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 이층에서 본 거리 세트
2권
이두헌
이은북 2026.04.25.
가격
44,000
10 39,600
YES포인트?
2,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section 01. 이층에서 본 거리

이층에서 본 거리 / 지는 노을이 나를 닮은 것 같아 / 새벽, 아침, 이른 저녁, 한밤중에 / 좁은 골목 / 그녀의 그림 속엔 / 제주의 길 / 어느 가을 문득 / 서울은 / 어려운 세상 /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 알 수 없는 향기 / 새는 날개가 젖어도 날 수 있더라 / 이렇게 쓸쓸한 날엔 / 눈물 없는 나라에 / 맑은 하늘이 보고 싶어 / 눈물나는 얘기들 / 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초록색 방울 모자를 쓴 꼬마의 이야기 / 낙엽이 지려고 / 나누는 아름다움에 / 물빛은 하늘빛을 닮아

section 02. 새벽 기차

새벽 기차 / 풍선/ 전자오락실에서 / 내일은 비가 왔음 좋겠다 / 작은 기쁨 / 고흐의 귀 / 마중 그리고 배웅 / 두 개의 시계 / 나는 나이기에 아름다운 것 / 부탁 / 한대수 / 미안해요, 용서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아버지의 꿈(통일의 노래) / 섬 / 우리가 어렸을 적엔 / 오래된 사진기 / 스물한 송이 장미

section 03. 사랑할 순 없는지

사랑할 순 없는지 / 고독한 이에게 / 보이지 않는 바람을 찾듯 / 차창에 흐르는 이별 / 고독 눈물 그리고 이별 / 그날 이후로 / 우연 / 안개꽃 / 거리엔 추억이 / 선택 / 밖엔 지금도 비가 오나요 / 잊지 말아요 / 어느 해 가을 / 너를 보내며 / 그대는 강물처럼 흐르고 / 창가에서 / 그대가 보고 싶은 날 / 이별이란 / 이룰 수 없는 운명 / 사랑을 잃고 사랑을 꿈꿔

section 04.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 저길 저편 저 차에 오르면 / 느낌 / 그대였으면 / 10년 동안 / 그대와 함께 걷다 보니 / 비 오던 날 / 내 하나뿐인 그대 / 대신 / 사랑을 믿나요 / 푸른 숲 같은 사랑 / 장난 / 너에게 취했어 / 사랑이 사람 뒤에 서 있네

『이층에서 본 거리』
추천사
프롤로그

고독은 결국 내게 가장 다정한 친구 - 고독한 이에게
노래의 주인은 -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 - 새벽 기차
이 싱겁고도 아름다운 기적 - 풍선
나를 위한 주문 - 눈물 없는 나라에
쓸쓸한 날엔 그렇게라도 몸부림쳐야지 - 이렇게 쓸쓸한 날엔
내 청춘의 실패 - 사랑할 순 없는지
만화 같은 꿈, 무기가 꽃이 되고 미움이 사랑이 되는 - 어려운 세상
야만의 시대에서 노래는 - 이층에서 본 거리
금지곡 - 전자오락실
우주의 한 모퉁이에서 운명처럼 - 그대가 보고 싶은 날
내 노래가 따뜻한 별 한 조각이 될 수 있다면 - 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이별의 한숨 같은 노래 - 밖엔 지금도 비가 오나요
‘서울’이라는 차가운 방공호- 서울은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 낙엽이 지려고
편지를 쓰는 사람 - 어느 가을 문득
‘진짜’ 인디언 서머 - 마중 그리고 배웅
사랑의 실패가 죽음과 닮아 있는 이유 - 선택
내 음악의 자양분 - 한대수
예고 없이 빗줄기가 후드득 쏟아지면 - 비 오던 날
음악은 한 폭의 그림 - 고흐의 귀
사랑 앞에서 정직할 수 있는 인간은 있을까? - 사랑을 믿나요
사막의 밤을 지나서 - 푸른 숲 같은 사랑
제주가 어느 날 내게 조용히 속삭였다 - 제주의 길
가장 많이 쓰는 단어 - 미안해요, 용서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우리는 그저 하나의 시간을 살아가고 - 두 개의 시계
둘도 없는 나의 친구 - 그대였으면
그림 속 박제된 나의 골목 - 그녀의 그림 속엔
시시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 우연
슬픔의 구성 물질 - 안개꽃
사람이 가장 모르는 것 - 나는 나이기에 아름다운 것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되감는다면 - 오래된 사진기
꿈이 꿈 같지 않게 느껴질 때 - 그대와 함께 걷다 보니
유명과 무명의 경계 - 부탁
비포(Before)와 애프터(After) - 대신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섬이다 - 섬
사람’과‘사랑’은 - 그대는 강물처럼 흐르고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대학생 시절 결성한 그룹 ‘다섯손가락’의 리더로 활동하며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에 감성적이고 세련된 감수성을 불어넣었다. 당시 리드기타, 보컬, 작사와 작곡을 모두 맡았고 〈풍선〉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층에서 본 거리〉 등 시대를 대표하는 곡들을 발표하며 KBS 가요대상 록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솔로 음반 《이매진Imagine》 《싱즈Sings》 《싱크스Thinks》 등을 발표하며 현재진행형 음악가로서의 깊이를 확장해왔다. 그는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수료하며 예술, 경영, 커뮤니케이션을 두루 아우르는 탄
대학생 시절 결성한 그룹 ‘다섯손가락’의 리더로 활동하며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에 감성적이고 세련된 감수성을 불어넣었다. 당시 리드기타, 보컬, 작사와 작곡을 모두 맡았고 〈풍선〉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층에서 본 거리〉 등 시대를 대표하는 곡들을 발표하며 KBS 가요대상 록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솔로 음반 《이매진Imagine》 《싱즈Sings》 《싱크스Thinks》 등을 발표하며 현재진행형 음악가로서의 깊이를 확장해왔다.

