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이 책의 사용법목차CHAPTER 01단숨에 미국식 영어가 튀어나오는 법1영어는 육식동물의 언어다2영어 소리는 타고나는 게 아니다3강세가 단어를 살아나게 한다4영어의 유창함은 슈와에서 나온다CHAPTER 02미국식 발음을 만드는 핵심 자음 소리 11빠르게 큰 효과를 내는 s뒤의 t, k, p 발음2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r]3자음과 만나면 달라지는 [r]4하나의 소리처럼 만드는 tr·dr·str 발음5라라랜드부터 미역까지 L의 비밀6그냥 굴리는 게 아닌 Flap T 발음7맨해튼을 ‘맨해은’으로 만드는 Glottal T8한국인에게 너무나 어려운 can’t, won’t9w가 함께할 때 어려워지는 자음10(우)로 시동을 거는 반모음 [w]11(이)로 시동을 거는 반모음 [j]CHAPTER 03미국식 발음을 만드는 핵심 모음 소리1‘파더’와 ‘마더’가 아닌 [?ː]와 [?]2bed와 bad를 가르는 [e]와 [æ]3서로 다른 ‘오’ 소리, [?ː]와 [o?]4beach와 bitch를 가르는 [iː]와 [?]5힘 들어간 [uː]와 힘 빠진 [?]의 차이6lawyer와 law, 같은 철자인데 왜 발음이 다를까?7영어식 굴곡을 만드는 이중모음 [a?][a?]8모음을 지배하는 r 소리CHAPTER 04미국식 발음을 완성하는 핵심 자음 소리 21터뜨려야 정확해지는 [t]와 [d]2뱀소리 [s]와 벨소리 [z]3도서관의 ‘쉬-!’에서 시작하는 [?]와 [?]4초크도 조크도 아닌 [t?]와 [d?]5모음을 넣지 않는 ts·ks·ps·ds 발음6같은 모양, 다른 울림의 th [θ],[ð]7부산에는 없는 울림, [p]와 [b]8입술은 살짝, 바람은 세게! [f]와 [v]9왜 ‘컴·검’은 안 통할까? 영어식 [k]와 [g]10혀를 붙여야 들리는 소리 [n]11코로 울리는 자음, [m]과 [ŋ]12소리가 아니라 바람에 가까운 [h]13또렷하게 발음해야 하는 끝소리 [i]CHAPTER 05미국식으로 이어 말하는 연음의 원리1자음이 다음 모음으로 이어지는 연음2자음이 자음과 만날 때의 연음3모음이 모음으로 이어질 때의 연음4t, d, s, z + you에서 일어나는 연음 공식5자음 사이에 ‘으’를 넣지 않는 발음6끝소리에 따라 달라지는 -s 발음7끝소리에 따라 달라지는 -ed 발음8말하기를 바꾸는 끊어 읽기9계단식 억양으로 완성하는 문장 톤10질문마다 달라지는 영어 억양CHAPTER 06미국식으로 빠르게 말하는 축약의 원리1내용어와 기능어로 완성하는 영어 리듬2영어 억양을 살리는 be동사 사용법3흘려 말해야 자연스러운 do·does·did4후루룩 발음하는 have동사5자연스럽게 약해지는 조동사 발음6소리가 줄어드는 부정형 조동사7다음 소리에 따라 달라지는 of 발음8앞 단어에 따라 달라지는 to 발음9힘을 빼야 자연스러운 전치사 발음10굳이 힘줄 필요 없는 관사 발음11말은 잇고 소리는 빠지는 접속사 발음
|
하이빅쌤(빅토리아 신)의 다른 상품
|
영어 공부에는 이상하게 끝까지 남는 숙제가 하나 있다. 단어도 외웠고 문법도 안다. 그런데 막상 입을 여는 순간, 영어는 머리에서 멈추고 소리에서 막힌다. 바로 ‘발음’이다. 이쯤 되면 발음은 기술이라기보다, 많은 학습자의 자존심과 자신감까지 걸린 문제다.하이빅쌤의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은 이 오래된 숙제를 ‘미국인처럼 흉내 내기’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목표부터 현실적으로 다시 잡는다. 완벽한 원어민 발음이 아니라, 오해 없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발음. 즉, ‘예쁘게 들리는 영어’가 아니라 ‘통하는 영어’를 만드는 책이다.이 책이 강한 이유는 한국 학습자가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겨냥한다는 데 있다. 많은 사람이 발음을 자음·모음 몇 개의 문제로만 생각하지만, 실제로 영어를 영어답게 만드는 건 강세와 리듬, 그리고 문장 흐름이다.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를 약하게 하고, 어떻게 이어서 말할지. 이 기준이 잡히지 않으면 발음은 늘 감각과 운에 기대게 된다.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은 강세-슈와-연음-축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그 감각을 훈련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꿔 놓는다.구성도 명확하다. 원리를 이해하고, 핵심 소리를 잡고, 연결과 약화로 문장 리듬을 완성한다.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발음이 ‘입 모양’의 문제가 아니라 소리가 움직이는 방식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그래서 ‘알아듣는 영어’를 ‘전달되는 영어’로 바꾸겠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 학습의 결과로 받아들여진다.무엇보다 이 책은 독자를 불필요하게 위축시키지 않는다. “왜 아직도 그 발음이야?”가 아니라 “지금부터 바꾸면 된다”는 방향을 준다. 늦게 시작한 성인 학습자에게도, 다시 소리를 잡고 말문을 여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끝까지 현실적으로 보여준다.발음을 잘하는 요령이 아니라, 영어가 실제로 통하게 되는 구조를 가르치는 책. 그리고 그 구조는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익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