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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저자 서문약어서론1장 사후, 무엇인가?: 죽음과 내세에 대한 궁극적 질문들현대인의 관점에서 본 죽음과 내세 | 고대인의 관점에서 본 죽음과 내세 | 고대 근동 지역의 죽음과 내세 | 그리스-로마 세계의 죽음과 내세 | 성경적 관점에서 보는 죽음과 내세 | 현대 복음주의 진영의 논쟁 속에 나타난 핵심 문제들 | 결론2장 죽음: 궁극적 분리?서론 | “인간은 무엇인가?” 성경적 인간론과 영혼 문제 | 구약 성경에 나타난 죽은 자의 상태와 사후 실존 문제 | 사후 실존 및 사자의 영역에 대한 구약 성경의 묘사 | 신구약 중간기 유대교 문헌에 나타난 죽은 자의 상태와 “중간 상태” 문제 | 신약 성경에 나타난 죽은 자의 상태와 중간 상태 문제 | 결론3장 부활: 궁극적 수선?서론 | 고대 세계에서 “부활” 주제는 어떻게 사용되고 이해되었는가 | 부활 교리에 대한 구약 성경의 관점 | 부활 교리에 대한 신약 성경의 관점 | 결론4장 심판: 궁극적 판결?서론 | 구약 성경에 나타난 종말론적 심판과 신적 보응 | 신구약 중간기 문헌에 나타난 종말론적 심판과 신적 보응 | 신약 성경에 나타난 종말론적 심판과 신적 보응 | 역설에 대한 해결책? | 부록: 로마서 2장 12-16절에 나타난 율법을 지키는 이방인의 영적 지위 | 결론5장 지옥: 궁극적 대학살?서론 | 구약 성경에 나타난 악인의 운명 | 신구약 중간기 문헌에 나타난 악인의 운명 | 멸망 전망을 언급하는 책들 | 사후 고난/고통을 언급하는 책들 | 기독교적 요소가 스며든 후기의 책들 | 신약 성경에 나타난 악인의 운명 | 결론6장 하늘: 궁극적 목적지? 243서론 | 구약 성경에 나타난 “하늘” 개념과 미래의 소망 | 신구약 중간기 문헌에 나타난 “하늘”과 “낙원” 개념 | 신약 성경에 나타난 “하늘” 또는 미래의 기업 개념 | 새 우주 | 새 예루살렘 | 새 에덴 | 결론결론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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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R. Willia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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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의 새 연구”(NSBT)는 성경신학 분과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단행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다. 이 시리즈에 들어 있는 책은 다음 세 영역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에 초점을 맞춘다. (1) 다른 분과와의 관계를 포함하여 성경신학이 갖는 성격과 지위, (2) 특정한 성경 저자 또는 성경 문헌에 대한 사유 구조의 표현과 설명, (3) 성경 전체 또는 일부를 관통하는 성경적 주제에 대한 묘사.무엇보다 이 단행본들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려는 창의적 시도다. 이 시리즈는 교육하고 덕을 세우는 동시에 현재의 문헌과 상호 소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지성과 감성이 단절되어서는 안 된다. 이 시리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합쳐 놓으신 것을 나누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주해는 최고의 학술 문헌과 상호 소통하지만, 본문은 음역된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사용하고 전문용어의 사용은 가급적 피하려고 한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고백적 복음주의의 틀 안에서 집필되고 있지만, 관련 문헌을 철저하게 조사하려는 시도를 언제나 보여 준다.그리스도인은 한때 잘 죽는 법을 알고 있던 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늘날 서양 사회에서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이 주변 문화의 압력에 굴복함으로써 죽음과 죽음 너머에 있는 것에 대해 말하기가 힘들어졌다. 우리가 지켜 온 신조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갈망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장차 임할 심판을 피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는 시대를 초월하여 기독교의 목소리에 가담하여 “그럴지라도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외치지 않고, 때때로 실천적 무신론에 굴복하고 만다. 영원을 인정하는 관점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은 성경이 생명, 죽음, 심판, 부활, 지옥에 대해 실제로 말하는 것을 재발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폴 윌리엄슨이 택한 길이다. 윌리엄슨은 성경 문서들이 기록될 당시 고대 근동 지역과 그리스-로마 세계 배경을 주의 깊게 이해하고자 신구약 성경의 강조점을 개관하고, 가장 중요한 관련 본문들을 상세히 고찰한다. 본서는 죽음과 내세 주제를 시리즈로 설교하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더 중요하게도, 본서는 독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복된 약속과 위로를 소중히 여기며 영원을 염두에 두고 사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현재의 삶을 잘 살다 잘 죽도록 자극할 것이다.-D. A.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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