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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관계 안에서 누리는 은혜 입장 바꿔 생각하기 정원을 가꾸듯 관계를 가꾸라 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 보면 희극인 인생 관계의 3대 법칙 그건 네 생각이고 자족하는 연습 찔림이 있어야 풀림이 있다 마음을 빼앗기면 다 빼앗긴다 알면 이해되고, 모르면 오해하고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다 세우고 살리는 관계의 힘 Chapter 2. 만남 안에서 누리는 은혜 사귐, 더불어 누리는 기쁨 좋은 만남과 관계 유지하기 이용하지 말고 활용하는 만남의 축복 미안한 마음은 건강한 마음 말씀으로 자신을 점검하기 생명의 말씀은 간증이 되어 언제나 희망을 택하라! 하면 할수록 부족함뿐입니다 저희는 갈 곳이 없습니다 슬픈 성공 만남을 복되게 Chapter 3. 위기 안에서 누리는 은혜 신앙 알레르기 너무 멀리 왔나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역리와 순리 내가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진리가 편리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라 영적 침체의 위험 누군가에겐 꼭 필요하다 감사는 감사를 부른다 적으면 적을수록 감사하라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모르는 것이 끝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CCTV입니다 위기 때 드러나는 삶 모르는 척, 아는 척 오답과 정답 사이에서 사역이 사욕(私慾)으로 Chapter 4. 사랑 안에서 누리는 은혜 일어나 함께 가자 사랑을 말하는데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모름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비하인드 스토리 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은 욕을 먹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 준비된 자를 준비된 만큼 누구를 위한 열심인가 Chapter 5. 믿음 안에서 누리는 은혜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은 마더 테레사 효과 삶의 응원가 어제의 추억과 오늘의 삶 그리고 내일의 꿈을 향하여 예수의 이름과 피를 선포하시나요? 칭찬과 상급이 예비되어 있는 신앙 죄덩어리에서 복덩어리로 충성된 일꾼의 결산 오래 참는 자가 이긴다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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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리 보시고 전체를 보시는 하나님께서 이미 천천히 일하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원치 않는 상황과 고난과 아픔이 다 은혜요 감사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하는 모든 어려운 일들을 재료로 사용하셔서 누군가 겪는 아픔을 위로하게 하신다. 그 어떤 일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 기도와 기쁨과 감사로 승리하자.
--- p.57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다」 중에서 서로의 필요에 따른 관계는 한계가 있다. 필요가 없어지면 언제든 관계가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님이 행하셨던 것처럼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에게 손을 내밀며 맺어진 관계는 필요에 의한 관계가 아니라 순수한 사랑에 의한 관계다. 그런 관계는 상처가 아니라 사랑만 남는다. --- p.57 「세우고 살리는 관계의 힘」 중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사람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인의 좋은 관계의 출발점이 ‘십자가’임을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십자가의 사랑으로 살아가길 원하신다. 모든 것은 관계로 통한다. 내가 먼저 좋은 만남의 사람이 되고, 내가 먼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보자. 그리할 때 만남의 축복을 통해 관계 속에서 승리하는 삶이 바로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 p.72 「좋은 만남과 관계 유지하기」 중에서 일생을 살아가며 우리가 반드시 만나야 할 분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을 만난 사람은 복 받은 사람들이고, 또 모든 관계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 p.106 「만남을 복되게」 중에서 진리 안에 있는 자유를 잘못 적용하여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과 분리되지 않아 교회에 분열과 분쟁이 생긴다. 성도는 ‘거룩한 무리’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인 우리에게 강력하게 요구하신다. 거짓 신앙, 행함이 없는 믿음, 경건의 모양으로는 거룩함을 이룰 수 없다. 선한 행위(착한 행실)는 참된 신앙의 결과다.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서 역사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다. 편리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진리 안에 있는 자유를 바로 알고 행할 때, 분열이 일치가 되고 분쟁이 화해가 될 것이다. --- p.129 「진리가 편리로」 중에서 지체들과 동역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정말 쉽지 않은 길이다. ‘저 사람만 없으면 교회가 평안할 텐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그런 사람 때문에 내가 깨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원망이 아니라 감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그것이 우리 죄악을 깨닫게 하는 거울이 되어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 그대로 동역하게 하신다. 그 길을 이끄시는 분이 주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주님이 지고 가신 십자가의 길을 향해 우리가 함께 발걸음을 옮길 때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다. --- p.181 「일어나 함께 가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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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은혜와 평강 순복음교회에서 아름답게 목회하고 계신 윤호용 목사님이 이번에 두 번째 책을 출간했다. 