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원
강남에서 논술교습소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논술 선생님입니다. 독서심리상담사로서 전 생애 독서지도를 꿈꾸며,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고 있습니다.
김지운
‘채로’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일상과 자연, 귀여운 동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필사와 서평을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그림과 글로 행복을 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선미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읽기와 쓰기를 통해 삶의 결을 단단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필사를 통해 마음의 온기를 모으며, 평생학습의 길 위에서 성장하는 북큐레이터를 꿈꿉니다.
박주희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아동·청소년의 심리와 정서에 관심을 기울이는 교육자입니다. 자연과 평화 속에서 아이들의 올바른 자람을 응원하며, 글과 교육으로 삶의 아름다운 가치를 나누고자 합니다.
박해경
디지털 활용 교육 전문 강사이자 타로 강사 ‘딩가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시대에도 책과 문장을 통해 삶의 질문을 붙잡으며, 배우고 기록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서소희
영어도서관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영어 원서를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좋은 문장을 낭독하고 필사하는 시간을 통해, 읽기와 쓰기의 감각을 함께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소연
0세부터 100세까지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닌 사람들을 만나는 그림책 활동가입니다. 한 줄의 문장이 누군가의 하루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그림책과 마음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란
국문학을 전공하고 국어 강사로 활동해 온 북스타그래머이자 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운동하는 삶을 실천하며, 글과 몸의 리듬을 함께 가꾸는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10여 년간 신문활용교육 강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읽고 쓰는 힘을 믿으며, 그림책 활동가로 사유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은주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서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가르쳐 온 독서교육가입니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학습자를 만나며, 독서가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갈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이은화
신문활용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로 활동하며 두 번째 삶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삶의 변화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고, 그림책과 독서를 통해 오늘을 단단하게 살아가는 힘을 나눕니다.
인정하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배움 중독자이자 번역가입니다.
중국어와 영어, 영문학을 공부하며 독서와 글쓰기, 꾸준한 루틴으로 어제보다 나은 자신을 꿈꿉니다.
장혜정
읽기와 쓰기를 통해 사람을 만나는 ‘해피쌤’으로, 책과 독자 사이를 잇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는 그림책과 독서토론으로, 어른들과는 책을 매개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최상숙
작가·강사·번역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사람입니다.
매혹적인 문장을 만날 때마다 필사하고, 울림 있는 문장이 삶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믿습니다.
홍선영
중독 예방과 재활 전문가이자 그림책 정서교육 콘텐츠 공간 ‘마음결’의 대표입니다.
그림책, 미술치료, 마음챙김을 통해 회복의 여정을 돕고, 문장이 누군가의 하루를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