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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이 좋다
문기주
주변인의길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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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머리말

1
화순으로 가는 길은 아늑하다

- 사람이 살아 숨쉬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나다 / 화순 전통시장
황금들녁의 아늑함을 품고 있다 / 덕산마을
호남 의병 활동의 거점지 / 쌍산항일의병 유적지
5.18 민주항쟁의 흔적이 곳곳에 남다 / 너릿재옛길, 화순역
동화나라, 작은 숲속 마을에 가다 / 소아르갤러리
살아 있는 화석으로 홍수를 이겨내다 / 야사리 은행나무

2
화순으로 가는 길은 유구하다

- 전설이 전통이 되고, 문화가 되다

화순에 공룡들이 뛰어다닌다 / 공룡발자국화석산지
천불천탑에 담은 기도를 듣고 와불이여, 일어나소서 / 운주사
목탑의 집에 부처님을 모시다 / 쌍봉사
해맑은 미소로 마음을 위로하다 / 벽나리 민불
단풍나무숲 깊숙이 전설이 전해져 온다 / 유마사
세계 고인돌의 이상이 우리나라에 있다 /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간절한 기도를 함께하는 배롱나무가 붉게 물들다 / 만연사

3
화순으로 가는 길은 간절하다

- 그곳에 역사를 움직인 인물이 있다

관을 두껍게 만들지 말라. 먼 길 가기 어렵다 / 조광조 적려 유허비
방랑 시인의 삶을 마무리하다 / 김삿갓종명지
양심적인 지식인, 화순에서 학문을 쌓다 / 정약용유적지(만연사, 동림사, 정약용선생독서비)
능주의 교육을 담당하다 / 능주향교
뜻을 함께한 두 벗을 기리다 / 죽수서원
임진왜란에서 화순을 구하다 / 충의사
벼슬은 잃었지만 자연을 가슴에 품다 / 학포당

4
화순으로 가는 길은 힐링이다

- 산과 계곡의 조화가 화폭에 담기다

신이 붓을 휘둘러 절경을 그리다 / 화순적벽
CNN이 선정한 저수지 사시사철 모습을 바꾸다 / 세량지
철쭉공원으로 이름을 떨치다 / 수만리 철쭉공원
무등산을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두르다 / 무등산(이서 규봉암, 지공너덜, 입석대)
숲멍으로 마음을 치유하다 / 연둔리 숲정이
온천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다 / 도곡온천, 화순온천
경전선 철로와 시대를 함께하는 시를 읊는다 / 영벽정
세속의 때를 벗어던지다 / 물염정
마을 속에 한국의 전통정원이 자리하다 / 임대정원림
호수 안 작은 섬, 정자에 앉으니 무릉도원이다 / 환산정
힐링과 웰빙의 도시, 화순이 좋다 / 화순(화순군청)

