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독도는 오늘도 그곳에 있다
문기주
꿈과희망 2026.05.15.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문기주
·시|숨의 소리

제1부 독도가 들려준 이야기
독도는 언제 태어났을까
독도에는 숲이 있을까
괭이갈매기야, 독도 잘 보이니?
독도의 해양심층수
돌로 이루어진 섬의 침묵
독도에서 곤충 살아남기
바람과 파도가 만든 바위 친구들
독도와 함께 살아가는 물고기
독도에는 비가 얼마나 올까
절벽에 생긴 구멍들의 이야기
무궁무진한 해양자원을 품고 있는 독도
강치야! 보고 싶다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섬
독도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섬은 늘 혼자였을까
독도 바닷속에 섬이 있다
독도가 가르쳐준 느림

제2부 끝없이 이어져 온 시간
옛 지도 속의 작은 점 하나
독도에는 대나무가 없다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하다
조선의 어부들이 알던 섬
역사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교과서 밖의 이야기
독도는 처음부터 독도였을까
안용복은 조선의 민간외교관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의 일지
김대건 신부의 조선도에 있는 독도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
일본 태정관도 인정한 독도는 한국 땅
기록 한 줄이 남긴 힘
지도 위에서만 보던 독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공포하다
조용히 반복된 확인
독도를 기록한 사람들

제3부 독도를 이어준 얼굴들
독도에 사람이 산다는 것
경비대원의 하루
노래의 힘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를 지키다
우산무릉등처안무사 김인우
최초의 독도 주민 최종덕
한 통의 편지가 닿는 데 걸리는 시간
독도를 지킨 해녀들
1696년 죽도도해금지령을 내리다
짧은 체류, 긴 울림
독도는 한국 땅을 외친 일본 작가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반크
독도 바위에 이름 짓다
독도를 알려면 울릉도를 알아야 한다
호사카 유지와 독도
독도박물관은 울릉도에 있다
독도에서 태권도 함성이 들리다

제4부 독도를 생각하며
바닷속 또 다른 보물 독도의 가스
세종실록지리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일본도 알고 있다
독도의 날은 10월 25일
아기쌀과자와 독도
독도가 한국 땅임을 말하는 일본 교수의 논문
일본 고지도에도 독도는 한국 땅
최초의 독도 등대
독도 우표 3종 발행
시마네현의 멈추지 않는 도발
종전 후 독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결
기록은 말이 없다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길까
관심은 가장 현실적인 힘
지도 밖에서 독도를 만나다
오늘도 독도가 거기 있다

·맺음말|문기주

저자 소개 1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저자는 경영학 박사, 스포츠경영박사이다. 전문 경영인 CEO뿐만 아니라 평론가, 언론인, 사회 활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국제언론인클럽 총재, 글로벌태권도연맹 총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자문위원장, 용인대학교AI학부 객원교수, 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총회장, 크로앙스 회장,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으로는 국제평화공헌 대상, 환경부 장관상 2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외교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난 저자는 경영학 박사, 스포츠경영박사이다.
전문 경영인 CEO뿐만 아니라 평론가, 언론인, 사회 활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국제언론인클럽 총재, 글로벌태권도연맹 총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자문위원장, 용인대학교AI학부 객원교수, 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총회장, 크로앙스 회장,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으로는 국제평화공헌 대상, 환경부 장관상 2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외교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문인협회 동인지 발표(소리? 인생)』, 『우리 함께 가자 이 길을!』, 『문기주의 e스포츠 세상』, 『문기주의 경제 이야기』,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화순이 좋다』, 『화순』, 『그 길 위에서 만난 모든 것』 등이 있다.

문기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52*224*20mm
ISBN13
9791161861791

출판사 리뷰

· 머리말

독도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다. 그러나 그 의미를 차분히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동해 한가운데에 오랜 세월 묵묵히 버텨온 섬이지만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역사와 우리 마음속의 기억이 함께 담겨 있다. 이 글을 시작하며 독도를 조금 더 가까운 이야기로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여러 갈래의 삶을 살아오고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삶의 여정을 생각하면 마치 독도가 이겨내온 수많은 시간들이 오버랩된다.
언론, 문화, 스포츠와 관련된 여러 자리에서 일하며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이러한 경험들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주었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독도 역시 그런 생각 속에서 다시 바라보게 된 곳이다. 지도 위에서는 아주 작은 섬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역사와 자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마음이 담겨 있다. 독도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때로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끊임없이 기억하고 관심을 가져야 되는 소중하고 중요한 공간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독도를 좀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리고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로 바라보고자 한다. 독도를 알게 되는 과정은 결국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우리가 어떤 역사 속에서 살아왔고,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독도의 의미를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 누구나 편하게 읽으며 독도를 다시 한번 떠올려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독도는 멀리 있는 섬이지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순간 그 거리는 훨씬 가까워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과 역사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독도는 지금도 바다 한가운데에서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가 그 존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 그것이 독도를 생각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일 것이다.

문기주

· 맺음말

이 책에서 나는 독도를 역사와 자연, 그리고 생명의 이야기로 차분히 풀어내고자 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그 의미를 전하며, 바람과 파도가 깎아낸 바위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사람들의 기억을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 나에게 독도는 결코 고요한 섬이 아니라, 긴 세월을 견디며 수많은 이야기를 품어 온 살아 있는 공간이다.
글을 쓰며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독도가 지나온 시간은 어쩌면 나의 삶과도 닮아 있다는 것이다. 나는 태권도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며 문화와 외교의 현장을 걸어왔고, 그 여정이 결코 평탄하지만은 않았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내 길을 묵묵히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독도라는 섬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거센 바람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 온 섬처럼, 사람 역시 자신의 자리에서 긴 시간을 견디며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그래서 이 책의 마지막에서 나는 독도를 단순한 지리적 공간이 아니라, 나의 시선과 경험 속에서 다시 만나고자 했다.
이런 생각 끝에 문득 마음속에 또 하나의 문장이 떠올랐다. 독도는 문기주고 문기주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그러므로 독도는 대한민국이다. 나와 독도는 서로 닮은 모습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오래도록 뿌리내릴 것이다. 그 문장은 논리라기보다 다짐에 가까웠고, 나와 독도가 서로를 비추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껴졌다.
어쩌면 이 글은 독도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나 자신의 여정을 함께 기록한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문학과 경영, 사회 활동이라는 서로 다른 길 위에서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이 이 책 속에 스며들어 있다. 그리고 그 두 이야기는 서로 닮은 모습으로, 앞으로도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