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내 감정은?
재미있다 | 기쁘다 | 행복하다 | 슬프다 | 화나다 | 놀라다 | 무섭다 | 억울하다 2장 내 생각에는? 좋다 | 싫다 | 귀엽다 | 예쁘다 | 멋지다 | 대단하다 | 착하다 | 쉽다 | 어렵다 3장 내 상태는? 배고프다 | 졸리다 | 아프다 | 궁금하다 | 떨리다 | 심심하다 | 피곤하다 | 힘들다 | 창피하다 | 짜증 나다 4장 우리 관계는? 고맙다 | 사랑하다 | 미안하다 | 걱정하다 | 속상하다 | 반갑다 | 밉다 | 괜찮다 5장 지금 상황은? 조용하다 | 빠르다 | 더럽다 | 무겁다 | 세다 | 차갑다 | 뜨겁다 | 많다 | 적다 | 크다 | 작다 6장 오늘 날씨는? 맑다 | 흐리다 | 덥다 | 춥다 | 시원하다 | 따뜻하다 | 비 오다 | 눈 오다 7장 음식 맛은? 맛있다 | 달다 | 맵다 | 짜다 | 시다 8장 자주 쓰는 표현 아침에 | 저녁에 | 또 하고 싶다 | 너무 | 진짜 |
풀꽃선생님
김수은의 다른 상품
신단고의 다른 상품
|
글쓰기 숙제가 많아지는 시기,
옆에 두고 바로 찾아 쓰는 표현 사전! 초등 교육과정에서 글쓰기 과제의 양과 질이 급격히 늘어나는 결정적 분기점은 초등학교 3학년이다. 1~2학년 시기가 글자와 친숙해지는 단계였다면, 3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문단의 구조를 익히고 사회·과학 등 여러 교과에서 관찰 기록문과 독후감을 요구받는다. 이 시기 아이들은 써야 할 글은 많은데 표현할 어휘와 방법을 몰라 글쓰기에 심리적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다.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은 이러한 글쓰기 격변기에 놓인 아이들에게 즉각적이고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먼저 어린이의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단골 표현 64개를 엄선하여 그 정확한 뜻부터 짚어 준다. 특히 각 표현이 사용되는 상황을 귀여운 삽화로 구성해, 아이들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직감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왔다. 이어서 뻔한 표현이 아닌 다채롭고 생생한 8가지 대체 표현을 제시한다. 글쓰기가 막막해 연필을 멈춘 순간, 자신의 마음과 가장 닮은 표현을 골라 쓰는 것만으로도 단번에 글의 수준을 높이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나아가 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표현을 만들 수 있도록 표현 원리 9가지를 책 전체에 걸쳐 반복 설명한다. 비유, 의인화, 의성어·의태어, 묘사하기 등 교육과정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어떻게 다양한 표현을 만드는지 알려 준다. 이 원리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어휘 교체를 넘어 스스로 창의적인 문장을 빚어내는 힘을 갖추게 된다. 이 책의 효용은 전 학년을 아우른다. 초등 저학년에게는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글쓰기 흥미를 돋우는 입문서가 되며, 중학년에게는 글쓰기 과제를 할 때 바로 옆에 두고 활용하는 실용서가, 기초 소양이 부족해 글쓰기가 막막한 초등 고학년에게는 문해력과 어휘력을 빠르게 기를 수 있는 지름길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알아서 읽고, 자주 쓰고, 스스로 다듬자! 초등 생활 글쓰기를 단단히 다져 줄 실전 도구 이 책은 무엇보다 어린이 독자가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본문에 다양한 재미 요소를 녹였다.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유형 테스트, 사다리 타기, 밸런스 게임 등을 즐기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공부라는 부담감 없이 다채로운 어휘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상황에 딱 맞는 단어를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으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눈으로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손으로 써 보는 경험도 놓치지 않았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워크북인 ‘표현 천재 연습 노트‘를 파일로 제공하여 글쓰기 훈련을 돕는다. 또한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담은 ‘바로 꺼내 쓰는 응급 표현 키트’를 수록했다. 가위로 잘라 공책 앞에 붙여 두고, 일기나 독후감을 쓰다 문장이 막히는 순간에 바로바로 펼쳐 보며 글을 이어갈 수 있다. 이처럼 탄탄하고 실용적인 구성은 스스로 글쓰기 실력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훌륭한 자기주도 학습 자료가 되어 준다. 또한 가정에서 글쓰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양육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한 명 한 명 지도하기에 시간이 부족했던 교실 현장의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이 스스로 문장을 다듬도록 구비해 둘 수 있는 유용한 보조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
|
이런 책은 처음입니다. 흔히들 글쓰기는 어렵다는 생각부터 하는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나면 글짓기와 친해지는 마음이 들고 표현하는 힘이 저절로 생길 것 같습니다. - 나태주 (시인)
|
|
글쓰기가 막막한 아이들, 자꾸 같은 표현만 반복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이예진 (선생님,대전용전 초등학교)
|
|
나는 이 책을 교실 책장에 둘 것이다. 아이들의 표현이 ‘좋아요’에서 멈추지 않도록, 자기 마음을 더 멀리까지 데려갈 수 있도록 말이다. - 이수영 (선생님,경일 초등학교)
|
|
문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읽기만 해도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 - 서민 (선생님,서울신가 초등학교)
|
|
교실에 펼쳐 놓고 아이들에게 글 쓸 때 하나씩 활용해 보라고 할 작정이다. - 전영신 (선생님,화산 초등학교)
|
|
글을 쓰다가 찰떡같은 표현을 찾기 어려울 때, 막막함에 연필 움직임이 멈출 때. 이 책으로 도움받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 전보람 (선생님,영천 초등학교)
|
|
글쓰기도 수학 문제를 푸는 것처럼 어느 정도 정해진 틀과 공식이 있고, 꾸준히 연마할 기술이 있습니다. 이런 틀을 알고 기술을 연습한다면 국어를 훨씬 편한 과목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연습을 돕는 든든한 연장통 같은 책입니다. - 김견희 (선생님,서울송전 초등학교)
|
|
아이들이 실제로 자주 쓰는 상황별로 구성되어 있어 바로 쓰고, 바로 바꿔 볼 수 있는 실천형 책입니다. 이 책이 바꾸는 것은 단순히 ‘표현’이 아닙니다. 생각의 깊이, 감정의 결,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 이승주 (선생님,서울신도림 초등학교)
|
|
단순히 표현만 제시하여 물고기를 잡아 주는 책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도 함께 알려 준다. 오감 활용하기, 부풀리기, 인용하기, 빗대기, 의성어와 의태어 활용하기 등 다양한 표현 원리를 설명해 아이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돕는 근사한 책이다. - 한지혜 (선생님,고림 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