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이 시대의 문화 기후, 무종교?탈교회?세속적 _ 콜린 핸슨 1부 복음과 문화의 선교적 만남: 문화적 맥락을 읽고 복음과의 접점을 찾다1. 지성, 마음, 상상력에 호소하다 _ 트레빈 왁스 2. 복음만이 현대인의 갈망을 성취함을 설명하다 _ 크리스토퍼 왓킨 3. 복음 논증을 창의적으로 상황화하다 _ 조슈아 D. 채트로우 2부 선교적 만남의 목적과 태도: 불신자의 마음을 얻고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다4. 세상에 순응하지도, 세상을 정죄하지도 않다 _ 앨런 노블 5. 문화적 서사에 숨은 우상을 깨닫게 하다 _ 대니얼 스트레인지 6. 굳게 닫힌 마음을 열고 어두워진 지성을 밝히다 _ N. 그레이 수탄토 7. 하나님 없는 삶이 왜 모순인지를 이해시키다 _ 개빈 오틀런드 3부 선교적 만남에서 맞닥뜨릴 질문: 기독교에 의구심을 가진 이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다8. 기독교는 과연 선한가? _ 레베카 맥러플린 9. 기독교는 과연 아름다운가? _ 레이첼 길슨 10. 기독교는 과연 진리인가? _ 데릭 리슈마위 4부 선교적 만남이 일어나는 현장: 복음의 참됨을 그리스도인의 말과 삶으로 보여 주다11. 교회: 복음을 삶으로 보여 주는 매력적인 공동체 _ 밥 튠 12. 앞마당: 불신자가 편안하게 복음을 탐색하는 공간 _ 제임스 P. 에글린턴 13. 일상생활: 다양한 상황에서 복음으로 나아가는 대화법 _ 샘 찬 결론: 어둡고 차가운 시대, 소망 있는 십자가 앞으로 _ 콜린 핸슨
|
Collin Hansen
콜린 핸슨의 다른 상품
Skyler R. Flowers
Ivan Mesa
정영준의 다른 상품
|
종교 없이도 의미 있는 삶이 가능하다고 믿는 시대,기독교에 무관심하거나 적대적인 세상, 교회 문화와 성경 이야기가 낯선 이웃들.시대의 맥락과 현대인의 갈망을 이해하고복음의 선함과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위한새롭고 매력적인 방식을 모색하다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20대(18~29세) 무종교인 비율이 2021년 67%에서 2025년 72%로 치솟았다. 청년 10명 중 7명은 종교가 없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도 지난 25년간 약 4천만 명이 교회를 떠났다. 지금은 무종교, 탈기독교, 탈교회시대라고 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놀랄 일이 아니다. 기독교 국가 체제라 여겨졌던 서구 사회의 그리스도인들 역시 더 이상 이웃들이 성경에 익숙하거나 하나님을 인식하고 있다고 가정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기독교 시대가 저문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우리는 이 세상을 포기할 수 없다. 이 시대 사람들의 갈망과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얼마든지 복음 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다. 팀 켈러 문화전도법의 비전과 실천담대하고 겸손하고 품위 있게세속적 세계관의 공허함을 드러내고이웃에게 복음을 이야기하는 법이 시대에 맞는 복음 전달 방식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왜 기독교를 '믿을 수 없는 것' 혹은 '불쾌한 것'으로 여기는지 그 기저에 깔린 가치관과 선입견을 이해해야 한다. 이 시대의 문화적 맥락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내적 갈망을 이해할 때, 참됨과 선함과 아름다움을 향한 인간의 갈망을 채워 줄 유일한 길이 복음임을 선포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교회가 이웃과 세상에 매력적이면서도 확신에 찬 삶의 방식을 보여 줄 때 진정성 있는 복음 전도가 가능하다. 이 책은 오늘날 문화적 분위기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참되고 아름답고 선한 복음이 사람들의 삶과 갈망을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는지 설득할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의 필진(켈러문화변증센터 기획)샘 찬 / 조슈아 D. 채트로우 / 제임스 P. 에글린턴 / 레이첼 길슨 / 레베카 맥러플린 / 앨런 노블 / 개빈 오틀런드 / 데릭 리슈마위 / 대니얼 스트레인지 / N. 그레이 수탄토 / 밥 튠 / 크리스토퍼 왓킨 / 트레빈 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