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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의 각축장 철산지였다
곽장근
신아출판사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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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4

01 청정 무주 지하자원의 보고였다•13
02 백두대간 수령 본래는 뼈재였다•18
03 백두대간 달암재와 아이언 밸리•23
04 무주군 제철유적을 찾고 알리다•28
05 무주군 고르게 분포된 제철유적•33
06 무주군 읍면별 제철유적의 현황•40
07 고고자료로 본 무주군 선사시대•54
08 무주군에 가야계 문화유산 있다•60
09 백두대간을 따라 배치된 봉화로•66
10 당산리 산성 문화유산 지정되다•75
11 백두대간 덕산재 넘어 신라 진출•83
12 신라 변방 참혹한 피해를 입었다•90
13 아이언로드와 나제통문(羅濟通門)•95
14 신라 무풍현과 십승지지(十勝之地)•102
15 문헌에 거점 철산지로 등장한다•107
16 덕유산 향적봉 지명의 제왕이다•111
17 덕유산 횡천소(橫川所) 철소였다•116
18 안성면 안성소(安城所) 철소(鐵所)•121
19 대곡소(大谷所) 동소(銅所) 아닐까•125
20 무주군에도 제동유적이 더 있다•130

에필로그•144

저자 소개 1

우리나라 전통지리학의 지침서로 알려진 『산경표』에 담긴 문화권 및 생활권을 고고학 자료에 접목시켜 전북 고대문화의 역동성을 탐구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전북 동부 산악지대에 지역적인 기반을 두고 가야 소국으로까지 번창했던 운봉 고원 기문국과 진안고원 반파국의 정체성, 후삼국 맹주 후백제의 탁월성, 새만금 해양문화의 국제성을 알리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역사전공 교수로 있으면서 가야문화연구소장,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세계유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호남고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호남 동부지역 석곽묘 연구』
우리나라 전통지리학의 지침서로 알려진 『산경표』에 담긴 문화권 및 생활권을 고고학 자료에 접목시켜 전북 고대문화의 역동성을 탐구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전북 동부 산악지대에 지역적인 기반을 두고 가야 소국으로까지 번창했던 운봉 고원 기문국과 진안고원 반파국의 정체성, 후삼국 맹주 후백제의 탁월성, 새만금 해양문화의 국제성을 알리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역사전공 교수로 있으면서 가야문화연구소장,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세계유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과 호남고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호남 동부지역 석곽묘 연구』 『장수군의 교통문화』 『호남의 문화유산 그 보존과 활용』(공저) 『대가야와 섬진강』(공저) 『전북전통문화론』(공저) 『백제와 섬진강』(공저) 『새만금도시 군산의 역사와 삶』(공저) 『전남지역 마한과 백제』(공저) 『진안 도통리 청자』(공저) 『후백제와 전주』(공저) 『고고학으로 본 임실』(공저) 『대외관계로 본 후백제』(공저) 『전북의 해양문화』 『백제 웅진기 영역과 지방통치』(공저) 『전북에서 만난 가야』(공저) 『봉수왕국 전북가야』 『동북아 문물교류 허브 전북』 『장수군 가야문화유산』 『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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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200g | 125*205*8mm
ISBN13
979112406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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