그는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수료하며 예술, 경영, 커뮤니케이션을 두루 아우르는 탄탄한 지적 기반을 갖췄다. 또한 버클리음악대학교에서 퍼포먼스를 전공하며 우등으로 Magna Cum Laude 졸업 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튜디오·재즈 기타 석사 과정을 마쳤다. 또한 재학 중 ‘올해의 학생(Student of the Year)’ 상을 받으며 학문과 연주 양면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초빙교수이자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매년 수십 회의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 여정을 단단하게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 놓은 노래글 에세이 《이층에서 본 거리》와 노래시 필사집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를 통해 그의 음악 세계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이두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882g | 143*215*33mm

출판사 리뷰

도시의 고독, 청춘의 상처, 따뜻한 연대, 순수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필사집

이두헌은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밴드 ‘다섯손가락’을 결성,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새벽 기차’, ‘풍선’, ‘사랑할 순 없는지’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곡들을 발표했다. 그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뿐 아니라 프로듀서, 기타리스트, 작사가로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서정성을 확장해온 인물이다. 이번 노래시집은 그러한 그의 음악 세계를 시문학적 언어로 다시 정리한 자전적 기록이기도 하다. 표제작을 비롯한 가사들은 단순한 노랫말을 넘어, 한 개인이 바라본 한국 사회의 풍경, 청춘의 어둠과 빛, 잃어버린 이상과 희망을 시처럼 응축해 들려준다.

이 책에는 그의 대표곡 가사들이 노래시 형태로 다시 담겨 있다. 특히 ‘이층에서 본 거리’는 우리가 부르는 가사와 조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는 첫 발매 당시 검열로 인해 수정해야 했던 가사가 아닌 원곡의 가사를 수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유명 아이돌 그룹이 리메이크 한 ‘풍선’의 원 가사도 이 책에서 다시 찾아볼 수 있다.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인 ‘풍선’은 그림책으로도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가요, 동요 등 지금도 계속 여러 버전으로 불리는 노래다. 이처럼 이 책은 이두헌이라는 작가의 원작 노래시를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사랑했던 곡인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새벽 기차’, ‘이층에서 본 거리’, ‘풍선’, ‘사랑할 순 없는지’ 등의 노래 가사가 담겨 있다. 이 곡들은 감성적 기타 선율과 더불어 시적인 가사가 강한 인상을 남긴, 세대를 초월해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곡들이다.
이 책은 싱어송라이터 이두헌의 음악을 사랑한 이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향수를 전달하며, 필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노래시에서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문학적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리뷰/한줄평26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9,600
1 3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