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야구가 야단법석
기영노 변영우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1.02.28.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주
가격
5,900
10 5,31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앗, 시리즈

업체 공지사항

책소개

목차

1. 누가 먼저 공을 던졌나?
2. 야구에 필요한 무시무시한 도구들
3. 프로 야구 삼국지
4. 기록이 없으면 야구가 아니다
5. 야구의 영웅들
6. 명감독 열전
7. 야구의 세계대전들
8. 머리가 깨지는 야구 방정식들
9. 부록 : 메이저리그

저자 소개

저자 : 기영노
<민주일보><일요신문> 체육부 데스크를 역임했다. 현재는 방송과 신문 등에서 스포츠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월드컵과 붉은 전사들』『덩크 슛』『외로운 승부사들』『박찬호 유머 시리즈』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148*210*20mm

책 속으로

루스는 생애 통산 714개의 홈런을 때렸다. 이 기록은 나중에 행크 아론에 의해 깨지기는 했지만 공의 반발력 등 여러 가지 여건을 따져볼 때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그는 1927년에 한 시즌 60개의 홈런을 때려 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무려 34년이나 지난 1961년에 로저 메리스에 의해 깨졌다. 루스가 활동하던 당시의 홈런왕들이 한 시즌 고작 10개 정도의 홈런을 쳤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대기록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왜 그렇게 홈런 수가 적었냐고? 루스가 활동하던 때에는 공의 반발력이 약했다. 공 만드는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잘 모르겠다면 21쪽의 진상 조사 파일을 다시 보도록). 베이브 루스는 또한 생애 통산 타율 3할 4푼 2리, 장타율 6할 9푼 등의 믿을 수 없는 기록을 보유하기도 했다.

---p. 105

그러나 야구를 계속하려는 동열의 뜻을 알고 여관 앞에 야간 조명등까지 설치된 개인 연습장을 만들어 주며 전폭적인 후원을 해 주었다. 동열은 밤새 타격 훈련을 했다. 딱!딱! 거리는 타격 소리가 시끄럽다고 여관 손님이 항의를 하면 아버지는 숙박비들 되돌려 주며 다른 곳으로 가라고 내쫓을 정도로 열성이었다. 아버지의 극진한 성원에 힘을 얻은 동열은 야구에만 전력을 기울였다.

--- p.149

출판사 리뷰

더 이상의 야구 책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지식과 이론은 쉽게 익히고자 많은 책을 앞에 놓고 고민한다. 그렇지만 이제 더 이상의 망설임이나 머뭇거림은 필요 없다. 『앗, 이렇게 짜릿한 스포츠가!』제3권 <야구가 야단법석>은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야구에 대한 최고의 책이다. 야구의 모호한 탄생 비화부터 모든 사람이 즐기는 오늘날의 야구가 되기까지 야구를 빛낸 세계 각국 선수들과 그들의 삶, 그리고 믿지 못할 진기록 명기록이 소개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야구의 역사와 불꽃 튀는 프로 야구 대전, 이 모든 것들을 상식 수준을 넘어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짬짬이 소개되는 애매한 경기의 판정까지 모두 알아둔다면 이 책을 덮는 순간 야구박사는 바로 여러분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