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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공시 읽기 핵심 10문항
유상증자, 전환사채, 자사주, 추가상장, 지분공시, 계약공시, 정정공시를 한 장 질문으로 읽는 투자 판단법 EPUB
넥스트북 포지션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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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공시는 뉴스가 아니라 확률표다

1장. 공시가 어려운 이유는 글이 아니라 순서에 있다
1절. 뉴스는 결과를 말하고 공시는 조건을 쓴다
2절. 전자공시시스템과 상장공시시스템을 함께 봐야 속도가 보인다
3절. 제목보다 먼저 확인할 네 줄
4절. 호재와 악재 대신 확률을 읽는 기준

2장. 한 장 질문 10문항이 판단을 바꾼다
1절. 1번부터 3번까지는 거래의 방향을 묻는다
2절. 4번부터 6번까지는 가격과 수량을 묻는다
3절. 7번과 8번은 시간과 출구를 묻는다
4절. 9번과 10번은 실패와 잔여물을 묻는다

3장. 숫자의 뼈대를 읽어야 유상증자·전환사채·자사주가 보인다
1절. 발행주식 수와 희석은 왜 먼저 봐야 하는가
2절. 발행가·전환가·처분가는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가
3절. 할인율·리픽싱·소각이 주당가치를 바꾸는 방식
4절. 자금조달 금액보다 더 중요한 실제 유입액

4장. 유상증자: 할인율보다 ‘누가, 왜, 얼마나’가 먼저 보인다
1절. 주주배정·일반공모·제3자배정은 왜 다른 거래인가
2절. 할인율보다 자금 목적과 일정이 더 중요하다
3절. 지분희석은 숫자로 어떻게 체감해야 하는가
4절. 유상증자 공시를 봤을 때 행동 규칙은 무엇인가

5장. 전환사채: 이자가 아니라 전환조건이 주가를 흔든다
1절. 전환가액·리픽싱·만기는 왜 함께 봐야 하는가
2절. 콜옵션·풋옵션·사모 구조는 누구에게 유리한가
3절. 자기 전환사채 취득·재매각 공시는 무엇을 말하는가
4절. 전환사채 공시를 만났을 때 행동 규칙은 어떻게 세우는가

6장. 자사주: 매입보다 소각이 세고, 보유보다 처분이 무겁다
1절. 직접 취득·신탁계약·소각 결정은 왜 따로 읽어야 하는가
2절. 자사주를 쌓아 두는 회사와 없애는 회사는 무엇이 다른가
3절. 2026년 제도 변화는 자사주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4절. 자사주 공시를 만났을 때 행동 규칙은 어떻게 세우는가

7장. 추가상장: 발표보다 ‘실제 물량이 나오는 날’이 더 중요하다
1절. 추가상장은 왜 별도 사건으로 읽어야 하는가
2절. 전환청구·신주인수권·주식매수선택권의 공급 충격은 어떻게 다른가
3절. 오버행은 숫자와 날짜로 어떻게 계산하는가
4절. 추가상장 공시를 만났을 때 행동 규칙은 무엇인가

8장. 최대주주·대량보유·담보: 누가 움직이는지가 가격을 흔든다
1절. 5% 보고와 임원·주요주주 보고는 왜 다르게 읽어야 하는가
2절. 최대주주 변경 공시는 거래가격보다 인수 구조가 먼저다
3절. 주식담보와 반대매매 가능성은 왜 오래 눌리는가
4절. 지분 공시를 만났을 때 행동 규칙은 무엇인가

9장. 계약·실적·정정: 좋은 문구보다 실패 확률을 먼저 본다
1절. 단일판매·공급계약은 계약금액보다 매출 대비 비중이 중요하다
2절. 영업(잠정)실적은 속보가 아니라 가정이 붙은 숫자다
3절. 기재정정·철회·불성실공시는 왜 첫 공시보다 무겁게 봐야 하는가
4절. 사업 공시를 만났을 때 행동 규칙은 무엇인가

10장. 한 장 질문으로 번역하면 공시가 실전 판단이 된다
1절. 유상증자 공시를 네 문장으로 줄이는 법
2절.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를 위험 문장으로 바꾸는 법
3절. 자사주 공시를 주주환원 문장으로 번역하는 법
4절. 실제 공시 세 건을 확률 문장으로 끝내는 법

11장. 호재와 악재보다 확률과 대응이 먼저다
1절. 평균 반응과 내 종목의 반응이 갈리는 이유
2절. 발표일·납입일·권리락일·상장일마다 행동이 달라진다
3절. 비중과 확인 순서를 나누면 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4절. 정정공시와 실패 시나리오를 먼저 상상하는 습관

12장. 부록: 공시 번역표는 제목을 질문으로 바꾼다
1절. 유상증자·제3자배정 제목은 이렇게 번역한다
2절.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추가상장은 이렇게 번역한다
3절. 자사주·지분·계약·정정 제목은 이렇게 번역한다
4절. 한 장 질문 최종판은 어떻게 완성하는가

에필로그. 공시는 정답표가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지도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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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0쪽 ?
ISBN13
9791176426282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공시는 대부분 공개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그 공개된 문장 앞에서 너무 빨리 결론을 낸다. 유상증자는 무조건 악재, 자사주는 무조건 호재, 전환사채는 무조건 희석이라는 자동반응은 빠르지만 위험하다. 시장이 흔들리는 순간 계좌를 지키는 사람은 단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단어 뒤의 조건을 차갑게 확인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공시를 복잡한 제도 해설로 다루지 않는다. 투자자가 실제 화면에서 마주치는 제목을 현금, 권리, 가격, 수량, 날짜, 실패, 잔여물이라는 질문으로 바꾸어 읽게 한다. 유상증자에서는 누가 왜 얼마를 넣는지, 전환사채에서는 전환가와 리픽싱이 남은 물량을 어떻게 바꾸는지, 자사주에서는 매입 계획이 실제 소각으로 닫히는지 확인하도록 이끈다. 밝은 계약 공시도 매출 대비 규모와 해지 조건을 따지게 하고, 정정공시와 감사보고서는 기존 판단을 다시 여는 경고로 읽게 만든다.

가장 강한 장점은 모든 공시를 같은 순서로 줄여 보는 구조다. 장중 첫 읽기에서는 즉시 가격과 수급을 흔드는 항목을 확인하고, 장 마감 뒤에는 목적과 실패 가능성, 잔여물을 다시 점검하는 식으로 초보 투자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절차가 제시된다. 이 순서가 몸에 붙으면 공시는 더 이상 갑작스러운 뉴스가 아니라, 투자 판단을 늦추고 실수를 줄이는 냉각장치가 된다.

주가보다 먼저 공시가 흔들리는 시장에서, 이 책은 투자자에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방어 기술을 제공한다. 더 빨리 흥분하기보다 더 늦게 실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이 질문표를 계좌 옆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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