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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화의 귀재
숫자로 성과를 증명하는 리더의 생각법
핀라이트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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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숫자로 생각하는 사고법 _ 13

서장. 수치화의 귀재란 무엇인가?
숫자에서 느껴지는 네거티브를 없애자 _ 39
평소 숫자가 있는 대화를 하고 있는가 _ 45
수치화가 가능한 사람은 실패를 외면하지 않는다 _ 51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5가지 스텝 _ 55
서장의 실천 수치화를 습관화한다 _ 61

제1장. 행동량에 대한 이야기
_숫자를 입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인식이란 무엇인가 _ 67
수치화란 PDCA를 돌리는 것이다 _ 72
수를 제대로 늘리기 위해 당장 실행해야 할 시스템 _ 80
D로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매니지먼트 환경을 갖춘다 _ 86
목표는 언제든지 생각해 낼 수 있는 숫자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_ 93
제1장의 실천 PDCA를 해 본다 _ 104

제2장. 확률 이야기
_당신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공통되는 사고방식 _ 111
확률의 함정에 주의하자 _ 114
목표의 %에는 주의하자 _ 120
일하지 않는 직원을 양산하지 않기 위한 체계 다지기 _ 125
평균의 오류에도 속아서는 안 된다 _ 133
제2장의 실천 거짓된 숫자를 간파한다 _ 140

제3장. 변수 이야기
_해야 할 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한다 _ 147
프로세스의 틀을 몸에 익힌다 _ 152
하루빨리 변수를 알아채는 플레이어가 되자 _ 158
변수가 아닌 것에 고집하지 않기 _ 162
다른 사람의 성공론은 모두 변수가 아니라 가설 _ 169
변수가 변수가 아니게 될 때 _ 174
제3장의 실천 변수를 발견한다 _ 177

제4장. 진정한 변수 이야기
_과거의 성공을 아낌없이 버려라
변수는 가만히 놔두면 점점 늘어간다 _ 183
변수를 하나로 좁혀 간다 _ 189
일 잘하는 매니저는 변수를 줄인다 _ 193
사내의 변수를 줄이고 있는가 _ 198
망설여진다면 변수로 생각한다 _ 205
제4장의 실천 변수를 줄인다 _ 210

제5장. 중장기 이야기
_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역산한다
단기와 장기의 두 가지 관점 _ 217
단기적으로는 손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득인 것 _ 223
단기로부터 장기, 장기로부터 단기로 역산한다 _ 231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조성 _ 234
제5장의 실천 긴 안목으로 생각한다 _ 241

종장. 수치화의 한계
‘숫자가 모든 것은 아니다’의 단계로 가기 위해 _ 247

후기_ 리더의 가면을 쓰고 수치화의 귀재로 행동하라 _ 255
역자 후기_ 업무 개선과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수치화 _ 258

저자 소개 2

안도 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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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藤?廣大

주식회사 식학 대표이사 사장. 197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NTT 도코모를 거쳐 제이컴 홀딩스 주식회사(현: 라이크 주식회사)의 제이컴 주식회사에서 이사 영업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 '식학'이라는 사고방식을 접하고 독립했다. 식학 강사로서 수많은 기업의 실적을 높이는 데 공헌했으며, 2015년에 식학을 하루라도 빨리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주식회사 식학을 설립했다. 사람과 회사를 성장시키는 매니지먼트법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19년에는 창업한 지 3년 11개월 만에 도쿄 증권거래소 마더스에 상장했다. 2026년 1월 현재
주식회사 식학 대표이사 사장. 197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NTT 도코모를 거쳐 제이컴 홀딩스 주식회사(현: 라이크 주식회사)의 제이컴 주식회사에서 이사 영업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 '식학'이라는 사고방식을 접하고 독립했다. 식학 강사로서 수많은 기업의 실적을 높이는 데 공헌했으며, 2015년에 식학을 하루라도 빨리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주식회사 식학을 설립했다. 사람과 회사를 성장시키는 매니지먼트법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19년에는 창업한 지 3년 11개월 만에 도쿄 증권거래소 마더스에 상장했다. 2026년 1월 현재 약 5,000개 이상의 회사에 식학을 도입하는 실적을 내며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84만 부 판매를 돌파한 식학 시리즈 『리더의 가면』, 『수치화의 귀재』, 『어쨌든 조직화』, 『완벽한 선택은 없다』가 있다.

