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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숫자로 생각하는 사고법 _ 13서장. 수치화의 귀재란 무엇인가?숫자에서 느껴지는 네거티브를 없애자 _ 39평소 숫자가 있는 대화를 하고 있는가 _ 45수치화가 가능한 사람은 실패를 외면하지 않는다 _ 51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5가지 스텝 _ 55서장의 실천 수치화를 습관화한다 _ 61제1장. 행동량에 대한 이야기_숫자를 입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인식이란 무엇인가 _ 67수치화란 PDCA를 돌리는 것이다 _ 72수를 제대로 늘리기 위해 당장 실행해야 할 시스템 _ 80D로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매니지먼트 환경을 갖춘다 _ 86목표는 언제든지 생각해 낼 수 있는 숫자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_ 93제1장의 실천 PDCA를 해 본다 _ 104제2장. 확률 이야기_당신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공통되는 사고방식 _ 111확률의 함정에 주의하자 _ 114목표의 %에는 주의하자 _ 120일하지 않는 직원을 양산하지 않기 위한 체계 다지기 _ 125평균의 오류에도 속아서는 안 된다 _ 133제2장의 실천 거짓된 숫자를 간파한다 _ 140제3장. 변수 이야기_해야 할 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한다 _ 147프로세스의 틀을 몸에 익힌다 _ 152하루빨리 변수를 알아채는 플레이어가 되자 _ 158변수가 아닌 것에 고집하지 않기 _ 162다른 사람의 성공론은 모두 변수가 아니라 가설 _ 169변수가 변수가 아니게 될 때 _ 174제3장의 실천 변수를 발견한다 _ 177제4장. 진정한 변수 이야기_과거의 성공을 아낌없이 버려라변수는 가만히 놔두면 점점 늘어간다 _ 183변수를 하나로 좁혀 간다 _ 189일 잘하는 매니저는 변수를 줄인다 _ 193사내의 변수를 줄이고 있는가 _ 198망설여진다면 변수로 생각한다 _ 205제4장의 실천 변수를 줄인다 _ 210제5장. 중장기 이야기_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역산한다단기와 장기의 두 가지 관점 _ 217단기적으로는 손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득인 것 _ 223단기로부터 장기, 장기로부터 단기로 역산한다 _ 231장기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조성 _ 234제5장의 실천 긴 안목으로 생각한다 _ 241종장. 수치화의 한계‘숫자가 모든 것은 아니다’의 단계로 가기 위해 _ 247후기_ 리더의 가면을 쓰고 수치화의 귀재로 행동하라 _ 255역자 후기_ 업무 개선과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수치화 _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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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藤?廣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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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마존 184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식학 시리즈*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도 업무에 활용하는 도서*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한다”“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는 남지 않을까?”상위 1% 핵심 인재들의 사고방식을 해부한 비즈니스 사고법일을 많이 하는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바쁘게 움직이지만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누군가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든다. 『수치화의 귀재』는 그 차이가 능력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다고 말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먼저 문제를 정의하고, 핵심을 찾는 데 집중한다.그들은 일을 시작하기 전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지금 해결해야 할 핵심은 무엇인가?”, “이 일이 끝났다고 판단할 기준은 무엇인가?” 이 질문이 성과의 방향을 바꾼다. 문제를 잘못 정의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쓰게 되지만, 핵심 변수를 정확히 찾으면 실행 속도와 결과가 달라진다.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저자 안도 고다이는 일본 비즈니스 업계에서 주목받는 경영자다. 창업 3년 11개월 만에 회사를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수치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많은 직장인이 노력의 양은 말하지만 실제 행동과 결과를 명확히 측정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중요한 것은 막연한 성실함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변수의 관리다.『수치화의 귀재』는 숫자를 단순히 관리하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성과를 구조화하는 사고법을 다룬다.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행동량, 확률, 변수, 장기 계획 등 다섯 단계로 정리해 감각이 아닌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특히 이 책은 현직 20년 차 기획팀장이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번역하고 정리한 도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중요한 것은 실행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수치화의 귀재』는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며, 성과가 구조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 주는 실전형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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