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노래 주머니 Pouch of Songs/견우와 직녀 Cowherd and Weaver Girl
양장
조영실 박철민 그림
창비 2015.07.01.
가격
13,000 6,500 50% 인하
10 5,850
YES포인트?
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영어한글 옛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노래주머니
02 견우와 직녀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쪽 | 348g | 190*260*15mm
ISBN13
9791195548699

줄거리

01 노래주머니
어느 마을에 목에 커다란 혹이 달린 영감님이 있었습니다. 동네 아이, 어른 모두 영감님을 보면 이름 대신 ‘혹부리 영감’이라고 불렀습니다. 영감님은 속이 상해 커다란 혹을 만진 때마다 어떡해야 이 혹을 떼어 버릴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하루는 지게를 지고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산에 내려오기도 전에 해가 저물었습니다. 빈 오두막을 발견하고 들어간 할아버지는 무서움을 이기려 노래를 합니다. 노랫소리에 반한 도깨비들은 그 혹이 노래 주머니인 줄 알고 비싼 값에 속아 삽니다. 이웃 동네에 사는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그 소문을 듣고 자기도 혹을 떼어 주고 보물을 얻어오려 그 오두막을 찾아갑니다.

02 견우와 직녀
하늘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에게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딸은 예쁜 데다 마음씨가 곱고, 유달리 베를 잘 짜서 직녀라 했습니다. 직녀는 잘 자라서 결혼할 나이가 되었고 멀리 다른 별나라에까지 가서 사윗감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소를 잘 모는 견우라는 사윗감을 찾았고 두 사람은 결혼해 즐겁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임금은 소를 몰고 궁 안의 꽃밭을 밟고 다니고 베를 짜야 할 직녀를 데리고 놀러만 다니는 견우가 못마땅했습니다. 하루는 임금이 견우와 직녀에게 일을 시켰는데도 두 사람은 소를 타고 놀기만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임금은 불같이 노해 견우는 동쪽으로 직녀는 서쪽으로 가서 헤어져 살라고 말합니다. 임금은 두 사람이 일 년에 단 한 번 7월 칠석날 밤에만 서로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바라보는 것만을 허락합니다. 7월 칠석에 견우와 직녀가 서로를 바라보며 흘린 눈물로 세상에 큰 비가 내려 곳곳에 물난리가 납니다. 생각다 못해 땅 위의 짐승들이 모여 두 사람을 돕기로 합니다.

출판사 리뷰

「연오랑과 세오녀」「망두석 재판」「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콩쥐 팥쥐」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다채롭고 재미난 옛이야기 23편을 12권 속에 담았습니다. 옛이야기의 친근한 분위기는 살리되 오늘날 어린이들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고전의 멋과 분위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살려낸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옛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한 옛이야기는 영어 독서를 도와주고, 이해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비슷한 외국 전래 동화를 읽은 어린이들은 함께 비교하며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수준 높은 번역가들의 손길로 원문의 의미에 충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으로 새롭게 탄생한 ‘영어 한글 옛이야기’는 한국 문화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입니다.

추천평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우리 전래동화에는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먼 나라에 사는 낯선 이들이나 멀리서 우리나라에 와서 사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귀한 이야기입니다.
김명환(서울대 영문과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850
1 5,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