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지휘봉을 내려놓고 ‘코치의 운동화’를 신으신 아버지께
[추천사] 서툰 지도를 든 부모들에게 건네는 과학적이면서도 따뜻한 나침반 [들어가면서] 부모라는 이름으로 함께 자라 가는 당신에게: 낯선 길 위에서 지도를 펴 든 우리를 위하여 PART 1. 부모 교육, 인식을 넘어 변화로 01 부모의 말과 태도가 만드는 아이의 내면 세계 1) 부모의 언어가 자녀의 신경망을 결정한다: ‘결과’가 아닌 ‘태도’를 칭찬해야 하는 이유 2) 삶을 대하는 태도의 대물림: 내 손을 떨게 했던 아버지의 그림자 3) 감정 조절 능력은 ‘학습’되는 것이다: 거울이 되어 주는 부모 [zzang’s 마음 편지: 낯선 길 위에서, 자신만의 거울을 닦는 당신에게] 02 ‘완벽한 부모’라는 신화에서 벗어나기 1) 완벽이라는 이름의 족쇄: 양육 스트레스의 민낯 2) 부모의 불안은 어떻게 아이의 삶으로 스며드는가: 사랑이라는 이름의 그림자 3) ‘충분히 좋은 부모(Good Enough Parent)’가 주는 자유 [zzang’s 마음 편지: 완벽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그늘 아래 쉬고 싶은 당신에게] 03 왜 지금 ‘코칭’인가? 1) 가르치는 부모에서 이끌어 주는 부모로: 패러다임의 전환 2) 전통적 훈육과 부모 코칭, 무엇이 다른가? 3) 부모의 코칭 리더십이 만드는 과학적 기적: 숫자가 증명하는 변화 [zzang’s 마음 편지: 완장 대신 운동화를 신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PART 2. 관계 진단: 우리 가족의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 01 관계 GPS: 우리 관계는 지금 어디에 있나? 1) 애착 유형: 아이가 세상을 항해하는 내면의 지도 2) 부모로서의 나침반, ‘부모 효능감(Parental Self-Efficacy)’ 3) [실천 도구] 부모 효능감 자가 진단: 나의 나침반은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zzang’s 마음 편지: 흔들리는 나침반을 들고, 다시 길을 묻는 당신에게] 02 대화의 습관이 관계의 거리를 결정한다 1) 관계를 파괴하는 네 가지 독(毒): 우리 집 식탁 위에 흐르는 ‘불행의 신호’들 2) 관계의 다리를 놓는 ‘디딤돌’ 대화: 독을 약으로 바꾸는 기술 3) [실천 도구] 우리 가족 대화 패턴 체크리스트: 나의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요? [zzang’s 마음 편지: 독이 묻은 화살을 내려놓고, 다정한 디딤돌을 놓는 당신에게] 03 갈등은 성장의 신호다 1) 우리 아이와 나는 왜 자꾸 부딪칠까? ‘조화의 적합성(Goodness of Fit)’ 2) 갈등 대처 능력을 키우는 5단계 프로세스: 감정의 파도를 넘어 소통의 항구로 3) [실천 도구] 우리 가족 화목 마실: 함께 새로운 항로를 그려 나가는 시간 [zzang’s 마음 편지: 갈등이라는 파도 위에서, 함께 항해술을 익히는 당신에게] PART 3. 부모 코칭의 핵심 원리: 지시에서 질문으로 01 부모 코칭의 철학: 아이는 스스로 답을 낼 수 있는 존재다 1) 관점의 전환: ‘교정의 대상’에서 ‘해결의 주체’로 2) 내면의 힘: 아이의 전두엽(CEO)을 깨우는 ‘믿음’의 마법 3) 수평적 파트너십: 함께 새로운 항로를 그리다 [zzang’s 마음 편지: 아이라는 거대한 우주를 온전함으로 바라보는 당신에게] 02 [기술 1] 경청: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 번째 열쇠 1) 마음의 거울: 아이의 서툰 몸짓 너머의 진심을 비추다 2) 감정의 이름표: “화났어?” 대신 “마음이 무겁구나” 3) 존재 인정의 힘: 편도체를 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스위치 [zzang’s 마음 편지: 아이의 서툰 진심을 따뜻하게 비춰 주는 당신에게] 03 [기술 2] 질문: 아이의 사고력을 깨우는 힘 1) 취조의 ‘왜’에서 코칭의 ‘어떻게’로: 언어의 항로를 바꾸다 2) 전두엽의 불꽃을 깨우다: 자기 결정성과 책임감의 엔진 3) 인생의 디딤돌이 되는 질문 리스트: 성장의 이정표를 세우다 [zzang’s 마음 편지: 화살을 내려놓고, 질문의 마이크를 건네는 당신에게] 04 [기술 3] 인정과 격려: 존재 자체를 세워 주는 힘 1) 결과의 감옥에서 꺼내 주는 ‘존재의 격려’ 2) 과정의 땀방울을 읽어 주는 화법: 칭찬(Praise)과 격려(Encouragement) 사이 3) 성장의 뒷모습: 부모의 ‘불완전함’이 아이에게 주는 선물 [zzang’s 마음 편지: 아이의 젖은 등을 토닥이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당신에게] PART 4. 부모 코칭 실천 로드맵: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습관 01 우리 가족만의 북극성, ‘비전 맵’ 만들기 1) 방향을 잃지 않는 항해를 위하여: 가족의 북극성 세우기 2) 온 가족이 참여하는 가치 워크숍: ‘화목 마실’에서 피어나는 진심 3) 비전 문장과 공동의 약속: ‘자기 결정성’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 [zzang’s 마음 편지: 북극성을 찾아, 아이와 함께 키를 잡은 당신에게] 02 일상에서 즉시 사용하는 코칭 루틴 1) 작은 습관이 만드는 거대한 변화 2) 잠들기 전 10분, 마음 비추기: 정서적 안전 항구의 구축 3) 감사 일기와 작은 성공(Small Win) 공유: 전두엽 CEO 엔진의 가동 [zzang’s 마음 편지: 매일의 작은 기적을 쌓아, 14.7%의 약속을 완성하는 당신에게] 03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를 위한 코칭 1) 통제의 지휘봉을 내려놓는 결단: 조력자로 나란히 서기 2) 전두엽 CEO의 실전 훈련: 자기 결정성 근육을 키우는 법 3) 실수를 ‘성장 데이터’로 수용하는 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항해사 [zzang’s 마음 편지: 디지털 바다를 항해할 아이의 손을 잡은 당신에게] PART 5. 