저자 소개1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세량지와 세상의 시름을 멈추게 하는 화순적벽의 아름다움과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와 천불천탑과 와불, 민초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운주사 등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유산의 고장인 화순(도곡면 덕곡리(덕산마을))에서 태어난 저자는 1991년 한국문인협회 동인지에 「소리」라는 작품으로 등단해 ‘소리’는 살아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호수(湖水)와 화(花)에도 생명력이 있기에 향기로운 빛깔이 있는 것’이라고 발표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예림문학’ 회장을 거쳐, ‘시 마을동호인’에서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문경영 CEO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세량지와 세상의 시름을 멈추게 하는 화순적벽의 아름다움과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와 천불천탑과 와불, 민초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운주사 등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유산의 고장인 화순(도곡면 덕곡리(덕산마을))에서 태어난 저자는 1991년 한국문인협회 동인지에 「소리」라는 작품으로 등단해 ‘소리’는 살아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호수(湖水)와 화(花)에도 생명력이 있기에 향기로운 빛깔이 있는 것’이라고 발표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예림문학’ 회장을 거쳐, ‘시 마을동호인’에서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문경영 CEO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 세이브 프라자 본부장과 그린피아 홈쇼핑 사장을 거쳐 세파월드운영기획(주) 회장과 디에스산업개발(주) 회장, 무등피엔씨(주)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희합AMC(주) 회장과 전국종합일간지 이 시대의 신문고 ‘시사일보’의 대표이사 회장, 그리고 크로앙스 회장으로 문학과 기업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세아 태평양 평화봉사상 대상’, 전국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표창장, ‘국가상훈’ 유공 부문 포상,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경제부문) 및 환경부가 주최한 전국환경사랑실천대회 환경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직업·진로를 체험하는 공동체 자문위원장과 법무부 광명지구 보호 관찰위원회 고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립 노스웨스트사마르공립대학교 경영학박사 졸업, 카이스트경영대학AIM54기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도시환경미래전략과정을 수료하였고 상명대학교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사단법인)대한생활체육회e스포츠 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자문위원, 사단법인)태권도외교단 총재, 사단법인)한국 e스포츠진흥협회 총회장, 주식회사 크로앙스 대표이사 회장, 주식회사 일간경기·일간경기TV 회장, 동아일보·일간경기의 칼럼니스트(columnist))이다.

저서로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경제 타파를 위하여 집필한 『문기주의 경제 이야기』 외에 『한국문인협회 동인지 발표(소리·인생)』, 『우리 함께 가자 이 길을!』, 『문기주의 경제 이야기』,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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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28g | 177*227*14mm
ISBN13
9788993536652

책 속으로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정지용 시인의 ‘향수’는 노랫말로도 널리 알려져 사람들 마음속에 품고 사는 고향을 그리워할 때에 부르게 되는 시이다.
고향을 떠나 살면서 정붙여 사는 곳에 따라 제, 제의 고향을 만들곤 한다. 세상살이에 바빠 고향을 잊고 살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 깊숙한 곳에서 까닭 모를 그리움이 밀려올 때 떠오르는 곳은 어릴 적 뛰놀던 고향이다.
어릴 때 철없이 뛰어놀던 곳이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이고, 학창시절 놀러 갔던 곳이 운주사라니,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전통이 살아있고, 신이 빚어놓은 자연과 문화와 역사의 땅 화순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공룡발자국 화석, CNN이 선정한 세량지, 굽이굽이 절경을 만들어낸 화순적벽, 절경이 있는 곳에 함께 있는 수많은 정자,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사찰,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자연의 절경과 역사의 현장을 지켜오고 있는 문화유산의 보고이다.
전라도의 중심권에 있는 화순은 70% 이상이 산이다 보니 산세가 수려하고, 지석천, 화순천, 동복천을 끼고 각각의 독자적인 문화를 만들어냈다. 높고 낮은 산이 많으니 자연 경관이 절경이고, 정자의 고장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경치가 좋은 장소에는 정자를 짓곤 했다.
천불천탑의 사찰인 운주사와 쌍봉사가 있고, 고인돌이 세계문화유산이 되고, 공룡발자국화석이 발견되면서 화순으로 답사오는 방문객이 많아졌다.
산이 많고 교통이 불편한 오지이다 보니 조선시대에는 유배지이기도 했다. 사람 발길이 드물었던 오지는 자연을 그대로 간직해왔으나, 교통과 산업의 발달로 지금은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다.
화순의 곳곳을 되짚어 보니 이 작은 도시에 이렇게 많은 보물들이 남아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은 문화재와 절경과 역사와 전통이 담겨 있다.
공룡이 살았던 흔적, 언덕마다 펼쳐진 고인돌, 기암절벽에 병풍처럼 수놓은 적벽, 천불천탑과 와불, 고단함을 풀어주는 온천, 사람들이 왁자지껄 흥정하는 전통시장 등 화순에 가면 모두 만날 수 있는 곳들이다. 이제 화순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자.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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