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나와 너를 찾아 걷는 산티아고 3
포르투에서 피스테라까지 -제3권 끝에서 시작을 보다 PDF
정현진
삼아기획인쇄 2026.04.30.
가격
10,000
5 9,5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제3권
끝에서 시작을 보다

산티아고 순례이야기
머리말 길위에서
20 돌은 알고 있다 12
21 길은 길로 이어지고 30
22 여기가 정말 끝일까? 44
23 혼자서 그리고 여럿이 62
24 눈높이를 맞추어 76
25 전설의 허와 실 96
26 넌 뭘 보고 왔니? 112

저자 소개

정현진 (호 五仙?) 신학박사(Dr. Theol.)

정현진은1960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조부의 영향을 받아 한글보다 한자를 먼저 깨쳤다. 초등학생 때 15일간 혼수상태에서 죽어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환상 중에 만나뵙고 회복되었다. 고등학교를 휴학하고 투병생활을 하던 중 그동안 키워오던 한학(漢學)의 꿈을 접고 신학(神學)으로 방향을 돌렸다. 한신대학교 시절 청년회 전국대회 자료집 집필에 참여했으며 대학신문 ‘한신학보’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졸업 후 청년을 위한 성경연구서 ‘해방공동체 시리즈I I, III, V’를 공동 저술하였다. 책자를 공동집필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부족함을 절감하고 유학길에 올랐다.
독일 마인츠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교 시절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를 국가고시로 치르고, 아람어와 아카드어를 배웠다. 박사학위(Dr. Theol)는 ‘아모스 예언서의 다섯 가지 환상에 나타난 신학적 메시지’로 받았다.(구약성서신학 전공) 이 주제를 택한 까닭은 어린 시절 환상 속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났던 기억이 생생하게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학위 취득 후 헤센나사우 주교회(EKHN) 소속 라인마인한인교회 목사로 7년여 섬기는 한편 에큐메니컬 대표자회의 정회원으로 독일 교회의 선교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2007년 서울로 돌아와 수도교회 담임목사로, 한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세미나를 지도하는 외래교수(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2010년부터 한국생명의전화(사) 상담원으로 자원봉사하고 있다.(현재 실행이사)

신학공부를 시작한 이래 36년 넘도록 구약성경에 집중했으나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 다만 그리스도교 신앙과 서양 고전어들 및 동양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취미는 농사짓는 것이며 이따금 시와 한시(漢詩)를 어설프게 끄적거리기도 한다.

저서
《해방공동체 2, 3, 5》(공저)
《시편, 우리 영혼의 해부학》(공저)
《드디어 그날이 이르고》
《다윗도 사무엘도 몰랐다》(개정증보판)
《하나님께 기도해요》(공저)
《표적이 전하는 소리를 듣는가?- 출애굽기와 손잡고 거닐기 1》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
《성령님에게 이끌리는 여린 싹》
《여유와 소망으로 머무는 병상》(공저)
《다시 시작이다 - 창세기 원역사와 손잡고 거닐기 I》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 창세기 원역사와 손잡고 거닐기 2》
《꿈꾸다》(공저)
《코로나19 - 새 시대로 가는 징검다리》
《평화를 사랑한 한신인》(공저)
《잠시 멈추며 재충전·재설정 - 시편 순례자의 노래와 손잡고 거닐기》
《아침을 여는 시편 ? Daily Devotion》
《길에서 길을 묻다 - 전도서와 손잡고 거닐기》
?《참 아름다워라》(공저)

번역서
《요르크 칭크,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I?》
《요르크 칭크,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II》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8쪽 ?
ISBN13
9791187424420

출판사 리뷰

홀로 있더라도 두렵지 않고, 세상 등지더라도 미련을 남기지 않는다.
이것은 주역 64괘 가운데 28번째 택풍대과(澤風大過)에 나오는 말이다. 우리 인생살이가 호락호락하지 않다.
우리는 이런 일 저런 일,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겪으며 주어진 인생길 마지막까지 걸어간다. 그것은 수없이 되풀이되는 웃음과 눈물, 한숨과 환희로 엮여있다. 그 하나하나에 휘둘리다 보면 우리 인생은 마치 바닷물에 풍랑이 일어나듯이 끊임없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일상생활을 하는 인생길도, 산티아고로 가는 각자의 발걸음도 그런 일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나 자신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하나다. 어떻게 하면 그런 인생의 조건(굴레)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며 생활할 수
있을까?

법정 스님이 옮겨 쓴 ≪법구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큰 바위가 그 어떤 바람에도 끄떡하지 않는 것처럼, 어떠한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즐거움을 만나거나 괴로움을 만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산티아고 길에서는 우리가 평소 바라는 것들, 곧 가슴 푸근한 정의, 마음 따스한 평화, 폭이 널찍한 사랑, 포근히 감싸주는 생명이 실감 난다. 사람이 사람을 향해 이렇게 가슴을 열 수 있으며, 남녀노소·빈부귀천에 상관없이 이렇게 존중·배려할 수 있음에 마음이 시원해진다.

2년 가까이 잠자던 "나와 너를 찾아 걷는 산티아고" 이 글이 본 출판사로 인해 한 권의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판됨에 참으로 감사드린다.

나를 찾아 도전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당신의 멋진 동반자로 『나와 너를 찾아 걷는 산티아고』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