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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71장 우리는 왜 갇히는가?: 편향의 삼각지대 151. 기술의 벽: 필터 버블(Filter Bubble) 172. 심리의 자물쇠: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팩트는 차갑고, 거짓말은 따뜻하다 203. 사회의 확성기: 에코 체임버(Echo Chamber) 252장 알고리즘이 사라진 세상: 완전 해체는 가능한가? 351. 위험한 상상: 알고리즘을 끄면 유토피아가 올까? 352. 정보의 쓰나미: 분당 500시간의 공포 383. 야생의 정글: 큐레이터가 사라진 자리 404. 선택의 역설: 우리는 왜 우리를 가두는가 425. 질문의 전환: 제거가 아니라 주도권이다 433장 디지털 무임 노동자의 탄생: 우리는 왜 공짜로 일하는가? 551. 데이터 노동: 우리는 디지털 소작농이다 552. 감시 자본주의: 당신의 이름이 아니라, 당신의 흔들림을 훔친다 583. 넛지(Nudge): 자유의지로 포장된 강제 604. 은폐의 기술: 블랙박스와 매스 워싱 625. 우리는 주인인가, 자원인가? 674장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알고리즘이 만든 바보들의 감옥 731. 생각의 외주화: 우리는 질문을 멈췄다 732. 인지적 위축: 뇌가 게을러지고 있다 753. 알고리즘은 거울인가, 창문인가? 775장 알고리즘의 두 얼굴: 진실의 붕괴와 환각 831. 환각: 거짓말하는 앵무새 832. 딥페이크: 보는 것이 믿는 것인 시대의 종말 853. 모델 붕괴와 포스트 트루스 866장 더 위험한 알고리즘: 통제의 균열로 시작되는 AI의 역습 931. 우리는 알고리즘을 너무 순진하게 생각했습니다 932. 로봇 스토어의 풍경: 계급이 된 기술 963. 피지컬 AI: 현실의 디지털 복제, 그 너머의 통제 1004. 2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을 닮은 감시자 1055. 뉴로모픽과 BCI: 뇌 속으로 들어온 알고리즘 1086.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말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 1157. AI와 AI가 만드는 세상: 통제를 벗어난 소통 1178. 주권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 1217장 알고리즘의 노예에서 주인으로: 주권 선언 1291. 어느 날, 내 생각이 내 것이 아니게 되었다 1292.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 매트릭스의 내부 1343. 인간의 반격: 예측 불가능한 존재가 되라 1374. [자가 진단 & 워크북] 디지털 주권 회복을 위한 7일 트레이닝 1455. 다시, 인간으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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