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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초한지 5
천하통일
정비석
범우사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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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용장은 어떻게 하여 태어나는가? 훌륭한 지도자는 사람을 어떻게 다루는가?

목차

결전 전야
장량의 착오와 지혜
백만 대군
중신들의 간언
매복 작전
옥퉁소의 효험
최후의 비가
영웅의 말로
황제로의 등극
전횡과 계포
종이매 사건
운몽을 순행
뛰어난 기계
장량의 은퇴
제위 계승자 문제
진희의 반란
한신의 운명
괴철의 충성심
무고의 여파
영포의 반란
상산에 사는 4명의 현인
장락궁의 곡성
처절한 보복

저자 소개1

정비석

 

鄭飛,본명 : 정서죽(鄭瑞竹)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부 계층에 풍미하고 있던 퇴폐적 서구 사조를 묘사함으로써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60년대에도 계속해서 장편 『여성의 적』(1960), 『인간 실격』(1962), 『산호의 문』(1962), 여인백경』(1962), 『욕망해협』(1963), 『에덴은 아직도 멀다』(1964), 『노변정담』(1965~1969) 등을 연재,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현대물보다는 주로 역사물이나 중국 고전을 새롭게 고쳐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1981년 장편『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4권 발행)하였으며 1983년 장편『초한지楚漢誌』를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5권 발행)하였다. 1988년 장편『소설 김삿갓』 발행 (5권)하였으며 1991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작가는 생전에 33종 66권의 저서를 남겼다.
저자 : 정비석(鄭飛石, 1911∼1991)
소설가. 평안북도 의주義州 출생. 본명은 정서죽鄭瑞竹.
1932년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습작생활을 하였다.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한 데 이어 1937년 《성황당城隍堂》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40년대에는 신문기자로 근무하였으나, 1954년 《자유부인》을 발표한 이후 전업작가로서 소설 창작에만 주력하였다. 문학성보다는 대중성에 우선 순위를 둔다는 가치관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1970년대 말부터는 《명기열전》, 《민비》, 《이조 여인사화》 등의 역사소설과, 중국 고전을 바탕으로 한 《소설 손자병법》, 《소설 초한지》 등을 잇달아 발표하여 일생 동안 40여 편의 장편과 수많은 단편들을 남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484g | 152*225*30mm
ISBN13
9788908042285

출판사 리뷰

소설 《초한지》는 손자병법과 함께 경영학의 지침이요, 처세학의 교과서다!
작가는 이 책을 일컬어 손자병법과 함께 국가 경륜의 본체를 설파한 치정학治政學의 보감이요, 기업 성패의 비책을 서술한 경영학의 지침이요, 인생 이합의 기미를 명시한 처세학의 교과서라고 말한다. 많은 독자들이 이 소설을 흥미롭게 읽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용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꾸며 나갔다. 문장 자체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써 나가느라 작가 나름대로의 많은 노력이 스며 있음을 행간마다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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