부모의 행복이 코칭의 완성이다 01 부모의 ‘자기 자비(Self-Compassion)’: 나를 먼저 안아 주는 용기 1) 죄책감이라는 무거운 배낭 내려놓기 2)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질문: “오늘 참 애썼다” 3) 완벽이 아닌 ‘회복’을 선택하는 용기 [zzang’s 마음 편지: 완벽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아가는 당신에게] 02 내 안의 ‘아이’ 돌보기: 상처의 대물림을 끊는 용기 1) 상처의 대물림을 끊는 용기: 익숙한 감옥에서 걸어 나오기 2) 이해를 통한 새로운 항로의 설계: 지휘봉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 3) 건강한 성장의 모델링: 대물림을 끊고 파트너십으로 [zzang’s 마음 편지: 내 안의 아이와 화해하고,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03 회복탄력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평온을 유지하는 기술 1) 감정의 폭풍 속에서 나침반을 고쳐 쥐는 법: 뇌 과학적 정화 기술 2) ‘부드러운 시작’으로 여는 평온의 루틴: 감정 이름표의 마법 3) 평온한 부모라는 이름의 안전한 항구: 14.7% 기적의 완성 [zzang’s 마음 편지: 평온의 나침반을 쥐고 행복의 항해를 이어 갈 당신에게] 04 지속 가능한 행복: 부모의 성장이 아이의 날개가 될 때 1) 희생이라는 낡은 그림자: 나를 지워야 아이가 산다는 착각 2) 함께 걷는 기쁨의 완성: 완벽이 아닌 ‘믿음의 항해’ 그 자체 3) 우리 가족의 우주를 비추는 빛: 기적의 마침표 [zzang’s 마지막 편지: 우주의 빛이 된 당신의 코칭을 응원하며] [마치면서] 이제, 당신만의 눈부신 항해를 시작하십시오 참고문헌 |
장세호의 다른 상품
|
- 뇌 과학과 코칭 심리학으로 증명한 ‘다정한 언어’의 힘,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부모의 대화법
- 완벽주의라는 무거운 짐을 벗고 ‘충분히 좋은 부모’로 거듭나는 치유와 성장의 기록 『아이의 뇌에 긍정의 회로를 심는 부모 코칭 에세이』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일 밤 거울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마주하는 고단한 여정이다. 좋은땅출판사에서 펴낸 『아이의 뇌에 긍정의 회로를 심는 부모 코칭 에세이』는 그 막막한 길 위에서 길을 잃은 부모들에게 과학적 근거와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건네는 책이다. 심리학 박사 장세호 저자는 통제와 훈육 대신 ‘신뢰와 코칭’이 어떻게 아이의 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지 명쾌하게 풀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부모의 행복을 자녀교육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데 있다. 저자는 부모가 자신을 몰아세우는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자기 자비’를 경험할 때, 비로소 아이에게도 다정한 디딤돌이 되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장에서 상처 입은 아이들과 젖은 눈동자의 부모들을 만나 온 저자의 시선은 늘 갈등의 한복판을 향해 있으며, 그 아픔을 회복시키려는 치열한 고민이 문장마다 녹아 있다. 실천적인 코칭 기술 또한 매우 정교하다. 경청, 질문, 인정과 격려라는 3대 기술이 아이의 전두엽 실행 기능을 어떻게 활성화시키는지 설명하는 대목은 학부모들에게 지적인 확신을 준다. 특히 “왜?”라는 취조를 “어떻게?”라는 협력으로 바꾸는 대화의 기술은 당장 오늘부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부드러운 시작’은 조직의 리더십 원리를 가정이라는 가장 중요한 조직에 적용한 탁월한 통찰이다. 결국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각자의 삶이라는 바다를 멋지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응원가다. 저자의 가슴속에 여전히 살고 있는 ‘여덟 살 소년’의 기억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그의 목소리에 깊은 진정성을 더한다. 부모라는 이름표가 때로 무겁게만 느껴지는 당신에게, 이 책은 실수해도 다시 웃으며 아이와 나란히 설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