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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 언어의 사용 5
chapter 1 전문적 의사소통 7 chapter 2 유행어, 전문용어, 약어 15 chapter 3 작업치료 실행체계와 기타 문서들 31 chapter 4 모델과 이론의 틀의 영향 43 chapter 5 CARE 문서기록: 훌륭한 문서기록을 위한 일반적 도움 51 section II 윤리적, 법적 고려사항 59 chapter 6 비밀보장 및 의무기록보관 63 chapter 7 사기 71 chapter 8 표절 75 section III 임상기록 83 chapter 9 클라이언트 확인: 의뢰 및 선별검사 89 chapter 10 평가보고서 97 chapter 11 목표작성 115 chapter 12 중재계획 131 chapter 13 SOAP 및 다른 중재기록 방법들 149 chapter 14 종결요약 173 section IV 학교 시스템의 문서기록 181 chapter 15 공지 및 동의서 183 chapter 16 개별화 가족 서비스 계획 189 chapter 17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 197 appendix A 연습문제 해답 209 appendix B 문법 및 철자법 검토 217 appendix C 미국작업치료협회 임상기준 225 appendix D 미국작업치료협회의 작업치료 임상기록을 위한 지침서 229 appendix E 미국작업치료협회의 윤리강령 235 appendix F 메디케어 기준 241 appendix G 모델 양식: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 절차상 안전지침에서 사전에 작성된 공지 및 발췌 265 appendix H 기록 샘플 양식 277 appendix I 개정된 작업치료 실행체계의 요약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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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임상작업치료가 뿌리를 내린지 반세기를 지난 지금, 작업치료사는 재활병원에서 전문적인 위상을 갖추고 그들의 지식과 기술을 클라이언트에게 소신것 제공해 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서비스를 문서에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이유에는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학교 교육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임상에서는 치료사들이 의무기록에 대한 책무는 있지만 그것들을 법률적 근거자료로 제시하도록 요구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저자도 책에서 강조하듯이 전문가 집단에서 자신들의 서비스 제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임상기록이 필수적이다. 이것은 치료사나 클라이언트 및 가족, 작업치료사가 일하는 시설 및 기관 그리고 보험회사나 국가의료기관 등 모두에게 상호 이익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점에서 작업치료사가 일하는 분야별로 의무기록에 대해 잘 소개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앞으로 이런 의무기록을 학교에서부터 체계적으로 교육시키고, 각 분야별 임상에서는 이것을 적용하기 위한 재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법률 용어를 표현하기 어려워 영문 그대로 삽입하거나 미번역된 점에 대해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기회가 더 있으면 수정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시종일관 관심을 가져 주신 도서출판 한미의학 양용석 차장님, 편집을 맡아주신 오인택 선생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아울러 번역 초안을 위해 애써주신 극동대학교 김지현 교수와 제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 이 책을 바탕으로 한국 현실에 맞는 작업치료 임상기록 교재가 출판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