첫 번째 책 「알래스카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다」가 목회를 하며 하나님이 주신 간증을 기록했다면, 두 번째 책 「관계의 은혜」는 목회를 성공적으로 해올 수 있었던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를 통해 배우는 ‘관계의 지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다양한 관계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늘 “만남을 복되게 하라, 관계 속에서 승리하라”라고 선포하는데, 이 책에서 어떻게 우리의 만남을 복되게 하며 각종 관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윤호용 목사님의 꿈은 알래스카의 복음화입니다. 복음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기까지 내려오신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여정은 알래스카에 한 종을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그 이야기가 이어지게 하십니다. 이 책은 십자가의 은혜가 어떻게 우리 삶의 관계 속에서 역사하는지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시고 우리에게 구원과 소망을 주신 주님을 만날 뿐만 아니라, 관계의 달인이신 주님을 통해 관계의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원일 (알래스카 오로라순복음교회 담임목사_ 목회란 만남이요 관계입니다. 종적으로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요, 횡적으로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저자가 ‘관계’에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마도 이민 목회에서 수많은 사람을 접하면서 관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배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는 알래스카에서 디아스포라로서 또 다른 디아스포라를 만나면서, 선교사로 목회자로 최선을 다해 좋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그래서 그가 제시하는 관계의 지혜가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의 진솔한 삶의 고백이 담긴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김충남 (순복음북미총회 증경총회장, 순복음 산호세교회 담임목사) 인생의 모든 순간은 관계의 연속입니다. 가족, 이웃, 친구와의 관계, 무엇보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점점 자신의 유익만을 찾는 극단적 이기주의가 팽배해져 가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저자는 미국의 최북단 알래스카의 눈보라 속에서 이민 목회를 하며 체험했던 관계의 소중함을, 많은 어려움을 통해 그가 배웠던 관계의 지혜를 이 책 속에 잘 담았습니다. ‘나’에게만 집중하던 관계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관계로 회복되는 공동체와 가정,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안현 (순복음북미총회 증경총회장, 달라스 안디옥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을 다섯 가지 은혜의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관계, 만남, 위기, 사랑, 그리고 믿음 안에서 누리는 은혜 등 책의 모든 장마다 ‘은혜’가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목사님께서 모든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그대로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오셨음을 증명하는 기록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공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분들, 복잡한 관계 속에서 마음 아파하는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관계의 승리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리라 믿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요한 (수원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알래스카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다」가 복음의 여정을 보여 주었다면, 「관계의 은혜」는 그 복음이 우리의 관계에서 어떻게 능력이 되는지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관계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참된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관계 속 상처와 갈등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승리를 실제적으로 풀어냅니다. 사역의 현장 경험과 말씀의 통찰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충우 (알래스카 순복음주노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빙하와 백야의 광활한 땅, 알래스카에서 여러 교회들을 개척해서 낯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숱한 고난을 눈물의 기도로 극복하며 하나님과의 뜨거운 관계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또한 잠시 만나는 여행객들에게도 사랑의 섬김으로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저자가 목회를 통해 배운 관계의 지혜들은 관계의 갈급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평범한 삶의 현장에서 관계의 길을 잃은 분들에게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용기를 더하여 줄 것입니다. 관계의 은혜를 누리기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진유철 (순복음북미총회장, LA나성순복음교회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