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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6
소의 변 : 내 방귀가 온실가스라고?8 꽁냥이 뉴스16 박쥐의 변 : 내가 감염병의 원인이라고?18 꽁냥이 뉴스26 꿀벌의 변 : 과일값이 오른 게 나 때문이라고?28 꽁냥이 뉴스36 붉은귀거북의 변 : 내가 생태계를 교란시킨다고?38 꽁냥이 뉴스46 동양하루살이의 변 : 내가 너무 혐오스럽다고?48 꽁냥이 뉴스56 코알라의 변 : 내가 너무 느려서 산불을 피하지 못한 거라고?58 꽁냥이 뉴스66 사막여우의 변 : 사막이 넓어지면 내가 좋아한다고?68 꽁냥이 뉴스76 흰긴수염고래의 변 : 내가 아무거나 먹어서 문제라고?78 꽁냥이 뉴스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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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생물 중 0.01%에 불과한 인간,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지구에 사는 생물 중 인간이 차지하는 비율을 몇 퍼센트일까요? 인간은 약 80억 명이나 되지만, 전체 지구 생물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0.01퍼센트에 불과해요. 하지만 인간은 말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일으킨 기후 변화 문제들을 나머지 99.99퍼센트의 동물들에게 떠넘겨 왔지요. 동물이 말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몰린 소, 감염병을 퍼뜨렸다고 손가락질받는 박쥐, 과일값이 비싸진 원인으로 지목된 꿀벌, 도시에 몰려들어 천덕꾸러기가 된 동양하루살이 등 동물들의 억울한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 중심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동물들이 겪는 고통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돼요. 지구에서 함께 사는 존재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때 환경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행동하는 용기, 그리고 책임감도 함께 자라요. 꽁냥이 뉴스로 알찬 정보와 환경을 위한 실천법까지 한눈에! 꽁냥이 기자는 억울한 동물들을 찾아 지구 곳곳을 누벼요. 꽁냥이 기자가 폐허가 된 유칼립투스 숲을 찾아가 산불에서 살아남은 코알라를 만나고, 무더운 사하라 사막에서 살 곳을 잃은 사막여우를 만나고, 드넓은 태평양 바닷속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고통받는 흰긴수염고래를 만나서 나눈 생생한 인터뷰를 재미있는 만화로 담았어요. 인터뷰가 끝나면 꽁냥이 뉴스에서 기후 변화를 막는 실천법을 담은 기사, 동물이 인간에게 남기는 한마디, 재치 넘치는 광고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교과 연계* 2022년 개정 교과_초등 과학 3-1 2. 동물의 생활 2022년 개정 교과_초등 과학 4-1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2022년 개정 교과_초등 과학 4-2 2. 생물과 환경 2022년 개정 교과_초등 과학 4-2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재미난다 과학〉 시리즈는 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초등부터 탄탄히 하는 과학 교과 연계 학습서로 물리,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등 과학의 기초가 되는 분야를 스스로 탐구하며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 줘요. 1권 『모모의 땅 탐구 노트』는 땅의 변화, 2권 『외계인 캬캬의 지구 소리 보고서』는 소리의 성질, 3권 『화학 원소 아파트』는 생활 속 화학 원소, 4권 『나는 미래에 무슨 히어로가 될까』는 과학과 나의 진로, 5권 『우리도 억울합니다!』는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을 다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