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어린이 14
위로6 16 숲애20 더 파란 하늘 아래에서...26 “나는…”30 별36 나의 흠은 잘 보이지 않는데, 남의 흠은 너무나 잘 보인다 240 그 자리가 비면....44 아무도 모른다48 시간이 흘러도52 기쁨은 폭죽처럼58 나는 나60 나의 붓62 자신의 눈으로만 보는 사람은 264 다른 방식66 오고 가고72 왼쪽 오른쪽76 제주의 어느 곳에서80 꽃은 싸우지 않는다86 새로운 가족90 마음속 나무92 너에게 내가 꽃이 될 수 있다면...96 눈물100 느낌104 두터운 가면을 쓰고106 나 하나쯤 뭐 어때?112 엄마의 편지114 사랑이 내게 남긴 것118 잠깐 멈춘 것 뿐이야122 |
전이수의 다른 상품
전우태의 다른 상품
|
알게 모르게
내 곁에서 나를 위해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 우리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때로는 생각조차 안 하는 것 같다. 우리 모두의 곁엔 소중한 존재가 있다. 하지만, 그 자리가 비면, 내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너무 많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빈자리를 느낄 것이다. 주인 잃은 의자처럼 확연하게, 또는 안개 낀 외로운 숲에 홀로 남은 것처럼 쓸쓸하게, 느껴질 때, 그제서야 우리는 그 소중함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또 한 가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소중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일을 했었구나 하는 것을...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