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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겨울 캠핑의 맛 2장 생명이 자라는 흙 3장 층리 커튼이 펼쳐진 계곡 4장 뱀을 닮은 강 5장 강물이 멈추는 곳 에필로그 |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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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과학 교사가 쓴 친절하고 생생한 과학 교과서!
‘2018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하고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윤자영 선생님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고등학생들을 보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개념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아 중·고등학교까지 연결되는 과학 개념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또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과 ‘2021년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한 저자는 실제 강과 산으로 캠핑을 떠났던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여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과학 현상을 교과서 개념으로 연결 지어 재미나게 설명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 모모는 과학 선생님이자 캠핑왕인 아빠와 함께 캠핑을 떠납니다. 겨울 캠핑장에서 꽝꽝 언 얼음을 깨고 놀면서 물이 얼면 부피가 커진다는 것과 이러한 성질 때문에 바위가 부서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나아가 물뿐만 아니라 산성을 띤 빗물이나 지하수, 산소, 생물, 바람 등도 바위를 잘게 부수며 그런 과정을 ‘풍화 작용’이라고 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됩니다. 그다음 떠난 캠핑 여행에서는 썩은 낙엽과 함께 질척거리는 흙을 보고 식물이 잘 자라는 흙의 종류와 그 이유에 대해 직접 실험을 해 보며 알아봅니다. 또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는 점곡 계곡으로 떠난 캠핑 여행에서 만난 멋진 층리 절벽을 통해 층리가 생긴 이유에 대해 알아보며 흐르는 물의 침식 작용, 운반 작용, 퇴적 작용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층리가 발달한 강 상류 지형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아빠 친구의 농장으로 떠난 강원도 여행에서는 구불구불 흐르는 곡류가 발달한 강 중류 지형의 특징을 알게 되고 왜 강이 구불거리며 흐르는지도 조사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푹푹 찌는 더위를 피해 바다로 떠난 여행에서는 낙동강 하류 지형을 관찰하고 강물의 퇴적 작용으로 생긴 삼각주와 하구 습지를 알아봅니다. 가족과 함께 떠난 캠핑 여행에서 접한 현상과 지형을 보며 궁금증이 생긴 모모는 직접 간단한 실험도 해 보고 자료도 찾아보며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이러한 모모의 탐구를 따라가며 일상생활에서 접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우는 즐거움을 기록한 ‘모모의 탐구 노트’ 모모가 일상생활에서 접한 과학 현상을 직접 탐구하며 배우는 즐거움을 기록한 모모의 탐구 노트는 마치 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한 공부 비법 노트를 보는 것처럼 흥미롭습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모모도 노트에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적으면서 중요한 내용에 형광펜으로 별표도 치고, 캠핑 갔을 때 찍은 사진과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도 붙이고, 중요 내용을 메모지에 따로 적어 놓기도 합니다. 서툴지만 실험 과정을 직접 그리고 실험 결과를 표로 정리해 놓기도 합니다. 또 귀엽고 웃긴 스티커를 붙여서 노트를 재미나게 꾸미기도 합니다. 실제 아이들이 쓴 노트처럼 정리한 모모의 탐구 노트를 통해 과학 개념을 좀 더 재미나게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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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떠나서 겪는 일상생활을 과학 개념으로 연결 지어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 최우성 (푸른초등학교 교사, 경기도초등과학탐구교육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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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해 놓은 비법 노트를 보는 것처럼 흥미로운 탐구 노트입니다. - 백다은 (동산초등학교 교사, EBS 공채 강사, 인스타그램 산타백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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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개념을 익히는 방식을 통해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소향 (동곡초등학교 교사, 『화원귀 문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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