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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부 위기 이후의 질문들 _ 12 죽어갈 것인가, 살아볼 것인가 _ 18 문화기록으로서의 수필 _ 24 문학과 현실과의 접점 찾기 _ 30 미래 문학의 전망 _ 36 2부 시원의 지향과 시적 상상력 _ 46 소재호의 《악성樂聖 은행나무》 '관계적 자아'의 성찰과 울림의 미학 _ 67 김대곤의 《포모와 조모 사이Between FOMO and JOMO》 생명주의적 교감과 삶에 대한 연민의 감수성 _ 88 노용무의 《나무 전봇대》 삶의 시간을 통과하는 언어의 무게와 깊이 _ 105 이경아의 《길 위에서 각을 세우다》 생의 근원에의 지향과 구도자적 시인관 _ 124 이목윤의 《영혼의 반전고리》 인간적 리얼리즘으로 빚는 주체의 해방 _ 134 김회권의 《우아한 도둑》 생명과 존재론적 상상력 _ 157 손경숙의 낙화에도 뜻이 있다 깊은 서정성과 언어적 생동감 _ 175 이문석의 《우물에게 빼앗긴 달》 3부 숭고와 시뮬라크르의 끝없는 미학적 변주 _ 194 하상문의 《낙타의 눈물》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새로운 균형 회복 _ 209 박영득의 《집게의 꿈》 생명에 대한 예리한 투시와 만다라적 이성 _ 230 신창선의 《오름 아리랑》 경험과 감각의 새로운 수필미학 _ 245 피귀자의 《그대에게 가는 길》 삶과 시대를 향한 견고한 사유 _ 259 최선욱의 《나 · 비 · 섬》 일상의 풍경 담기, 풍경의 의미 달기 _ 276 박귀덕의 《잃어버린 풍경이 말을 건네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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