안도 고다이의 다른 상품

현재 애경그룹 계열사에서 기획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학 시절에는 번역 아르바이트와 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동시통역사의 꿈을 키우기도 했으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곳은 해외 영업 분야였다. 이후 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며 해외 영업, 구매, 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수치화의 귀재』 원서를 읽고 감탄하며 번역을 결심하게 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140*210*17mm
ISBN13
9788980976386

책 속으로

첫 문장
기준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가?
기준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수치화는 감정을 배제하여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호불호에 대한 고민도 마찬가지다. 회사에 유독 함께하기 힘든 사람이 있다고 해 보자. 그 사람을 떠올릴 때마다 ‘너무 싫다’는 생각만 반복하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다.
--- p.26

실패는 소중한 정보다. 그것을 수치화해서 받아들이면 반드시 다음으로 연결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매일매일 그냥 ‘10개도 외우지 못하겠네’, ‘집중력과 의지가 부족한가 봐’ 하고 되풀이만 한다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
--- p.52

· ‘다이어트를 해서 체지방률을 15% 이하로 떨어뜨린다.’
· ‘하루 1번은 대화를 해서 사이가 좋아진다.’
· ‘14시 마감에 늦지 않게 제출한다.’
숫자를 활용하면 누구에게나 오해 없이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일이 매끄럽게 진행된다.
--- p.63

이 책에서는 상사가 정한 프로세스를 그대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권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유형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다. 결국 아무리 피하려 해도 마주하게 되는 ‘사고방식의 사고방식’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려 한다.
--- p.71

어느 요양사 파견회사에서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현장의 요양 스태프는 눈앞에서 요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직접 응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까지도 수치화해야 하는 것일까?
--- p.98

계약 성공률 80%인 사람과 50%인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자. 어느 쪽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마 전자를 선택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오해의 시작이다.
--- p.116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가끔 숫자(사실)에 민감해서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숙제를 꼼꼼하게 제대로 하렴.” 하고 부모가 이야기했다고 하자.
“제대로란 어느 정도? 몇 시간을 말하는 거예요?”
--- p.135

‘5년 후,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까?’
이렇게 생각한 다음 아래의 두 가지를 저울질해 보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면 30개 매장을 폐쇄하는 선택지는 취하지 않았을 것이다.
--- p.225

일도 마찬가지다.
쉬운 일을 반복하다 보면 금방 싫증이 나고, 어느 순간 지루함을 넘어 고통스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반대로 어려운 일에는 사람을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 p.250

‘수치화의 귀재’가 된다는 것은 ‘숫자에 통달했다’거나 ‘회계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와는 전혀 다르다. 회계는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대신 맡길 수 없는 숫자가 있다.

--- p.254

출판사 리뷰

* 일본 아마존 184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식학 시리즈
*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도 업무에 활용하는 도서
*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한다”

“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는 남지 않을까?”
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해부한 비즈니스 사고법

일을 많이 하는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누군가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든다. 『수치화의 귀재』는 그 차이가 능력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다고 말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먼저 문제를 정의하고, 핵심을 찾는 데 집중한다.

그들은 일을 시작하기 전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지금 해결해야 할 핵심은 무엇인가?”, “이 일이 끝났다고 판단할 기준은 무엇인가?” 이 질문이 성과의 방향을 바꾼다. 문제를 잘못 정의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쓰게 되지만, 핵심 변수를 정확히 찾으면 실행 속도와 결과가 달라진다.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

저자 안도 고다이는 일본 비즈니스 업계에서 주목받는 경영자다.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수치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많은 직장인이 노력의 양은 말하지만 실제 행동과 결과를 명확히 측정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중요한 것은 막연한 성실함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변수의 관리다.

『수치화의 귀재』는 숫자를 단순히 관리하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성과를 구조화하는 사고법을 다룬다.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다섯 단계로 정리해 감각이 아닌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이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번역하고 정리한 도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중요한 것은 실행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수치화의 귀재』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며, 성과가 구조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 주는 실전형 책이다.

