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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기후 | 탄자니아
1. 아프리카의 눈 2. 이자벨의 위기 3. 커피를 키우는 사자 - 학습 : 기후 2장 환경 | 그린란드 1. 새벽의 여신 2. 흰 곰을 따라가라 3. 두 명의 싸울리우스 - 학습 : 환경 3장 무역 | 독일 1. 새로운 음모 2. 장벽을 넘어라 3. 보리수나무 아래 - 학습 : 국제무역 4장 종교 | 인도 1. 천민과 브라만 2. 원숭이 사원 3. 깃발을 바꾸는 소년 - 학습 : 종교 5장 복지 | 덴마크 1. 도날도는 어디에?! 2. 세금이 너무 많아 3. 니콜라스의 습격 - 학습 : 복지 에필로그 | 새로운 출발 1. 멀린의 편지 2. 왕비를 구하라 3. 단 하나의 능력 - 이자벨의 보물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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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누군가 건 강력한 저주 때문에 오동통한 닭으로 변신한 카스티야 왕국의 단 하나뿐인 공주 이자벨! 이 강력한 저주를 풀려면 무사 하나, 탐험가 하나와 함께 열 개의 나라에서 열 명의 사람을 만나고 돌아와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말하는 왕실 대마법사 멀린의 말에 따라 콜럼버스, 싸울리우스, 그리고 마법의 오리 보트 도날도와 함께 21세기를 떠도는데…!!! 갑자기 싸울리우스가 두 사람이 되고, 도날도와 헤어지는 등 갖가지 일이 생겨 여행은 험난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자신이 철썩 같이 믿고 따르던 카를로스가 바로 아바마마를 죽이고 자신에게 저주를 건 범인이란 것을 알게 된 이자벨…!! 과연 이자벨은 무사히 카스티야로 돌아와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이자벨과 콜럼버스의 위험한 모험, 최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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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에는 그 나라의 기후나 지형, 생물 등 자연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이 담겨 있습니다. 살아가는 지역이 다르면 기후도 다르고 생산되는 작물이나 보유한 자원의 종류, 주역이 되는 산업도 다릅니다. 그에 따라 생활에 필요한 요소와 사람들의 성향, 그 나라의 특성과 문화도 달라지지요.
이처럼 세계지리는 우리가 사는 세계 전체에 대한 이야기와 같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세계지리를 제대로 알면 각 나라와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고,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세계지리는 아이들이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그렇다면 왜 세계지리 '소설책'인가요? 소설은 글을 읽는 사람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끌어당깁니다.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상상하고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그 안에 있는 지식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암기보다 확실한 이해로 남게 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세계 각국의 특성과 문화,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고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처음 만나게 될 세계지리 지식을 미리 생생하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10장의 세계지도 도표로 전 세계를 한 눈에 쏙쏙! [술술~ 읽는 세계지리 소설책]은 나라별로 정리한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인구, 자원, 산업, 자본, 체제, 기후, 환경, 무역, 종교, 복지 등 10가지 주제를 이용해 세계지리 지식을 소개했습니다. 이로써 아이들은 어떤 국가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을 얻는 대신, 10가지 주제에 따라 세계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찰하고 각 주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중학교 사회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초등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므로, 선행 학습용으로 딱 알맞은 책입니다. 『술술~ 읽는 세계지리 소설책』만의 특징! 첫째,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소설을 통해 세계지리를 자연스럽게 체감해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적인 도시와 문화재를 소설의 배경으로 삼았으므로, 아이들은 소설의 주인공인 이자벨과 콜럼버스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분위기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세계지도를 통해 주제를 한 눈에 이해해요. 새로운 장이 시작될 때마다 커다란 세계지도를 넣어서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각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아이들은 10장의 세계지도에 색깔로 시각화된 통계수치를 통하여 한 가지 주제로 여러 나라를 함께 묶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셋째, 풍부하고 시원한 풀컷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요. 주인공들이 모험을 떠난 나라의 모습과 그곳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들을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도록, 시원한 풀컷 삽화를 여러 장 배치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서 세계지리 지식을 직접 경험하듯이 생동감 넘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넷째, 학습도 소설을 읽듯 자연스럽게 이어나가요. 소설을 읽는 중간에 자연스럽게 학습적인 내용으로 이어지도록 배치하여,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학습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여, 소설을 읽듯 세계지리 지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섯째,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소설에서 읽은 주제를 정리하고 더 깊게 공부해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소설에서 다룬 주제를 더 깊고 넓게 배울 수 있도록 심화학습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풀어 놓았기 때문에, 무역협정이나 복지제도 같은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주제에 관해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생각해 보자’ 코너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여섯째,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된 키워드로 학습내용의 맥을 짚어요. 각 주제에 대해 맥을 짚을 수 있도록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각 주제의 핵심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이자벨의 보물 노트’를 통해 다시 한 번 10가지 주제를 생각해 보아요. 1, 2권을 모두 읽은 아이들이 10가지 주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2권의 끝부분에 ‘이자벨의 보물 노트’를 특별히 마련해 놓았습니다. 소설의 주인공인 이자벨이 직접 쓴 것처럼 구성한 이 노트에는 각 주제를 정리할 수 있는 도표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