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이 책을 잘 읽는 법 울컥울컥 빨강 연구소 불안하다 당황스럽다 답답하다 창피하다 후회스럽다 불편하다 샘나다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후련하다 통쾌하다 신기하다 기대되다 재미있다 자신 있다 자랑스럽다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서럽다 안타깝다 실망스럽다 서운하다 주눅 들다 지루하다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 감동스럽다 만족스럽다 흐뭇하다 그립다 따뜻하다 |
윤구름의 다른 상품
조수현의 다른 상품
이효주의 다른 상품
|
감정 척척박사 1단계: 감정 이름 박사 되기
개학 첫날, 친구와 싸운 날, 마라톤 대회 날... 일상 속 감정의 이름을 배워요! ‘잉간 미니니’와 친해지기 위해 본격적으로 감정 연구를 시작한 미니니와 함께하면, 평소와 같은 내 일상도 조금 다르게 보여요. 다음 날 시험이 있는데 깜빡하고 놀아버린 날, 좋아하는 친구의 이상형을 듣고 고민하던 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 서러운 날처럼 내 일상 속 순간을 명확한 감정 단어와 함께 보면 감정의 이름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어요. 감정 척척박사 2단계: 감정 상황 박사 되기 불편한 상황, 후련한 상황, 서운한 상황... 다양한 순간의 감정을 느껴요! 한 가지 감정이 꼭 정해진 상황에서만 떠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같은 감정이라도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다르지요. 똑같이 재미있다는 감정을 느끼더라도, 어떤 친구는 게임을 하는 순간이 가장 재미있을 수도 있고, 다른 친구는 잘 맞는 친구와 대화하는 순간이 가장 재미있을 수도 있지요. ‘미니니 mini 인터뷰’에서는 같은 감정을 느낀 다양한 순간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미니니가 등장해요. 공감 가는 미니니의 경험담을 듣고, 내 감정 상황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세요. 감정 척척박사 3단계: 감정 표현 박사 되기 빙고 게임,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 선생님과 함께 감정 표현법을 다양한 활동으로 배워요. 내 감정의 이름도 알았고, 어떤 때에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도 알았지만, 아직 감정 척척박사가 되기에는 한 걸음이 모자라요. 다른 사람들이 내 감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 진정한 감정 척척박사라고 할 수 있지요. ‘미니니만의 감정 취급법’에서 내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 고민하고, ‘미니니랑 감정 활동’에서 내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할 방법을 함께 배워요. 틀린 그림 찾기, OX 퀴즈, 스스로에게 주는 상장 만들기처럼 재미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재미있게 내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