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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대한국의 상고사와 미래 문명
[서문] 미래 문명의 중심, 대한국 [제1부] 전통의 미래 전통의 미래 01. 용(龍)은 어디서 왔는가? 1) 용의 탄생과 천상의 배필 봉황 2) 전통 민속놀이의 출발은? 3) 풍물놀이에 존재하는 용대기 4) 용대기는 최고 지휘관의 통수권 5) 용(龍) 깃발은 동이족의 문화인가? 6) 배달국 제왕의 상징 용대기 7) 치우천황은 신화인가 역사인가? 02. 부적과 부작의 원조 용(龍) 문양과 치우像 1) 우리 민족 3대 명절 2) 부적과 부작 3) 도깨비로 변질된 치우 부작(符作) 4) 부적의 원조로 살아있는 치우천황 5) 상고시대의 용(龍) 문양과 유사 문양의 실체 6) 불가에서 말하는 도깨비 7) 천하대장군도 용인가? 03. 민속놀이의 용대기와 툭기의 유래 1) 마한 민속에 남아 있는 용대기 2) 통수권의 상징 툭기의 역사적 고증 3) 투구의 유래 4) 천손 민족의 용봉 철학 04. 용(龍)의 고향 1) 용은 어디서 출생했나 2) 용이 중국 문화가 된 과정 3) 용은 어떻게 생겼나? [제2부] 은하중심 태극 1. 태초의 우주 이야기 2. 태극 문양의 탄생과 태극도설 3. 태극기의 탄생 4. 천기 연결 비법 태극 문양 5.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태극 문양 복원 [제3부] 미래중심 대한국 미래중심 대한국 밝히는 글, 韓半島가 아닌 韓伴渡 01. 마고(麻姑) 신화와 배달민족 1. 우주 창조와 율려사상 1) 왜 10월 3일이 개천절인가? 2. 율려 후천 분거제족 1) 지구촌과 역수 편차 2) 대홍수와 달의 변화 3) 부도(符都)란? 02. 배달민족의 시원始原 1. 동이족(東夷族)의 상고사 2. 신화 속의 동이족 1) 동이족 최고의 영웅 후예(后羿) 2) 무소불통 무불통지의 동방삭(東方朔) 03. 문명의 미래 동북 간방(艮方) 1. 만물지생 성언호간 2. 한반도는 문명 창달의 땅, 동북 간방이 맞나? 3. 동이족의 몰락 1) 첫 번째 동서양의 세력 전쟁 2) 두 번째 중원의 패권전쟁 04. 미래중심 대한국 … 296 1. 세계 2대 명당, 지중해와 한반도 2. 준비된 선진국 한반도(韓伴渡) 1) 동북 간방은 미래 문명의 성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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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독립 만세”
한중, 한일 간의 민감한 외교 문제 때문에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 왜곡을 밝힌 것으로 금서(禁書)가 될지언정 이 책은 반드시 출간해야만 했다. 이 책 『대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우리 고대 역사와 위대한 문명을 바로 알리는 데 큰 뜻을 둔다. 그 근본에는 40여 년 풍수지리와 동양학을 연구하고 발굴한 저자의 논리적 실증 자료가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하다. 치우천황은 과연 도깨비였을까? 중국이 주장하는 치우천황이 그들 한족의 시조가 될 수 없는 근거와 우리 민족의 중시조임을 어떻게 증명했을까? 원래 중국엔 용이 없었는데 대체 어쩌다 龍이 중국 문화가 되었나? 일제가 꾸며낸 단군신화와 일제가 만든 이 땅에 없는 괴물 도깨비의 실체는 어디서 왔는가? 저자는 어떻게 태극 문양의 기원을 우주에서 찾았으며, 왜 태극기의 태극을 원래대로 복원해야 하는 ‘태극 문양 복원 운동’을 주장하는 것일까? 고종은 어떻게 우주의 천기점법이 태극 문양이란 것을 알고 태극기를 만들게 되었을까? 등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왜 韓半島(한반도)가 아닌 韓伴渡(한반도)가 되어야 하는가? 동해가 일본해가 아닌 이유와 한반도가 문명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동북 간방艮方’ 땅임을 알려주며, ‘성배의 민족’임을 미래학자들의 증언으로 증명한다. 이처럼 지적 호기심을 부르는 내용과, 상식으로 알아 두면 좋은 귀띔 거리가 많은 것이 이 책의 차별화와 독창성이다. 이 책의 출발은 율려律呂의 근원적 울림이다. 시간의 질서인 ‘율律’과 공간의 울림인 ‘여呂’에서 태극이 탄생했다. 율려律呂는 동이족의 유구한 우주철학이자, 태극의 조화를 통해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을 꽃피운 뿌리이다. 러시아 사학자 UM 퓨틴이 남북한 중국 학자들과 공동 연구한 논문에서 밝힌 말이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데 한국인은 왜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절대 설명되지 않는다. 그만큼 단군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의 핵심축이다.” 이 책 『대한국』이 말하는 것은 분명하다. 상고사의 복원은 잠든 민족정신을 깨우는 계몽이며, 잘못된 동북공정 대응을 바로 잡고, 자학 사관에 빠진 일부 한국인들의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는 것이다. 그 이유로 우리 상고사를 복원하는 것이 후손을 위해 반드시 우리가 해야 할 일인 동시에 천 년의 고진감래를 견뎌온 미래의 성배 민족으로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갈 설계를 가진, 대한국, 대한국인의 자부심을 벅차게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