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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1 _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지혜를 담은 책추천의 글 2 _ ‘복음을 삶으로’ 살아 내려는 이들을 위한 좋은 안내서프롤로그 _ 종합의 대가(大家)를 종합하다1. 단 하나의 영웅모든 성경이 가리키는 한 분, 예수 그리스도2. 죄를 파헤치다잘못된 질서의 사랑을 재정렬하다3. 세 가지 삶의 방식종교에는 왜 은혜가 필요한가4. 목적이 있는 우정복음이 어떻게 관계를 변화시키는가5. 믿음이 일터로 갈 때일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다6. 정의를 행하고 자비를 사랑하라왕의 긍휼을 구현하다7. 하늘의 응답기도가 어떻게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열어 주는가8. 고통스러운 선물고난이 어떻게 우리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몰아가는가에필로그_ 위대한 겸손, 오직 그리스도만 높이다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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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Smeth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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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삶의 뿌리가 되다, 그 여덟 번의 초대’ 여덟 개의 장, 여덟 번의 초대를 통해,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삶의 자취를 따라가 보자. 1. 단 하나의 영웅 : 성경의 모든 장면은 결국 예수님을 향해 흐른다.팀 켈러는 성경을 통해 한 영웅, 예수 그리스도만을 가리킨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방식이 바뀔 때, 삶을 바라보는 방식도 바뀐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2. 죄를 파헤치다: 죄는 단지 나쁜 행동이 아니라, 사랑의 잘못된 질서입니다.그는 우리의 깊은 고통과 욕망, 우상이 만들어 낸 왜곡된 사랑을 천천히 해부하고, 오직 복음만이 진짜 자유를 준다고 말한다. 우리의 마음의 우상들을 거부하도록 초대한다. 3. 세 가지 삶의 방식: 율법주의, 자기중심적 자유, 그리고 복음이라는 제3의 길.이 장은 우리가 얼마나 쉽게 은혜 없이 살고 있는지를 고백하게 하며, 복음이 어떻게 새로운 기준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임을 보여 준다.4. 목적이 있는 우정: 복음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도 바꾼다.진실을 말하고, 함께 아파하고, 영원을 함께 지향하는 친구. 켈러는 우정이야말로 복음이 뿌리내리는 가장 따뜻한 땅이라고 말한다.5. 믿음이 일터로 갈 때: ‘소명’은 사역자만의 단어가 아니다.평범한 직장, 작고 반복되는 일상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자리임을, 켈러는 우리 모두에게 상기시킨다.6. 정의를 행하고 자비를 사랑하라: 받은 은혜는 흘러가지 않을 수 없다.도시의 가장 어두운 골목까지 내려간 복음, 사회적 책임과 개인의 구원이 하나로 연결된 메시지, 이것이 켈러의 ‘복음 정의’였다.7. 하늘의 응답 - 기도: 기도는 요청이 아니라 만남이다.켈러는 침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시대에, 기도가 여전히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임을 부드럽고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8. 고통스러운 선물 - 고난; “왜?”라는 질문이 끝나는 자리에서 은혜는 시작된다.암과 함께한 마지막 여정에서조차, 켈러는 고난을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께로 더 깊이 끌어당기시는 초대”라고 고백했다.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 이 책을 통해 복음을 삶으로 살아 내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복음이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이 닿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에 도전을 받기를 기대한다. 팀 켈러의 도전처럼, ‘예수님의 결로 성경을 읽어 보라’, ‘내 안의 우상을 거부해 보라’, ‘도덕주의를 피해 보라’ ‘좋은 친구가 되어 보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해 보라’, ‘정의롭게 살아 보라’, ‘열정적으로 기도해 보라’, ‘용감하게 고난을 견디어 보라.’ 그래서 복음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이 닿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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