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수다 : ON
영유아교사들의 백 가지 언어를 켜다
베스트
교육 top100 4주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나의 BOOK 취향은? / 10
■ 오주의 첫장 / 12

1장 함께 엮어 나가는 또 다른 가능성: 흔적, 말, 재료의 모자이크 / 17

2장 ‘도움’을 넘어 ‘공존’으로: 우리, 희나 / 49

3장 판단하지 않고 들음으로 권리와 책임의 균형 찾기: 영유아 의견 존중 한걸음 더 나아가기 / 85

4장 HEAR & HERE: HEAR / 121

5장 깊어져 가는 놀이, 그리고 상상력: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 161

6장 몰입을 빼앗긴 시대, How?: 인스타 브레인 / 191

■ 부록 / 220
■ 에필로그 / 229
■ 수다ON 연대표 / 234
■ 참고문헌 / 236

저자 소개 15

12년 차 유치원 교사이다. 유아교육의 길에서 마주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의 세상에서 영감 받는 것을 좋아한다.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을 실천하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9년 동안 담임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신효리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장애통합반에서의 3년을 포함해 총 4년간 교사로 일했고, 이후 7년 동안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레지오 관련 보육전문요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전문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레지오 접근법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에서 6년간 관찰, 기록 중심의 실천을 경험했다.
어린이들과 교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왔다. 레지오 철학을 실천하는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8년간 아뜰리에스타와 담임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KCCT의 현장연구원이자 부대표로 어린이들과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함께 배워가고 있다.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실천하는 유치원에서 8년, 어린이집에서 4년간 담임교사로 근무하였다. 현재도 현장에서 놀이하는 어린이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동료 교사들과 함께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기반으로 한 협력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유치원 14년 차 교사로, 놀이기록과 교사 성찰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깊이 체감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시대 유아교육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10년 차 교사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담임교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다시 학업으로 돌아가 유아교육 현장과 이론에 대해 깊게 고찰하고 있다.
9년 차 교사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다. 현장에서의 고민들, 즐거움, 주제를 막론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주 모임에서 수다의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놀이를 사랑하는 13년 차 유치원 교사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놀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성찰하고자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9년간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2021년 KCCT 기록작업 심화연수를 통해 오주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2024년부터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어린이를 향한 배움과 성장을 추구하며 살아가자’라는 모토로 11년차 교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9년 차 교사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담임교사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KCCT 현장연구원으로 현장의 이야기를 연구·기록하고 있다.
10년 차 교사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고 3년차에 레지오 에밀리아 철학을 처음 경험했다. 어린이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수다 같은 교사 협의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했고, 그 경험을 오주에서도 이어나가고 있다.
15년 차 교사로,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을 실천하는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현장의 놀이 이야기를 접하고, 교사로서 갖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오주 모임에 참여했다.

Sohyun Meacham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소현

University of Delaware 유아문해교육 전공 박사 전) 한미유치원 교사 현) University of Northern Iowa 교수, 사범대학 부학장 현) KCCT(Korea Center for Children and Teachers) 연구이사

Sohyun Meacham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07g | 152*225*20mm
ISBN13
9791124326046

추천평

‘책수다’ 참여자들은, 현장교사로서 풀어나가야 하는 일상적 매듭부터 교육자로서 외면할 수 없는 현 시대적 이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진지함과 동시에 의도적 가벼움으로 함께 논의하면서 새로운 깨달음과 연대감을 일구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자율적 학습공동체, 특히 ‘레지오’ 교육철학을 참조하여 살아가는 교사의 학습공동체의 모습과 가치에 관심이 있는 교사 혹은 교사교육자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창구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 오문자 (KCCT 한국어린이교사교육센터 대표)
교사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꽃이 피고 질까 늘 궁금했어요.
수많은 아이들의 사회적 부모, 그들이 피워낸 꽃밭 너무 재밌네요. - 오한숙희 (『우리, 희나』 저자)
어린이의 말과 몸짓, 놀이의 미세한 흔적 하나도 가볍게 지나치지 않고 끝까지 바라보는 선생님의 귀한 노력이 이 책의 갈피갈피에서 오롯이 느껴졌습니다. 일상 속에서 교육과 삶을 분리하지 않고, 어린이의 삶에 귀 기울이며 관계와 질문을 통해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교사들의 모습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 수다 기록은 어린이를 존중하는 일이 곧 교사 자신의 삶도 함께 소중하게 들여다보는 일임을 우리에게 담담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 최명희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이 책은 교사로서 흔들리고 확신하지 못했던 선택과 순간을 ‘수다와 기록’으로 풀어내며 교사들에게 깊은 위로와 용기를 건네줍니다, 교사를 실행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교육과정을 사유하는 주체’로 다시 바라보게 한다는 점에서 영유아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교사라면 함께 읽어보길 권합니다. - 서윤희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수다의 교육적 이해와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접근』에서 그려보았던, 교사들이 수다로 엮어가는 살아 있는 학습의 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수다가 제공하는 성찰의 과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수다가 어떻게 교육공동체의 문화를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유아교육 현장에서 ‘함께 말하고, 서로 들어주고, 생각을 키워가는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권하고 싶습니다. - 김고은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