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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어 완곡어법(쿠션어)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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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정중하게 부탁할 때 (Asking a Favor Politely)
001. 실례하지만 (Excuse me, but...)
002. 바쁘시겠지만 (I know you are busy, but...)
003. 번거로우시겠지만 (I'm sorry to trouble you, but...)
004. 귀찮으시겠지만 (It might be a hassle, but...)
005. 죄송하지만 (I am sorry, but...)
006. 염치없지만 (I feel shameless asking this, but...)
007. 혹시 괜찮으시다면 (If it is okay with you...)
008. 가능하시다면 (If possible...)
009. 무리가 아니라면 (If it's not too much to ask...)
010. 시간 내주실 수 있다면 (If you could spare some time...)
011. 도와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It would be a great help if you could assist me)
012. 수고스러우시겠지만 (I know it's a lot of work, but...)
013.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만 (Sorry for the nuisance, but...)
014. 실례가 안 된다면 (If it's not impolite...)
015. 외람되오나 (With all due respect...)
016. 무례를 무릅쓰고 (Risking being rude...)
017. 조심스럽지만 (I am cautious to say this, but...)
018. 송구스럽지만 (I am terribly sorry, but...)
019. 바쁘신 와중에 죄송하지만 (Sorry to interrupt your busy schedule, but...)
020. 수고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May I ask for your trouble...)
제2장 부드럽게 거절할 때 (Refusing Softly without Offending)
021. 마음은 정말 감사하지만 (I really appreciate the thought, but...)
022. 아쉽게도 이번에는 (Unfortunately, this time...)
023. 도와드리고 싶지만 (I would love to help, but...)
024. 사정이 생겨서 (Something came up, so...)
025. 제 능력 밖이라서 (It is beyond my capability, so...)
026. 일정이 겹쳐서 (My schedule overlaps, so...)
027. 좋은 기회지만 (It is a great opportunity, but...)
028.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지만 (I will consider it positively, but...)
029.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It is hard to guarantee...)
030. 기대에 못 미칠까 봐 (I'm afraid I might not meet your expectations...)
031.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If there is a chance next time...)
032. 의도는 좋지만 (The intention is good, but...)
033.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서 (Circumstances do not allow, so...)
034.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I will gratefully accept just the thought)
035. 선뜻 나서기가 어렵네요 (It is difficult to readily step up)
036. 뜻은 함께하고 싶지만 (I'd like to join the cause, but...)
037.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만 (It is a decision made after much deliberation, but...)
038. 원하시는 답을 드리기 어려워 (It is hard to give the answer you want...)
039. 양해해 주신다면 (If you would kindly understand...)
040. 이번만큼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It seems difficult this time...)
제3장 의견을 조심스럽게 낼 때 (Expressing Opinions Gently)
041. 제 생각에는 (In my opinion...)
042. 제 소견으로는 (In my humble opinion...)
043.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It is just my personal opinion, but...)
044.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I'm sorry for interrupting, but...)
045. 외람된 말씀이지만 (With all due respect...)
046. 제가 잘못 안 것일 수도 있지만 (I could be wrong, but...)
047.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니고 (I don't mean anything else by it, just...)
048.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Please don't take this the wrong way...)
049.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봐 (Just in case there is a misunderstanding...)
050. 혹시라도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I am saying this just in case...)
051. 제가 주제넘게 나서는 것일 수도 있지만 (I might be stepping out of line, but...)
052. 참고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I hope you just take it as a reference)
053.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To add to that...)
054.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I am saying this out of grandmotherly concern...)
055. 짧은 소견입니다만 (It is just my shallow opinion, but...)
056. 제 부족한 생각으로는 (In my lacking thought...)
057.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습니다 (I am cautious about that part)
058. 다르게 생각해 볼 여지도 있습니다 (There is room to think differently)
059. 섣부른 판단일 수 있으나 (It might be a hasty judgment, but...)
060. 감히 말씀드리자면 (If I dare to say...)
제4장 상대방을 배려하고 공감할 때 (Showing Tact & Empathy)
061. 양해 부탁드립니다 (We ask for your understanding)
062.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caring)
063. 배려해 주신 덕분에 (Thanks to your consideration...)
064.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You must be very upset)
065.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I don't know how to console you)
066. 많이 놀라셨죠 (You must have been very surprised, right?)
067. 고생 많으셨습니다 (You've worked really hard)
068. 무리하지 마세요 (Don't push yourself too hard)
069.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Take your time)
070.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I fully understand how you feel)
071.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How great your heartbreak must be)
072.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I would have done the same)
073. 든든하시겠어요 (You must feel reassured)
074. 애가 타셨겠습니다 (You must have been so anxious)
075. 다 잘 될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verything will be fine, so don't worry too much)
076. 많이 지치셨을 텐데 (You must be very exhausted)
077.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하세요 (Don't feel burdened and take it easy)
078.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죠 (You've suffered a lot emotionally, haven't you)
079.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me anytime)
080.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Thanks to you, it was a great help)
제5장 사과와 양해를 구할 때 (Apologizing & Asking for Patience)
081.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I am sorry for keeping you waiting)
082.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I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083.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 would appreciate your broad understanding)
084.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generously understand)
085. 본의 아니게 (Unintentionally...)
086. 제 불찰입니다 (It is my negligence/fault)
087. 심려를 끼쳐드려 (For causing you concern...)
088.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I will be careful from now on)
089.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I ask for your generous understanding)
090.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There is no room for excuses)
091.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I offer my apologies again)
092. 책임을 통감합니다 (I acutely feel the responsibility)
093. 송구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I cannot suppress my deep apologies)
094.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Sorry for causing you trouble)
095. 혼선을 빚어 죄송합니다 (Sorry for causing confusion)
096. 지연된 점 사과드립니다 (I apologize for the delay)
097. 제가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I failed to take care of it beforehand)
098.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If you could wait just a little longer...)
099.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겠습니다 (I will take action as soon as possible)
100.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If I made you feel uncomfortable...)