추천평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숫자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 기획, 관리, 영업/생산/구매 실무 등 거의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있어 숫자가 기본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통찰력과 창의성을 가진 조직과 인재는 단순한 상상력이 아닌 숫자에 기반한 데이터와 분석에 기초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을 관리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다. 이 책은 이러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숫자의 중요성과 이를 어떻게 업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해 탁월한 견해를 제시한다. 특히 확률과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이면의 본질을 꿰뚫어 보라는 부분에는 절로 고개가 끄떡여진다. 개인적으로 성장하고 싶고, 비즈니스를 탄탄하게 이끌어 가려는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
안도 고다이의 이번 저서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막연한 다짐의 고리를 끊어 낼 가장 도구로 ‘수치화’를 제시함으로써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단순히 뛰어난 지능이나 화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현상을 숫자로 치환하여 바라보는 습관에 있음을 날카롭게 통찰한다. 성장기의 정체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이나, 팀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싶은 리더들에게 이 책은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일본 비즈니스 현장의 생생한 감각을 한국 실정에 맞게 잘 녹여 낸 역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책으로, 숫자로 증명하는 ‘귀재’가 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 신은지 (㈜두산 전자BG 경영지원본부 전무)
글로벌 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 이처럼 복잡한 환경에서 리더의 역할은 직관이나 감정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수치를 통해 흔들림 없는 의사결정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성과와 리스크를 숫자로 냉철하게 분석하고, 조직 내 오해와 감정을 분리시키는 과학적인 사고의 틀을 제시한다. 한때 같은 공간에서 일했던 정 혁 팀장의 첫 번째 번역서가 글로벌 리더들의 필독서가 되기를 멀리 인도네시아에서 응원한다.
_케이씨씨글라스 손지권 전무 (인도네시아 법인장) - 손지권 (케이씨씨글라스 전무)
제조업의 생명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밀함에 있고, 그 정밀함을 완성하는 도구는 결국 숫자뿐이다. 이 책은 막연한 관성이나 감에 의존하던 낡은 경영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정교한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이끌어 준다. 현장의 노하우를 측정 가능한 성과로 연결하고, 조직의 실행력을 수치로 파악하여 관리하고자 하는 리더라면 곁에 두고 읽어 봐야 할 책이다. - 송성근 (오제이씨 대표)
기업 성장의 발목을 잡는 것은 업무 프로세스의 비표준화다. 이 책의 수치화 사고방식은 개인의 경험과 숙련도에 의존하는 업무 방식을 타파하고, 모든 프로세스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업무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신규 인력의 빠른 적응을 도우며, 궁극적으로 전사적인 프로세스 효율성과 품질을 표준화할 수 있다. 성장의 딜레마를 해결해 줄 가장 객관적인 방법론이다. - 김용범 (주식회사 에스알 대표)
R&D 부서와 영업 및 관리부서 사이의 소통 오류는 혁신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모두가 동일한 객관적 잣대(숫자)를 공유한다면, 보이지 않는 기술적 진전 상황을 손에 잡히는 사업적 성과로 전환하여 이해하는 데에도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 서로의 인식 차이와 주관적인 해석을 없애고 연구 결과에 대한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협업의 근간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곽성복 (와이덕양 종합연구소 상무)
회계법인의 역할은 단순히 현재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데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장기 계획으로부터 역산한다’는 사고방식은 단기적인 손익에 매몰되지 않고, 5년 후 혹은 10년 후의 목표에서 현재 해야 할 행동을 거꾸로 추론해 계획을 세우도록 이끈다. 이는 리더가 반드시 갖춰야 할 전략적 핵심 사고 능력이다.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통제 가능한 핵심 변수에 집중하며, 숫자를 장기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이 방법론은 리스크 관리와 투자 의사결정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박치홍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회계는 주관적인 기대나 모호한 노력을 배제하고 정확한 숫자를 통해 기업의 상태를 진단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수치화 사고방식은 사원과 대리급 실무자부터 리더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동일한 객관적 잣대를 공유하게 만들어 서로의 인식 차이와 감정적 논쟁을 해소한다. 재무 정보를 해석하고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객관성을 담보하는 최고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최상욱 (KPMG 삼정회계법인 전무이사)
수많은 특허출원과 심판, 소송 업무 속에서 성패를 좌우하는 진짜 변수는 극소수다. 쓸데없는 변수를 과감히 제거하고, 오직 핵심에 집중하여 승률을 높이는 수치화된 사고방식을 이 책이 알려 준다. 막연한 경험이 아닌 객관적인 숫자를 통해 모든 리스크와 가치 평가의 기준을 명확히 할 수 있다.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침서다. - 노우성 (특허법인 주원 대표변리사)
확률은 안심을 주지만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낙관은 의사결정을 빠르게 만들지만 리스크를 가리기도 한다. 이 책은 ‘될 것 같다’는 감각을 버리고 성과로 이어지는 변수를 분해해 숫자로 관리하는 법을 보여 준다. - 허준영 (제이앤드파트너스 대표)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한 행동을 반복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실행의 횟수를 수치화하여 조직의 PDCA 사이클을 가속화하는 구체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전 비즈니스 지침서를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김상훈 (주식회사 아케마(ARKEMA) 전무)
글로벌 생산 현장의 성패는 감(感)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되는 실행력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어쩌다 보니’를 허용하지 않는 수치화된 사고를 통해 생산성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공정 관리자와 엔지니어에게 권하고 싶은 실천 지침서다. - 이석영 (애트머스필트레이션코리아 이사)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수치화를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치화된 PDCA를 행동량(D의 횟수)으로 실천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시스템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목표에 대한 명확한 정의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환경을 구축하라는 지침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 개선을 원하는 모든 팀장급 이상의 리더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해답이 될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이 따르는 5가지 핵심 스텝을 통해 귀사의 실행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게 될 것이다. - 박태한 (애경스페셜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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