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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창의력 두뇌는 부모가 만든다 큰 인물은 창의적 융합인재에서 나온다 내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라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이 뛰어나다 스마트폰에 점령당한 아이들, 통제가 답일까? 미래의 인재들은 어떤 직업을 가질까? 창의력 두뇌가 만들어지면 지루할 틈이 없다 창의적인 두뇌는 만들어진다 좋은 부모 밑에서는 저절로 좋은 아이가 자란다 2장 창의적인 아이는 창의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다 질문만 잘해도 창의력 두뇌가 만들어진다 무엇을 수집하든 허용해 줘라 창의적으로 선택하고 집중하라 아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을 좇아라 간섭하고 통제하면 창의력은 죽는다 지나친 기대는 아이의 삶을 갉아먹는다 요구하기 전에 아이를 관찰하라 3장 창의력 두뇌, 생활습관으로 만든다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라 안목을 넓히려면 여행을 떠나라 요리로 창의력을 자극하라 무한의 상상세계, 영화로 열어줘라 신문은 100점짜리 창의력 도구 4장 창의력 두뇌 키우기, 방법만 알면 쉽다 물건에 이름 붙이기_브레인스토밍 물건의 색다른 용도 떠올리기_색다른 용도법 기발한 아이디어 내기_스캠퍼 상관없는 것들로 새로운 것 만들기_강제 결합법 엄마의 작은 실천이 먼저다 5장 유머와 이야기가 있는 생활습관은 창의력을 깨운다 유머감각을 깨워라 경청하는 습관을 들여라 시간관리를 가르쳐라 오감을 열어주는 습관을 만들어라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능력을 키워라 에필로그 스마트폰의 편리함 뒤에 가려진 아동 발달의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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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부모가 만들어 주는 '습관'이다
신간 『K-컬처는 창의력이다』는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잃어버린 '생각하는 힘'을 되찾아 주기 위해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난 35년간 창의성 교육 현장에서 매진해 온 전경원 교수는 창의력이 타고나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사소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더불어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창의력 훈련법을 제시한다.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 만들기, 안목을 넓혀주는 여행 떠나기, 요리로 오감 자극하기, 그리고 유머와 이야기가 있는 생활습관 만들기 등 부모의 작은 실천과 배려가 아이의 두뇌를 창의적으로 바꾼다고 역설한다. 무조건적인 스마트 기기 통제보다는 오감을 깨우는 야외 활동과 종이책 읽기 등 풍요로운 대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뇌 균형 발달의 최고 처방전임을 알려 준다. 디지털의 수동적 소비자가 아닌 미래의 '설계자'로 키워라 무한 경쟁 시대에 아이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결국 '창의하는 두뇌'이다. 정답만 찾는 아이는 예상치 못한 변수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만, 깊이 몰입해 문제를 해결해 본 창의적인 아이는 실패마저 배움으로 바꾸는 내면의 단단함을 얻는다. 결국 사람이 AI를 잘 다룰 줄 알아야 창의력도 빛을 발하는 법. 『K-컬처는 창의력이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을 디지털 알고리즘에 갇힌 소비자가 아닌, 디지털시대의 문화를 주도할 창의적 융합 인재로 키워내는 지혜를 만나보길 바란다. 시대의 파도를 영리하게 타는 부모의 선택과 실천이 아이의 인생 전체를 결정짓는 가장 위대한 유산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