저자 소개

한국어 교원으로서 외국인 학습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연구해 온 저자는, 언어 기저에 숨겨진 한국 사회 특유의 소통 방식에 깊이 주목해 왔다. 그는 과거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을 비롯한 풍부한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통해, 외국인 전문가들의 문법적으로 완벽한 한국어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왜 때로는 차갑거나 무례하게 오역되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내는 통찰력을 얻었다. 정보 전달을 넘어 '관계 유지'를 최우선으로 삼는 한국의 조직 문화 속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내는 언어적 윤활유의 필요성을 절감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 『한국어 완곡어법(쿠션어) 100선』을 통해 단순한 어휘 학습을 넘어, 한국인의 '기분', '눈치', '체면'이라는 복합적인 심리 생태계를 해독하는 'K-Soft Communication'의 정수를 제시한다.
독자들은 사전에 나오지 않는 미묘한 언어의 온도 차이를 이해하고, 껄끄러운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부드럽고 강력하게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게 될 것이다.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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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85쪽 ?
ISBN13
9791199846777

출판사 리뷰

한국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한국 기업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인재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외국인 전문가들이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갖추고도 직장 내 소통의 장벽에 부딪혀 좌절하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을 깨기 위해 기획된 획기적인 실무 지침서입니다. 한국어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소통의 힘은 문법의 정교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관계를 매끄럽게 유지하는 '완곡어법(쿠션어)'에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인들조차 외국인 동료에게 명시적으로 가르쳐주기 힘든 고맥락 문화의 핵심, 즉 '눈치'와 '배려'의 언어를 명쾌하게 공식화하여 전달합니다. 영문 해석을 나란히 병기하여 외국인의 시선에서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철저히 실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00가지 상황별 언어 처방전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는지를 넘어, 어떤 표정과 목소리로 접근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이 책의 세밀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며 동료들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우리 사람'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외국인 실무자 및 임원진, 글로벌 인재를 채용하고 관리하는 한국 기업의 인사 및 조직 문화 담당자, 그리고 한국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심도 있게 배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여러분은 단순한 외국인 직원을 넘어 한국의 조직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유연하게 리드하는 진정한 커뮤니케이터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당신을 보호하고 빛나게 해 줄 최고의 생존 무기를 지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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