득된 영생의 복, 거룩한 가족을 경험하는 은혜, 예배공동체 안에서 형제와 자매의 교재를 누림 등의 상급에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이 상급을 어디에서 경험해 보겠습니까?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고난을 당해야 했던 욥이 그 후에, 잃었던 것의 두 배나 받았음에서 현세의 복을 증거 한다고 여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손해를 경험하지만 후에, 보상이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현세의 복에, 내세의 영생에 대한 약속도 주셨음을 깨닫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서 현세의 복과 내세의 복을 받고 있다고 확신하게 하시옵소서. 크리스천은 지금 여기에서, 그리고 아브라함의 품에서 복의 주인공인 줄로 믿습니다. 자신이 거듭난 성도가 되었다면 그리 믿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현세와 내세에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 막 10:30, 현세에 있어 집과」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내기에 모자람이 없는 동산을 지으시고, 사람을 데려오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그 동산을 주셨음에서 하나님은 인생을 사랑하시는 신이시라는 것을 확신하게 하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살아감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신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그 사랑으로 저에게도 그리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아감에 있어서, -있어야 될 것들이 다 갖추어지게 하신 하나님, -주신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복 되게 하신 하나님,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도 오늘이라는 저의 한 날이 에덴동산을 누리게 하심이라고 묵상합니다. 그러니, 살아가라고 주신 환경에 감사하며 오늘을 지내게 하시옵소서. 제가 판단하던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의도에 맡김을 깨닫습니다. 비록 지금은 비어있는 것들이 있어도 에덴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여기저기에 구멍이 뚫어져 있지만 하루를 보내고 밤이 되었을 때, 오늘이 에덴동산이었다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 창 2:8, 여호와 하나님이」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도록 강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어떤 모양을 만들어서 그것을 하나님이라 하지 않는 사람, 그를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하나님을 보호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에, 우상을 만들지 않기를 결단해야 한다고 깨닫습니다. 오늘, 미가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본 사람들이 한 말,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말씀을 읊조립니다. 미가의 어머니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보기 위해서 우상을 만들었지요. 하나님을 보이는 현상으로 만들려 했던 것이 죄라고 여깁니다. 하나님을 보여고 하는 것은 계명을 어김이 되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행위라고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그 무엇으로, 또는 어떠한 형상으로도 나타내어질 수 없음을 천명하게 하시옵소서.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여호와를 이방 신들 중에서 하나로 여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짓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여 주의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기 위해서 어떤 것도 만들어서 하나님이라 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마땅히 행할 것만을 생각하는 천국백성이 되어 계명을 지키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1. 삿 18:14, .... 그런즉 이제」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언약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온 이 이방 여인에게 축복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축복을 보아스의 입을 빌려서 룻에게 주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저에게 누구이신지를 확인하게 하시옵소서.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인생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깨닫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라는 말로 언약으로 들어 왔음을 천명해 주셨다고 여깁니다. 누가 복을 약속하겠습니까? 하나님이시지요. 제가 하나님 앞에서 언약의 관계에 있다는 선언은 참으로 감격스럽게 합니다. 저의 요청에 하나님의 반응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저를 언약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으니 감격하고 또 감격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시고, 그 언약을 룻에게도 허락해 주셨으니, 지금은 저에게도 그리하시겠다는 약속으로 받습니다. 저의 행실에 보답해 주시며,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시는 줄로 확신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자가 저에게 상을 주겠노라고 약속을 합니까? 상을 줄 만큼 능력이 있는 자는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룻에게 상을 약속하신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 룻 2:12, 여호와께서 네가 」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새 예루살렘 성,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과 천국에 들어갈 사람을 구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다시 오셨을 때, 천국에 들어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천국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지요. 오늘, 제가 이 세상에 죽음을 경험할 때, 죄의 본성이 지배하는 육적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시옵소서.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 위해서 타락된 본성의 모습을 깨끗이 씻겨 주시옵소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도록 주님의 의로 씻음을 받고 흠 없이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시옵소서. 속된 것이나 가증한 행실, 또한 거짓된 사람은 예루살렘 성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천국에로 들어가기를 사모하는 만큼 저를 거룩하게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던 습관, 그것이 저에게 어떤 유익을 주었어도 버리게 하시옵소서. 그때, 저는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서, -죄로부터의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거짓말의 세상으로부터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자기를 속이는 사람에게서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저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었음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9. 계 21:27, .... 속된 것이나」 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세상에 다시 오시되, 속히 오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재림의 주님께서 속히 오심은 악한 자와 의로운 자를 구별하시기 위함이신 줄로 믿습니다. 심판을 하시려고 주님께서 오심을 믿습니다. 오늘, 자기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관심은 상급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시옵소서. 그 갚아주심은 선한 자에게는 상급이지만 악인에게는 벌을 내리심으로써 심판을 하신다고 여깁니다. -의로운 자에게는 그가 행한 대로 상급으로 갚으시는, -악인에게도 그가 행한 대로 심판으로 갚으시는, 세상에서 지내는 동안에 공중 권세 잡은 자의 핍박을 견디고 믿음을 지킨 자에게 주님의 다시 오심은 큰 위로라고 깨닫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배신하고 죄악으로 살아간 자에게는 두려움이라고 깨닫습니다. 최후에는 상급을 위하여 백보좌 심판이 있음을 믿습니다.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 되게 하셔서 그들의 행한 대로 갚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오시기를 사모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30.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