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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먹하고 찬란한 아직 없는
2. 꺼질 마음 담아 3. 늘 너를 생각하다가 4. 두려운 마음 들어 5. 마음 조각 한켠에 6. 달빛 내린 언덕에서 문득 7. 그렇게 살아가는 동안 너를 8. 그렇게 뭉툭하게 살아낸 9. 마음 한 줌 안아 들고 10. 존재의 물결 살아나고 11. 어디에서 바람이 불어오고 12. 빈 마음을 안고서 13. 다시 불러보아도 14. 그리움을 알게 되고 15. 엷은 졸음이 카페를 두르고 16. 도망친 마음을 17. 사막의 시간이 찾아오고 18. 빈 수레를 끌고 헛헛하면 19. 사랑을 옮겨 담아 20. 날이 저물고 21. 저녁의 시간이 오고 22. 기다리는 모습이 애달파 23. 시간을 재고 24. 꽃 한 송이를 받아들고 25. 다소곳하게 몸을 움츠리고서 26. 잔잔한 마음이 너른 바다에 27. 설레어 사랑하던 28. 서늘한 마음이 되어 29. 너를 맺고 마음에 30. 낯선 마음에 한참을 31. 사랑에 대해서는 32. 세월이 흘러가고 33. 낯선 손길 닿지 못하는 34. 의미를 찾고 그것을 이루는 35. 먹먹하다가 혼란하다가 문득 36. 돌아서면 이별이 37. 서러움이 뭉개지고 38. 겨울비가 축축하게 내리고 39. 그렇게 껴안는 것은 40. 두려움을 껴안고서 41. 많은 것에 대하여 42. 삶의 그림자 드리우고 43. 도란도란 미소를 입고 44. 늘 걸어가는 일에 대해서 45. 못내 버리지 못한 추억을 46. 다리를 건너며 47. 사랑 한 자국에 48. 한 차례 비가 내리고 49. 그 어떤 시절이 50. 낮게 내려앉은 한 자국 미소를 51. 단정한 이별이었다 52. 마침내 끌어안은 건 53. 그렇게 다정하게 돌아서면 54. 지친 삶을 껴안고서 55. 삶이 담백하게 젖어오면 56. 오후 늦게 그림자를 57. 살갑게 미소를 짓고 58. 그 어떤 기도가 차갑게 식고 59. 네가 어떤 날은 60. 미소 한 줌을 덜어내고 61. 너를 기억하는 일이 62. 사뿐 너를 안아들고 걸으면 63. 슬픔을 안고서 걷다가 64. 사랑의 인사 너머로 65. 소망을 꿰어차고 달리면 66. 소곤대는 목소리에 실려 67. 그림자라도 남겨진 날엔 68. 서운한 마음 들어 일어나서 69. 밀빛 미소를 채우고서 다정하게 70. 너를 보내고 다소곳하게 71. 사랑이 아니라 하여도 72. 매를 맞더라도 버릴 수 없는 73. 못내 주저앉아 너를 그리고 74. 바깥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서늘하면 75. 그 모든 게 사랑이었을까? 76. 여윈 너를 안고서 다정히 걸어가면 77. 또박또박 걷는 시간 속에서 78. 존재함이 짙어지는 날엔 79. 못내 네 팔을 부여잡고서 80. 네가 일으키는 소란을 덮고서 81. 너의 달큰한 미소 새겨 안으면 82. 차마 껴안은 것은 83. 존재를 새기고 안아들면 84. 너를 안아서 어떤 기억의 자리에 두면 85. 서툰 자국을 눌러 밤비 내리면 86. 존재에의 아주 작은 호흡을 안고서 87. 달큼한 시절에 냉랭함이 맴돌면 88. 너를 안아 내내 잠들면 89. 두근거리는 마음 부여잡고서 90. 너는 때로 공기 같아 91. 스며든 마음 다시 애절하여 92. 연둣빛 싹을 틔우고 비를 기다리면 93. 수신인 불명의 편지를 쓰고 94. 내내 미워하고 내내 그리워하고 95. 존재하고 있다는 것 96. 샛노란 마음이 차오르고 97. 덧없는 것이 사랑과 인생이라면 98. 나긋나긋 마음자리 풀면 99. 내 마음속에서 네가 다시 울면 100. 지나간 시절이 맴도는 저녁엔 101. 지나간 호흡을 붙잡으며 밀려드는 102. 미련을 쌓아 사랑을 세우면 103. 너에 대해선 늘 따뜻한 104. 커피를 마시며 글을 쓰며 105. 너는 그렇게 이별의 자리에 서서 106. 식어 잠든 저녁이 곁에 내려앉고 107. 그렇게 동이 트고 네가 108. 사랑했지만 더는 담을 수 없어 109. 새벽 서리가 하얗게 맺히고 110. 사랑은 물결 같고 구름 같고 111. 감기가 내린 어느 날엔 112. 네가 그렇게 다정한 날엔 113. 설레어 제자리에서 맴돌면 114. 기억해야 할 것은 115. 너의 빈자리를 바라보노라면 116. 소란스레 피워낸 마음이 짙어 117. 회색 건물이 잠든 곳에서 118. 비가 내리고 너도 내리고 119. 시간이 흐르고 남은 것이란 120. 다시 나를 사랑한 오후들엔 해설 … 134 작가의 말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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