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카나가와현 출신. 2007년 일본 슈에이샤 주최 '제1회 금티아라 대상'에서 『안녕 데이지』로 은상 수상. 2014년 8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일본 쇼가쿠칸의 만화잡지 [빅코믹 스피리츠]에서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을 연재했다(전10권 완결). 2019년 11월부터 일본 슈에이샤의 만화잡지 [주간 영점프]에서 『구룡 제네릭 로맨스』를 연재중.
마유즈키 준 작가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11"은 읽기와 소장용으로 두 권씩 모으고 싶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애절하고 달콤한 관계와 어른스러운 섹시함, 그리고 멋진 사랑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며, 독특한 배경 설정과 미스터리한 감각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