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프롤로그 - 나를 지키며, 부모로 사는 연습 Part 1. 들어가기 ─ 팍팍한 세상에서 마음을 잃지 않고 사는 방법 1. “버틴다”라는 말 뒤에 숨은 진짜 마음 2. 방향을 잃으면, 마음이 먼저 지친다 3. 목표는 크지 않아도 된다. 결국, 우리를 살리는 건 “작은 방향성”이다 4. 마음챙김은 정신 수양이 아니라, “정신 회복”이다 5. 나를 지키는 세 가지 힘 ─ 바람(상태)·태양(방향성)·친구(관계) 6. 부모를 위한 한 문장 ─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은 행복한 부모다.” 7. NLP는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기술”이다 8. 삶이 너무 팍팍해질 때 ─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세 가지 9. 미니 워크북 10. 들어가기를 마무리하며 ─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Part 2. 명언으로 배우는 삶의 기술: 삶을 움직이는 힘 Chapter 1. 방향성: “어디로 가는가가 누구로 사는가를 결정한다.” 1. 방향은 삶의 모양을 결정한다 2. 방향은 기술이 아니라 감각이다 3. 철학에서 본 “방향의 힘” ─ 방향은 행동보다 먼저, 행동은 결과보다 먼저 4. 심리학에서 본 방향 ─ 사람은 “의지보다 의미”로 움직인다 5. NLP 관점 ─ 방향성은 내적 GPS다 6. 실제 사례 ① ─ 부모 관점: 길을 잃은 사람 vs. 방향을 정한 사람 7. 실제 사례 ② ─ 부모 관점: 아이의 마음에 방향성을 켜는 순간 8. 방향이 있을 때 생기는 변화 9. 작은 실천 ─ “방향성”을 하루에 스며들게 하는 세가지 방법 10. 자기성찰 페이지 ─ “내 삶의 방향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11. 방향성(Directionality)을 세우는 NLP 핵심 기법 세 가지 Chapter 2. 목표 설정: 미래를 현실로 끌어오는 기술 1. 목표는 “삶을 움직이게 만드는 심리적 엔진”이다 2. 목표의 크기보다 “정렬(Alignment)”이 중요하다 3. 좋은 목표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 4. 목표는 감정과 연결될 때 지속된다 5. 목표는 기록될 때, 비로소 “현실”을 향해 움직인다 6. 목표는 피드백을 통해 조정된다 7. 목표는 “지금, 행동할 때만 현실”이 된다 8. 목표는 지속될 때 결과를 만든다 9. 작은 실천 ─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일상 루틴 10. 자기성찰 페이지 ─ “나의 목표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11. 목표(Outcome)를 세우는 NLP 핵심 기법 세 가지 Chapter 3. 관계: 사람 참, 어렵다 1. 관계의 출발점은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된다(Self as Origin) 2. 관계는 연결에서 시작된다(Rapport as Foundation) 3. 경청 - 관계는 “본질”을 읽는 힘에서 자란다(Calibration) 4. 관계는 “의미를 다시 보는 순간” 새로워진다(Reframing) 5. 관계는 “연결되는 순간” 다시 살아난다(Rapport 실전 적용, 상황별 문장) 6. 함께 걷기 위한 언어, Pacing & Leading 7. 관계를 바꾸는 자기대화(Re-authoring Self-Talk) 8. 오늘을 위한 코칭 질문 모음 9. 오늘, 나의 관계를 돌아보는 자기성찰 페이지(Reflection Worksheet) 10. 실전 모음: Chapter 3 대화문 & 연령별 TIP(필요할 때 펼쳐보기) Part 3. 마음챙김: 현재의 축복과 다시 연결되는 연습 1. 마음챙김은 정신회복 2. 몸·호흡·감정 알아차리기 3. 일상 마음챙김 루틴 4. “현재의 축복” 일상 적용 가이드 5. 부모를 위한 마음챙김 6. 자기성찰 페이지 에필로그 - 나를 지키며, 부모로 사는 연습 |
박용권의 다른 상품
|
버티는 삶에서 회복의 삶으로
『나를 지키며, 부모로 사는 연습』은 부모 역할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말을 건네는 책이다. 저자는 부모가 느끼는 죄책감과 압박을 단순한 의지 부족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방향을 잃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의 피로를 차분히 짚어내며,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책은 방향성, 목표, 관계, 마음챙김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NLP와 코칭 이론을 기반으로 하지만 설명은 일상적이고 부드럽다. “오늘의 작은 방향성”, “관계를 회복하는 대화문” 같은 실천 예시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삶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감정 조율과 회복 대화는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함보다 회복력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실수하지 않는 부모가 아니라, 흔들린 뒤 다시 연결되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거창한 해결책 대신 작은 숨 고르기와 짧은 자기 성찰을 통해 삶의 방향을 되찾게 만든다. 육아와 관계 속에서 자신까지 지켜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쉼표가 되어 줄 것이다. 바쁜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 “오늘도 충분히 잘 버텼다.”는 말을 조용히 건네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